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월 9일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3월 11일 개최될 예정인 것과 관련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상정과 원안 통과를 촉구했다. 김 지사는 “18개월째 단 한 번도 심사되지 못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이번에는 반드시 상정되어야 한다”며 “국회가 약속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내용이 중요하다”며 “발의된 내용 그대로 원안 통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으로는 국제학교 설립, 첨단복합단지 조성,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등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수용을 요구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이 인문학 기반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인재양성을 본격화했다.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은 광주 RISE 사업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 프로그램의 주요 수행 학과로 참여해 인문커뮤니티역량지도사(2급) 1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인문커뮤니티역량지도사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전국 최초, 등록번호 2024-001635)으로, 인문학적 지식과 가치를 활용해 지역사회의 커뮤니티 문제를 해결하고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는 전문 인력을 뜻한다. 이번 제1기 자격과정은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7주간 진행됐으며, 최종 10명이 자격시험을 통과했다. 제1기 수료자는 작은도서관·마을 커뮤니티 종사자, 교사, 강사, 학생 등으로 다양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현장 경험을 인문학의 관점에서 성찰하며, 개인 역량을 ‘기술’로만 축적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에서의 연결과 관계, 돌봄의 의미를 확장하는 심화 학습 경험을 쌓았다. 전남대 인문학연구원은 이번에 배출된 인력들이 지역 현장에서 커뮤니티를 조직하고 협력을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3월 5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장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의왕시시니어클럽 ▲안양동물병원 ▲더에이케이트레블 이상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직장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다양한 직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사회 진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의왕시 꿈드림 센터장과 실무진, 올해 신규 협약처인 안양동물병원을 비롯한 체험처 대표 및 관계자, 그리고 직장체험에 참여하는 청소년 등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및 체험처 소개 △협약 체결 △직장체험 일정 조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직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유정 청소년지도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느끼는 경험은 사회로 나아가는 가장 단단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특히 안양동물병원과 같은 새로운 분야의 체험처 발굴을 통해 올 한 해 학교 밖 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6일 오전 주민, 통장협의회 및 동 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망포1동 클린데이’를 맞아 마을 환경정비를 나섰다. 이번 클린데이에는 '새봄맞이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주제로 관내 3곳의 학교 인근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골목길 및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취약지역과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낙엽 제거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자들이 힘을 쏟았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6일 3월 1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30여 명의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대상 각종 행정서비스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이 참석해 운영 취지와 주요 역할을 설명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안내했다. 아울러 지난 4일 공고한 5·7·17통 통장 공개모집과 관련해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의 주요 임무도 함께 안내했다. 망포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은 제334회 임시회 현안질의에서 공익제보센터의 공익신고 판단 과정과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상의 문제를 지적하며, 공익제보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특히 지혜복 교사 공익신고 사건 판결을 언급하며 교육청의 공익신고 판단 과정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서울행정법원은 2026년 1월 29일 판결에서 지혜복 교사의 신고가 '공익신고자 보호법'상 공익신고에 해당한다고 명확히 판단하고, 교육청의 전보 처분을 취소했다. 교육청 역시 이후 항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해당 사건에서 서울시교육청은 초기 단계에서 지혜복 교사의 신고를 공익신고로 인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사조치를 진행했으며, 이로 인해 공익신고자 지위와 인사조치의 적정성을 둘러싼 행정소송이 이어지게 됐다. 황 의원은 “지혜복 교사 사건은 공익제보 보호 제도가 존재함에도 실제 판단 단계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법원이 공익신고라고 인정한 사안을 교육청이 초기에 판단하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동대문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5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디자인재단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운영이 동대문 일대 상권과 연계될 수 있도록 동선과 프로그램의 강화 등 지역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상욱 의원은 “현재 동대문 상권에서 DDP와의 연계 없이는 상권 활성화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DDP가 단순히 내부에서 모든 활동이 끝나는 ‘돔(DOME)형 소비구조’가 아니라 방문객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외부로 이어져 동대문 상권으로 흡수되는 구조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DDP를 방문한 시민들이 내부 공간에만 머무르지 않고, 인근 동대문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동선 설계와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부터 세심한 고려가 필요하다.”라며, “DDP가 동대문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상욱 의원은 지난 3월 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충남콘텐츠진흥원 산하 충남글로벌게임센터가 아산시와 함께 ‘미래 창작자 양성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본 과정은 ‘미래 게임 발굴 창작자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일게이트 산하 ‘스토브인디’와 협업하여 진행하는 게임 제작 교육이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부터 약 6개월간이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현업 전문가 담임 멘토를 통한 팀별 맞춤형 프로젝트 관리 △원포인트 레슨 형식의 기술 멘토링 △스마일게이트 사업 PM의 사업 멘토링 및 인디부스트랩 FGT △활동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게임 제작 대회 ‘미래 게임잼’에 우선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모집은 아산시 소재 대학 재학생을 우선 선발하며, 그 외 충남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충남에 주소지를 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2월 27일부터 3월 1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며, 서류 검토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곡미 원장은 “아산시에는 게임 전공 대학이 많아 매년 우수한 인재들이 배출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오는 11월까지 책으로 만나는 특별한 순간 ‘서(書)프라이즈 독서인문학당’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이 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며 일상 속 선물 같은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사랑과 결함’ 예소연 작가를 시작으로 △4월, ‘노 피플 존’ 정이현 작가 △5월, ‘야옹이 수영 교실’ 시리즈 신현경 작가 △7월, ‘여름은 고작 계절’ 김서해 작가 △9월, ‘말뚝들’ 김홍 작가 및 북튜버 김겨울 작가 △10월, ‘나나 올리브에게’ 루리 작가 △11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작가와의 만남이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작가와 책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선물같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특화작목인 ‘하늘그린 멜론’의 황금빛 결실을 위해 현장 기술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멜론 생산량 증가로 출하기 조절을 위해 2월 하순~ 3월 중순까지 정식기가 당겨짐에 따라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세심한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정식 후 초기 관리가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밀한 온도관리와 수분관리를 통해 뿌리가 깊이 내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지난 1987년부터 40년간 천안시 수신면에서 재배되고 있는 하늘그린 멜론은 향긋한 향과 부드러운 과육, 평균 16브릭스(Brix)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천안을 대표하는 특산물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 두 달간 맛볼 수 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주 정식기 기상 여건이 양호하지만 향후 기상 변수를 고려해 초기 활착 관리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고품질 멜론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기술 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서북구는 개학기와 해빙기를 맞아 통학로와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초등학교 통학로를 방문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작동 상태와 횡단보도 및 보행환경 관리 실태, 불법 주·정차 여부 등을 점검하며 안전한 통학 환경을 살폈다. 이어 해빙기 지반 약화로 붕괴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 현장에 방문해 사면 균열 여부와 낙석 발생 가능성, 배수시설 상태 등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 서북구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원종민 구청장은 “개학기 어린이 통학 안전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인 점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 굿뜨래홍보교육관에서 미래농업을 이끌 정예 양성을 위한 ‘2026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군의원, 졸업생, 입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굿뜨래농업대학은 부여군 농업 특성에 맞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경영과(34명) ▲치유농업과(24명) 등 2개 학과를 운영하며, 총 58명의 신입생이 학업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지며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 교육은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생생한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 시대에 발맞춘 유능한 농업 전문가 양성이 우리 대학의 핵심 목적”이라며, “오늘 입학한 신입생들이 전문 지식과 역량을 쌓아 부여 농업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도자공예 체험프로그램을 백제기와문화관에서 지난 3월 4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총 20여 회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직접 도자기를 제작하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 내용은 ▲도자기 도장 만들기 ▲인화문 접시와 필통 제작 ▲색소지를 활용한 접시와 컵 만들기 ▲과일 오브제 제작 ▲화분 제작과 초벌 그릇에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도자공예의 미적 감각을 체험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백제기와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도자기 제작 체험을 통해 사회적 교류와 자존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여군 사적지내 문화시설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초촌면 송국리를 중심으로 초평리와 진호리를 연계한 '농촌공간정비사업(농촌특화지구형)'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토대로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연계된 사업을 중앙정부가 평가·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부여군은 고대 청동기시대 농업의 발현지로 알려진 송국리를 중심으로 ▲농업유산지구(송국리) ▲농촌마을보호지구(초평리) ▲농촌융복합산업지구(진호리)를 기능적으로 연계한 농촌특화지구 구상을 마련했다. 핵심 콘셉트는 ‘고대농업의 재현과 전승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이다. 특히 이번 공모 신청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됐다는 점이다. 주민제안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5조에 따라 주민이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현장 수요와 주민의 합의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상향식 참여 절차다. 사업 구상 과정에서 주민들은 각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해 사전에 사업 아이디어와 공간계획을 공유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체크)카드로 즉시 납부가 가능한 ‘무인 수납기’를 군청 1층 취득세 창구에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무인 수납기 도입으로 납세자는 주민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를 입력하거나 고지서의 정보무늬(QR코드)를 인식하는 방식으로 본인에게 부과된 지방세와 세외수입(과태료, 지적재조사 조정금 등)을 화면 안내에 따라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은행 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할 때 발생하던 타행 이체 수수료가 없어 납세자의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며, 군은 이번 도입으로 납세 편의가 향상되고 실질적인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완호 세무과장은 “변화하는 납부 환경에 맞춰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고 종이 없는 스마트한 세무행정을 구현하고자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대기 시간은 줄이고 이용 만족도는 높이는 등 군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