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신평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문화 체험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 신평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7일 관내 평일초등학교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 체험 활동 ‘내가 만드는 샌드위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직업 역할을 경험해 보며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활동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로 학생들이 여러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고 포장까지 직접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혜숙 위원장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했다”며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며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고 자신의 취미나 재능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용 신평동장은 “이번 문화 체험 활동을 준비하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미래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청소년생리용품 지원 경기도와 교육청 재정 재구조화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대집행부질의에서 공공생리대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정책의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재정 재구조화를 촉구하며 김동연 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에게 실무 논의 의사를 확인했다. 전자영 의원은 4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일문일답 도정질의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동시에 답변석에 세우고 ‘보편적 월경권’ 보장을 위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입장을 물었다. 전 의원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생리대 가격 문제를 직접 언급하며 월경권을 민생과 인권의 문제로 짚은 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SNS를 통해 공공생리대 확대와 여성청소년 지원을 강조한 점을 들어 “정책 방향에는 공감하지만 현장은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어 “학교 화장실의 비상 생리대 비치율은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고, 나머지 학생들은 보건실에 가서 요청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지역 재정 격차로 인해 일부 청소년은 지원 자체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영 의원은 “현재 생리대 지원 예산은 공공시설은 도, 학교는 교육청, 청소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