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평대 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동남권 지역 주민 숙원인 ‘위례신사선’ 철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6일 열린 기획예산처 신속예타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종합평가 대비 사업 준비를 마치고 모든 행정절차 단축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날 위원회에는 김병민 정무부시장이 직접 참석해 서울시의 강력한 사업 의지를 피력하는 등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의 필요성에 대해 알렸다. 서울시는 현재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그간의 모든 철도 사업 방안을 투입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월 13일에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이 국토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고시되는 등 이례적으로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투자사업으로 전환을 확정지은 바 있다. 서울시는 그간 기획예산처,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왔고, 신속히 추진해야하는 사업이라는 공감 하에 약 9개월 간 속도감 있게 심의가 진행되는 ‘신속예타’ 사업으로 재추진해 행정 절차를 단축했다. 시는 앞으로도 위례신사선이 실질적인 사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천년수영장이 2022년 휴장 이후 약 3년 10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마침내 새단장을 마무리하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3월 6일, 재개장을 앞둔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시민 눈높이에 맞춘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순한 공사 현황 보고를 넘어, 향후 수영장을 이용할 시민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점검으로 채워졌다. 새롭게 단장한 새천년수영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바닥 타일의 미끄럼 방지 시공 및 마감재 안전성, EPS 블록 구조 등의 시설 안전이 집중적으로 점검됐다. 재단은 준공 후 철저한 방수 테스트와 전기 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기준 의무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여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의 재개장으로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충북도는 국비 4.5억(3년간 최대 13.5억)을 지원받게 된다.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은 지역의 치유·자연·의료 웰니스 특화 자원과 관광을 연계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0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총 6개 광역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 결과 웰니스 중심형에는 충북·강원·인천·전북, 의료 중심형에는 대구와 부산이 포함됐다. 충북도는 앞으로 평가결과에 따라 최대 3년간 국비 13.5억을 포함한 총 27억 원을 투입하여 청주·충주·제천·증평을 핵심 거점으로 웰니스 관광자원 고도화와 치유관광 산업 육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방, 스파·뷰티, 치유·명상, 숲·자연 등 지역 특화 자원과 핵심거점을 중심으로 블루 웰니스 관광 상품과 프로그램 개발하고, 전문인력 양성 및 국내외 마케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최재구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주요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환경을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위촉된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와 봄철 산불방지 기간 운영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대술면 송석리 산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민·관·군·경이 한 팀처럼 움직일 수 있는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신규 위원들과 함께 재난 대응과 통합방위 대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한 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충남테크노파크는 6일 충남TP 천안 본원에서 ‘헌혈의 날’ 행사를 열고, 입주기업과 합동으로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TP의 2026년 정기 헌혈 캠페인인 “CTP 헌혈의 날”의 올해 첫 번째 단체 헌혈 행사다. 최근 국가적인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으며, 충남TP 임직원 및 입주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충남TP 최성민 원장 직무대행은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재단과 입주기업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비롯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체계적인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TP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농가 일손 돕기, 자선 모금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6일 목포 평화광장에서 제17회 전남여성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회장 김수아)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라는 주제로 지역 9개 민간단체 대표와 여성인권단체연합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전남여성인권단체 활동 영상 상영, 2부 이총각 대표와 음악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내빈들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 등 12개 기관이 참여한 체험행사 부스도 운영됐다. 전남도 관계자는 축하영상을 통해 “지난해 겨울 키세스단의 모습이 떠올랐으며, 이러한 여성들의 힘이 끝내 승리로 이끌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여성의 도전이 응원받고, 여성의 능력이 제값을 받고, 여성이 당당히 리더가 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에서 섬유 여성노동자 1만 5천여 명이 근로조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가 북극항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여수·광양항을 대한민국 남해안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 육성하는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도는 6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항만 경쟁력 강화 방안과 거점항만 육성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에는 전남도와 광양시, 여수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학계와 항만·물류 전문가 등이 참석해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전략 연구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구체적 실행 방향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지난해 10월 북극항로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켜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여수·광양항을 동북아 항만물류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북극 해빙 기간이 확대되면서 북극항로 활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북극항로 전략 수립 등 관련 정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국회에서도 북극항로 개발 및 지원 특별법 제정이 추진되면서 북극항로 시대에 대한 준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전남도는 이러한 변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도정 주요 현안 대응을 위해 힘쓰고 있는 전 직원 격려를 위해 6일 간식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는 지난 3일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밝힌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을 비롯해 도정에 의미있는 성과를 이뤄낸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전남도 관계자는 “도청 모든 직원이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하면서, 도민과 함께 호흡해줘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도정 현안업무 추진에 고생이 많은 직원들에게 격려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민선 7~8기 동안 코로나19 대응, 메가이벤트 성공 개최 등에 노고가 많은 격무부서를 대상으로 ‘간식을 부탁해’를 통해 직원 격려를 이어오고 있다.
▲충남도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 보령 대화사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복귀하던 어선이 침몰해 선원 7명이 구조되고 선장 1명이 실종됐다. 6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5분쯤 보령시 대화사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후 귀항 중이던 69톤급 어선이 침몰했다. 사고 어선에는 한국인 2명과 외국인 6명 등 모두 8명이 승선해 있었다. 이 가운데 선원 7명은 해경이 즉시 구조했다. 선장 1명은 현재까지 실종 상태다. 해경과 관계 당국은 정확한 침몰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충남도와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사고 직후 어업지도선 2척(충남도·보령시), 해경정 4척, 항공기 1대 등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조된 선원 7명은 이날 오후 6시쯤 대천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현재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으나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로 파악됐다. 한편 외자 유치 활동을 위해 3일부터 7일까지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김태흠 충남지사는 현지에서 사고 보고를 받은 뒤 긴급 지시를 내렸다. 김 지사는 “도 어업지도선을 즉시 투입하고 해경과 긴밀히 협력해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보령시와 충남도 소방본부에 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 나주시가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나주애(愛) 배움바우처’ 사업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한다. 나주시는 오는 13일 오후 1시 복합문화체육센터 1층 세미나실1(빛가람동 199)에서 ‘2026년 나주애(愛) 배움바우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배움바우처 등록기관과 참여를 희망하는 교육기관, 나주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2026년 사업 운영계획 안내와 함께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나주애(愛) 배움바우처’는 2023년 전라남도 최초로 도입된 시민 평생학습 지원사업으로 올해 4년째를 맞는다. 시는 올해도 5천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원해 컴퓨터 활용, 외국어, 취미와 문화 강좌, 자격증 과정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200여 개 교육기관이 참여해 50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등 시민 평생학습 참여 기반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번 설명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 나주시가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 가치 확산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기념행사를 열고 시민과 함께 평등의 의미를 되새겼다. 나주시는 6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나누는 평등, 함께하는 나주’를 주제로 ‘2026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공직자, 유관기관 관계자, 여성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평등 사회 실현 의지를 다졌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과 참정권 보장을 위한 운동을 계기로 유엔에서 1975년을 ‘세계 여성의 해’로 지정하고 1977년 3월 8일을 특정해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했고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행사는 여성 참정권 운동의 상징적 구호인 ‘빵과 장미(Bread and Roses)’의 의미를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나주시립국악단 식전 공연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더했다. 기념식에서는 나주시 여성 정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채병문)은 3월 6일 국립DMZ자생식물원 국제회의실에서 DMZ 및 접경지역 자생식물의 현지 외 보전과 육성을 위한 협력 강화를 위해 국립DMZ자생식물원(원장 이봉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DMZ자생식물원이 보유한 접경지역 자생식물을 대상으로 보전·관리·증식·전시 분야의 공동 운영과 기술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접경지역 자생식물의 현지 외 보전 및 증식·재배·관리 운영 ○ 안정적인 보전을 위한 재배시설 및 관리 기술 협력 ○ 증식, 생육관리, 병해충 관리 등 기술 자문과 교육 및 인력 교류 ○ 자생식물 보전·육성 관련 자료·정보 및 연구 성과 공유 ○ 접경지역 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전시·교육·홍보 프로그램 운영 또한 산림과학연구원은 협약을 계기로 접경지역 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자생식물의 안정적인 보전을 위한 증식·재배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DMZ 및 접경지역은 희귀·특산 자생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대학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별 라이즈(RISE)사업 추진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향후 사업 운영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 3월 5일 오후 2시 한림대학교 산학협력관 회의실 ◦ 3월 6일 오전 10시 강원대학교 집현관 회의실에서 각각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강원인재원장, 강원라이즈(RISE)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양 대학 라이즈(RISE)사업단 및 산학협력 관계자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 1차년도 라이즈(RISE)사업 추진현황 및 성과 발표, △ 사업운영 과정의 현장 애로사항 공유, △ 질의응답 및 의견 교환 등으로 구성됐으며, 라이즈(RISE)사업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대학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원인재원장은 “라이즈(RISE)사업은 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 간, 18개 시군 문화예술부서 관계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 일원에서 '2026년 문화예술 주요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7년도 문화예술 분야 전환사업 관련 안내와 2026년도 문화예술 주요 시책사업들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협력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먼저 최근 트렌드에 맞는 문화예술 정책발굴을 위해 “현대적 로컬,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만나다”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문화예술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 설명과 시군별 현안사항을 공유하며 자유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별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도서관, 미술관 등 문화예술 기반시설에 대한 각 시군의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내년도 문화예술 분야 전환사업에 대한 안내와 토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도(道)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시군에 사업 초기부터 철저한 수요조사, 사전절차 이행 및 도와의 사전 소통을 강조했고, 더불어, '박물관.미술관'법 개정으로, ‘공립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