의료/교육

금융위원회, 비대면 계좌개설·여신거래 안심차단하세요

· 명의도용 계좌개설이 우려되는 분.
· 계좌 도용 범죄를 예방하고 싶은 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전 금융권 수시입출식 계좌의 비대면 계좌개설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서비스.

(은행-입출금통장, 증권사-종합계좌, CMA 등)

 

신청방법: 거래 중인 금융회사 방문 또는 '어카운트인포'나 거래 은행 앱·홈페이지.

 

■ 여신거래 안심차단

개인의 신규 여신거래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서비스.

(신용대출, 카드론, 신용카드 발급,보험계약대출 등)

 

신청방법: 거래 중인 금융회사 방문(단, 인터넷은행 이용자는 앱으로 신청)

 

※ 서비스 해제 신청은 모두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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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