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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교육지원청, 전국 최초 WHY 영어공유학교 대한민국 AI교육 페스티벌 현장체험학습 운영으로 사교육비 경감 프로젝트 활성화

2025년 11월 22일 일산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AI교육 페스티벌에 고양 WHY UP 영어공유학교 학생 60명 현장체험학습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전국 최초 '고양 WHY UP 영어공유학교' 초등학생 60명이 지난 11월 22일 EBS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는 AI교육 페스티벌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고양교육지원청에서는 전국 최초로 원어민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인 EBS 컨텐츠인 AI펭톡을 활용한 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 보장을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EBS, 원어민과 함께하는 WHY UP 영어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율동초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다.

 

EBS 펭톡존이 설치된 율동초등학교를 공유학교로 개방하여 고양 관내 30교의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이 소속교와 상관없이 영어공유학교로 가입해서 AI 펭톡을 활용한다. 공유학교 교사가 피드백하여 자기주도적으로 영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 실제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사교육비 경감으로 공교육 내실화를 지원하여 관내 학부모의 호응이 매우 컸다.

 

고양교육지원청에서는 WHY UP 영어공유학교 학생들이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원어민 교사와 함께 EBS와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AI로 러닝, 내일로 러닝 박람회에 학생들이 EBS와 함께 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11월 22일 일산킨텍스에서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BS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AI교육 페스티벌은 다양한 행사와 강연, 전시, 체험이 이루어졌다. 특히 학생들은 스쿨 AI체험존과 디지털 체험존, 에듀테크존 체험을 통해 그동안 AI펭톡을 활용한 영어 교육 방법 뿐만 아니라 다른 교과도 AI 활용 자기주도 학습을 체험할 수 있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최초로 운영한 WHY UP 영어공유학교를 2026년에는 더욱 확대 운영하여 학생들의 AI활용 자기주도 영어 학습 능력을 신장하고 학부모의 사교육 경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현숙 교육장은 “고양 WHY UP 영어공유학교 확대 운영을 통해 고양 교육이 지역기관인 EBS와 협력하여 원어민 교사와 AI기반 학생 맞춤형 영어교육을 제공하여 사교육비를 경감하고 학생의 자기주도 영어교육 활성화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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