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센트럴자이1단지어린이집,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립센트럴자이1단지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어린이집 부모참여 활동의 하나인 ‘자이랜드’놀이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97만 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시립센트럴자이1단지어린이집은 매년 가을축제 놀이 행사로 원아와 학부모, 교사가 하나 되어 어린이집 앞마당에 다양한 놀이기구, 먹거리, 바자회, 아나바다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익금을 마련했다.

 

어린이집 오혜진 원장은 “올해에는 졸업생 친구들과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작년보다 더 많은 수익금이 모였다”며 “더 많은 분이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발굴과 지원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립센트럴자이1단지어린이집은 2019년 3월에 개원했으며, 만 1세 반 3개 반과 만 2세 반 4개 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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