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미아동·송중동·번3동, 국민의힘)이 서울북부보훈지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강북구 차원의 참전유공자 보훈예우수당 인상 및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합당한 예우와 지역 내 보훈 정책의 형평성 확보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강북구 차원의 보훈예우수당 인상과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확대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현재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2026년 기준 월 49만 원의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각 지방자치단체는 자체적으로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역시 별도의 참전유공자 보훈예우수당 사업을 운영 중이다. 그러나 자치구별로 지급 수준에 차이가 있는 상황으로, 서울시 내에서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구가 8개 구, 8만 원을 지급하는 구가 4개 구, 7만 원을 지급하는 구가 9개 구인 반면, 강북구를 포함한 4개 구는 월 3만 원을 지급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2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사업 안내 및 의왕형 어린이집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보육정책과 의왕형 어린이집 프로그램에 대한 보육 관계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올해 추진되는 주요 보육 사업을 소개하고, 정책의 주요 변경 사항과 어린이집 예산 편성 기준을 안내했다. 특히 각종 어린이집 지도·점검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지적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집 재무회계 및 보조금 정산 교육을 실무 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열린 ‘의왕형 어린이집’ 사업 설명회에서는 사업 특성화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 단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생태 숲놀이’ 운영 계획과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의왕형 어린이집 사업’은 의왕시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생태 및 기록 중심의 성찰적 보육 사업이다. 올해에만 어린이집 80개소(120학급)가 참여하는 해당 사업은 △지역 사회 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는 2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연대의 뜻을 모으기 위해 개최됐으며, 김성제 시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정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왕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시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적십자에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날 전달된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는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인도주의 활동 등 적십자사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특별회비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대한적십자사 정신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일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와 대한적십자사는 상호 협력해 시민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미라클메디특구 서울 강서구는 27일 이대서울병원에서 ‘의료관광 세계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선 의료·관광·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의료관광 국내외 사례 분석, 강서구표 의료관광 대책과 세계화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포럼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의료관광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구는 이날 포럼에서 도출된 의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즉시 적용 가능한 정책을 수립해 의료관광 세계화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강서구만의 특화된 의료관광 모델 구축을 통한 의료관광객 유치다. 해외 고객을 흡수해 숙박과 쇼핑,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구는 그동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 홍보단을 꾸려 미국, 카자흐스탄 등에 파견해 의료관광 인프라와 의료기술을 적극 홍보해왔다. 해외 4개국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미라클메디 팸투어’도 추진했다. 김포국제공항과 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북구의회는 2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3일(월)부터 5일간 이어진 제289회 임시회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통해 구정 현안과 직결된 조례안 및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월 27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11건의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주요 처리 안건은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서울특별시 강북구 안전취약계층 안전 환경 지원 조례안 등 5건, 도시복지위원회 소관 ▲서울특별시 강북구 장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5건, ▲제8기 서울특별시 강북구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안 보고 등이다. 이어서 최치효·윤성자·유인애·정초립·노윤상 의원이 차례로 자유발언을 진행했으며, 이를 끝으로 제28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가 올해도 청년임대주택 공급, 청년자율예산제, 여성 청년 맞춤형 취업 상담 등 다양한 청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 협력기관 및 공공기관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년정책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년정책 종합추진계획은 청년의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확보, 지역 정주여건 강화, 정책참여 확대 등을 위해 매년 수립 및 추진하는 시행계획으로, 올해 ‘안양, 청년의 미래와 성장을 키우다’라는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청년친화도시 실현을 목표로 71개 사업에 4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분야별로는 ▲주거(6개 사업 13억원) ▲일자리(15개 사업 22억원) ▲창업(8개 사업 9억원) ▲문화복지(20개 사업 434억원) ▲소통참여(22개 사업 8억원) 등이다. 시는 우선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사업들을 강화한다. 올해 초 호계온천주변지구(아크로베스티뉴) 79세대에 이어 냉천지구(어반포레자연앤e편한세상) 청년임대주택 공급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사비 및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7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도시미래위원회 이찬용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세대와 계층을 넘어 함께 어울리는 분위기 속에서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 “전통문화를 통해 이웃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자리가 지역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27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군 세정업무 담당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불확실한 세입 여건 속에서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도와 시군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도 세정담당관과 소관 팀장, 시군의 세정업무 담당과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세정 현안 사항과 추진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회의에서 충북도는 인구감소지역 세제지원 확대 등 법령 개정 사항의 차질 없는 시행, 국세의 지방세 이양 등 재정 분권 추진, 소각시설 등에 대한 신세원 입법 추진 등 주요 현안 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잠자는 미환급금 기부제 추진과 마을세무사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제도 홍보를 강조하고, 지방 경기 침체 등 세입 여건의 어려움 속에서도 올해 세입 목표액 달성을 위한 탈루·은닉 세원 발굴 및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든든한 지방재정’, ‘공정 과세 실현’ 등 도민이 신뢰하는 지방세 행정 구현과 성실납세 문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는 27일 도의회청사 다목적 회의실에서 도내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품질을 높이고 도시 경관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기 위해 ‘제2기 충청북도 공공건축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북도는 새롭게 위촉된 제2기 공공건축가들과 함께 도의 공공건축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공건축물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에 이르기까지 민간 전문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공공건축물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창의적인 공공건축 디자인 도입 ▲주민 친화적 공공 공간 조성 ▲공공건축가 자문 활성화 등의 다각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유광재 도 건축문화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제2기 공공건축가들이 충북 건축문화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가의 전문성을 행정에 적극 접목하여 충북만의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공공건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북구의회가 지난 2월 26일 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총 8명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 허광행·윤성자 의원을 비롯해 안승길 전직 공무원, 서행남·박리혜·강석주·정진영 세무사 그리고 최효근 공인회계사가 위원으로 선임되어 전문적인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25일간 집행부에서 작성한 2025회계연도 결산서를 심도 있게 검사한다. 주요 검사 대상은 ▲세입·세출예산 집행 ▲이월사업비 ▲보조금 ▲기금 ▲채권 등 재정 운영 전반이며,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규정대로 집행됐는지,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김명희 의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결산검사위원을 맡아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순히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는 것을 넘어, 강북구 재정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건설적인 대안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기를 부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는 2월 27일 오후 2시 전남대학교 용봉캠퍼스 민주마루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총 6,367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학부 신입생 4,728명, 대학원 신입생 1,214명, 편입생 425명 등 총 6,367명이 전남대학교의 새로운 구성원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행사에는 대학 주요 보직자와 단과대학 학장, 총동창회 관계자, 재학생 대표 등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근배 총장은 훈사를 통해 전남대학교의 역사적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함께 강조했다. 이근배 총장은 “전남대학교는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의 중심에서 공동체의 가치를 이어온 대학”이라며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고 책임질 줄 아는 따뜻한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전남대학교의 교육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최초 AI융합대학 설립을 바탕으로 올해를 글로벌 대도약 원년으로 삼아 ‘5대 대전환’을 추진하며 미래 대학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입생들에게 도전과 성장을 당부하며 “전남대학교는 여러분의 모든 도전의 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지원이(G-ONE) V1.0’를 본격 가동하며 디지털 교육 혁신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원이(G-ONE)’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덜고 학생과 학부모의 소통 편의를 개선한 새로운 플랫폼이다. 학교생활 정보부터 성적, 가정통신문까지 교육 정보를 한 곳(ONE)에서 확인하고, 모든 교육행정 업무를 하나(ONE)로 연결해 ‘더 쉽고 똑똑하게 지원하는 단 하나(ONE)의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13일 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고 같은 달 도의회 의원, 업체(LG CNS 컨소시엄) 관계자, 학부모, 교직원 등을 초청해 플랫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어 교육구성원의 의견 수렴을 거쳐 플랫폼의 공식 명칭을 ‘지원이(G-ONE)’로 명명했다. 오늘 열린 행사는 기능 소개의 자리를 넘어 플랫폼 운영 초기 단계부터 실제 사용자의 목소리를 청취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플랫폼’을 완성하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남부청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2월 27일 오후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에서 ‘경상국립대학교 홍보대사 개척나래 수료식 및 임명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임기를 종료하는 27기 학생과 신규로 임명되는 28기 학생, 홍보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의 얼굴로서 학내외 주요 행사 의전 및 콘텐츠 제작에 헌신한 27기 홍보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학 운영의 동력원이 되는 학생 활동 유공자에게 총장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자긍심과 애교심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수료하는 27기 홍보대사의 홍보 노하우를 28기 신규 홍보대사에게 전수하여 대학 홍보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28기 홍보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여 대학 공식 홍보 주체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부여했다. 경상국립대학교 홍보대사의 이름인 ‘개척나래’는 경상국립대학교 교훈 ‘개척’과 날개의 다른 말인 ‘나래’를 합한 말로, 경상국립대학교의 위상과 가치가 날개를 달고 세계로 뻗어나가게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개척나래는 2~3학년 15명으로 구성된다. 개척나래는 ▲경상국립대학교 누리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기후 변화로 대형화·예측 불가능해지는 산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재난방지법' 제56조에 따른 법정 교육으로,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각종 산림 재난을 담당하는 현장 인력 6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함께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요령 ▲산불 진화 장비 작동법과 진화선 구축 ▲산사태 주민 대피 훈련 및 응급 복구 ▲산림병해충 예찰과 시료 채취 요령 ▲안전 장구 착용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으로, 실제 재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현영신 산림휴양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라며 “초기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하는 만큼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불진화헬기와 열감지 드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신순옥)은 27일 충남창업마루나비 4층 IR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열고, 연구모임의 추진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지난해 말 기준 충남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은 1,847명으로, 전체 남한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약 5.7%를 차지하며,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의회는 직업교육을 통한 정주율 제고 및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 등 도내 거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연구모임을 구성했다. 연구모임은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대표를, 한빛문화예술단 박미현 대표가 간사를 맡았다. 또한 충남도의회 박정수 의원(천안9·국민의힘)과 충남도 자치행정과 김다흠 주무관, 도솔문화포럼 김영일 회장, 법무법인 서도 조성규 대표, 산내들 농축산업 김의겸 대표, 해누림 청소년센터 김성미 센터장, 도솔문화포럼 한진우 사무국장 등 9명의 회원으로 구성했다. 신순옥 의원은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은 법적·제도적 기반이 아직 충분하지 않고, 지역사회 정착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