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중앙공원 봄꽃 식재 현장 방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4월 15일, 중앙공원 봄꽃 식재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확인하는 등 현장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앙공원 내 봄꽃 식재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조성 결과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관리 실태와 향후 유지관리 계획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봄꽃 식재 사업은 튤립과 수선화를 중심으로 계절감을 살린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도심 경관을 한층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위원들은 이날 식재가 완료된 구간을 중심으로 조성 상태와 경관 연출 효과를 꼼꼼히 살펴보고, 향후 유지관리 방안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며 시민 이용 편의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완기 도시교통위원장은 “중앙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만큼, 계절별 특색을 살린 경관 유지와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