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부동산 거래의 신뢰도 향상과 도민 재산권 보호 강화를 위해 ‘2025년 모범 부동산중개사무소’ 20곳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범 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은 최근 부동산 거래 유형이 다양해지고 전세사기 피해에 대한 도민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거래 안전망을 강화하고 투명한 중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회초년생인 청년, 신혼부부 등 계약 경험이 부족한 도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남도는 경력 5년 이상이고 행정처분 이력이 없는 도내 등록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거래 서류 관리 적정성, 상담 서비스 품질, 중개 투명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선정 기준으로 모범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지정했다. 선정된 중개사무소는 지정기간 2년(2026년 1월1일~2027년 12월31일) 동안 모범 부동산중개사무소 현판과 지정서를 해당 업소에 게시하고 해당 시군 누리집에 상호, 대표자, 소재지 등을 공개해 도민들이 중개사무소 이용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에 지정된 남악사랑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정미진씨는 “계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청년센터는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충남청년정책 홍보왕 왕중왕전’ 결과를 발표하고, 최종 1위에 조형우 씨(태안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왕중왕전은 충남청년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정책 정보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내 각 지역에서 활동한 홍보왕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심사는 정책 이해도, 홍보 콘텐츠의 창의성,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조형우 씨는 태안군을 대표해 활동해 온 충남청년네트워크 위원으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충남청년정책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천시 임고면에 있는 골프장 영천컨트리클럽은 3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영천컨트리클럽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된 모금 활동으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이승도 영천컨트리클럽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직면한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하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영천컨트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힘든 상황에 놓인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수출 시장에 적합한 참외 품종 선택과 재배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에 적합한 참외 가이드북’을 발간 했다. 일반적으로 참외는 저장과 유통과정에서 골갈변, 무름, 부패 등 품질 저하가 쉽게 발생해 장기간 운송이 필요한 수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 특히, 선박 수출 시 유통 기간이 길어질 경우 상품성 유지가 어려워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저장성과 외관 품질이 우수한 전용 품종과 이에 적합한 재배 정보가 필요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저장성이 우수한‘베타카로틴 참외’를 중심으로 품종 특성과 재배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베타카로틴 참외’는 일반 참외와 같이 노란 바탕에 흰 줄무늬를 가지지만 과육은 멜론처럼 주황빛을 띈 것이 특징이며, 과중은 500~800g으로 일반 참외보다 대과형이다. 가이드북에는 베타카로틴 참외의 1년 2기작 재배가 가능한 영농일정, 착과량에 따른 과실 품질 변화, 저장기간에 따른 품질 변화 등이 수록돼 있으며, 소비자 관능 평가와 수출 대상국 시장 조사 결과를 함께 제시해 베타카로틴 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농업회사법인팀파머스주식회사 민병현 대표가 2025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병현 대표는 2017년 팀파머스를 설립한 이후, 춘천 지역 농산물과 농촌자원을 활용하여 체험·가공·유통의 농촌융복합산업 모델을 구축해 왔다. 계절별 화훼농장과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업과 관광을 결합한 6차 산업을 실현하고, 자체 브랜드 개발과 온·오프라인 유통망 구축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농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기반을 확대하고, 농촌 체험 콘텐츠를 관광 자원으로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이러한 성과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증사업자 육성, 현장 맞춤형 컨설팅, 가공·유통·마케팅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을 통해 추진성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김숙영 원장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계획 수립부터 이행·점검·환류에 이르는 과정에서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숙영 원장은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과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도립대학교 한국어학당은 12월 30일 대학본부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제2회 한국어학당 정규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2년 정규과정을 수료한 5명을 포함해 총 13명의 수료생과 어학연수생 약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함께해 수료생들의 성취를 축하했다. 수료증 수여와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전체 수석) 수상자인 호 티 튀 짱(HO THI THUY TRANG, 베트남)에게 상장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TOPIK 4급을 취득하고 2026학년도 호텔관광과 입학 예정인 그는 “한국어학당에서의 학습과 경험이 꿈을 향한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 배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바탕으로 학업과 진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균 총장은 수료생들을 자신만의 꿈을 품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도깨비’에 비유하며, 이번 수료가 끝이 아니라 앞으로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출발임을 강조했다. 또한, 한국어 학습과 대학 생활을 통해 쌓은 소중한 인연들이 앞으로 학생들의 삶에서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 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스튜디오 13), 원주(원주미디어강사네트워크 공유), 강릉(사회적협동조합 인디하우스)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려는 관광객들이 도내 해맞이 명소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관리와 안전대책을 철저히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릉시 경포대와 정동진, 속초시 엑스포광장・속초해변 4곳에서는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리며, 동해안 6개 시군 10개소에 3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강릉시 경포대 해변과 정동진에는 해넘이 버스킹 공연, 불꽃놀이, 새해 카운트다운, 차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으로 많은 방문객이 예상된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안 6개 시군의 해맞이 명소에 대해 안전관리요원 배치, 구조·구급차 및 의료인력 배치, 기상에 따른 한파쉼터 운영, 해변 난로 설치 등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해맞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2026년 1월 1일에는 강릉시 경포와 정동진 해변에 대해 행정안전부, 도, 시군,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소방, 가스, 전기 등 시설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가 2025년 시정 각 분야에서 중앙정부와 도 단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시에 따르면 2025년 중앙행정기관 표창 17건, 충청남도 표창 28건, 기타 수상 8건 등 총 53건의 기관표창을 받았다. 중앙행정기관 표창으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중앙우수 제안 장려,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공모,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안전한국훈련 평가 등급 우수 달성,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등을 수상했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지역복지사업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유공, 건강증진사업 유공 기관,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치매우수프로그램 기관 등 보건복지 분야에서 다수의 표창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보령향교), 질병관리청의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최우수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표창을 받았다. 충청남도 표창으로는 2025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대기환경 업무추진 유공 최우수, 에너지효율대상 우수, 적극행정 우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 출신이자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OK만세보령팀의 총감독으로 활약 중인 최정 9단이 보령시 체육 저변 확대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체육 발전을 위해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유소년 체육과 생활체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최정 9단은 2020년부터 보령머드팀 소속으로 한국여자바둑리그에 꾸준히 참여해 2020년, 2024년 두 차례 정규리그에서 우승했으며, 올해는 그간의 풍부한 대국 경험을 바탕으로 OK만세보령팀의 총감독으로 선임돼 활동 중이다. 또한 지난 10월 개최된 ‘충남 방문의 해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에 참여해 신진서 9단과 3국 빅매치를 펼쳤으며, 어린이 선수들을 위한 사인회와 교류 이벤트를 진행하며 바둑 저변 확대와 유소년 선수 육성에 기여했다. 최정 9단은 “고향인 보령에서 받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가 유소년 체육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체육 발전을 위한 뜻깊은 기부에 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말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후원행렬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후원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수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지난 12월 11일 모랫골마을협동조합은 북카페 운영 수익 중 30만 원을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모랫골마을협동조합은 설립 이래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북카페는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 기초생활수급 어르신은 “소액이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와달라”라며 5만 원이 담긴 봉투를 들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감동을 전했다. 어르신의 후원은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연초 기탁에 이어 올해만 두 번째 나눔이다. 이와 함께 익명의 기부자들로부터 15여만 원의 후원금도 모였다. 은행동 체육회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체육회는 지난 12월 12일 롤케이크 100개를 후원한 데 이어 12월 27일에는 장애 아동과 한부모가정 아이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10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민봉사단체인 ‘넝쿨봉사단’은 지난 12월 29일, 연말을 맞아 배곧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장아찌 무침 14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넝쿨봉사단은 시흥시민들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와 이불 지원, 음식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10여 년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나눔에는 백년교동짬뽕 정왕점 이기성 대표를 비롯한 넝쿨봉사단 후원자들과 박순임 단장, 봉사단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웃을 향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박순임 넝쿨봉사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추운 날씨 속에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제승 배곧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나눠주신 넝쿨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마음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립군자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가꾼 유기농 텃밭에서 수확한 무로 석박지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연말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난 12월 30일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했다. 어린이집 원내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는 아이들이 직접 재배한 유기농 무로 만든 섞박지 판매를 비롯해 먹거리장터와 재활용 나눔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아 77명의 학부모를 포함해 약 15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립어린이집 원장은 이날 판매로 조성된 수익금 전액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군자동으로 지정 기부했다. 시립군자어린이집은 지난 2023년 첫 기부금을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 어르신 지원에 사용하며 나눔 활동을 시작한 이후,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의 가치를 깨닫고 실천하는 활동을 3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재옥 시립군자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키운 무로 김치를 만들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을 돕는 과정을 경험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활동이 아이들 마음속에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2월 30일 시화동산교회가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상자’ 30개를 전달했다. 시화동산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희망상자’는 햇반, 라면, 식용유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상구 시화동산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화동산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희망 상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