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실태, 최우수·우수기관 선정

’25년도 하수도 운영․관리실태평가 결과 영동군 최우수, 충주시 우수 수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실태 평가 결과, 충북은 영동군이 최우수상을 시상하는 등 3개 시․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부적으로는 영동군(Ⅳ그룹)이 최우수, 충주시(Ⅱ그룹)가 우수, 보은군이 유역청별 우수기관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실태 평가는 하수도 운영·관리의 효율성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01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실태 평가는 전국 160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하수관로 유지·관리, △하수처리수 재이용률 △탄소중립 실천 등 40개 항목에 대해 유역(지방)환경청에서 1차로 평가했고, 1차 평가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하수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우수 등 23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박성호 충북도 수자원관리과장은 “이번 우수사례가 타 지자체로 전파되어 전반적인 하수도운영·관리 능력과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