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오성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사랑담은 김장김치 행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 오성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13일 사랑담은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자원봉사단 등 20여 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하여 정성을 다해 알타리 100박스를 직접 담그고 전달하면서 면내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추운 날씨에 온기를 나눴다.

 

최명희 오성면 바르게협의회장은 “이번 김장김치 행사에 바르게위원들과 자원봉사, 면 직원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으며, 이웃 간에 정을 나누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계속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성식 오성면장은 “늘 지역을 위해 봉사하시는 협의회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스럽게 담근 이 김치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이웃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며 그 의미가 오래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성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이외에도 태극기 달기 운동, 반찬 봉사 등을 추진하여 서로 화합하는 오성면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김동연 지사 대집행부 질문 통해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는 안전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5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도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를 출발점으로 SOC 투자 지연, 하천 친수공간 정책, 원도심 광역버스 문제, 학교 설립·운영 체계까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했다.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 재정은 더 이상 미래를 위한 투자 재정이 아니라, 기존의 빚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선택을 제약받는 상환 중심 재정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도정 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025년 말 기준 경기도 지방채 잔액이 약 6조 원에 육박하고, 향후 수년간 1조 원이 넘는 지방채 원리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며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신규 정책이 아닌 빚 상환에 먼저 쓰이는 구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SOC 지연의 본질은 집행이 아니라 예산 구조” 도로·교통 등 SOC 사업의 반복되는 사업 지연의 원인을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석균 의원은 국지도 98호선 수동성당~운수네거리 구간과 같이 안전 위험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