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지난 4일 센터 대강당과 팀별 교육장에서 사업대상자 및 참여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시범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지침을 공유하여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등 행정 절차에 대한 사전 교육을 통해 시행착오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설명회는 공통 교육과 분야별 세부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먼저 대강당에서 진행한 공통 교육에서는 농업보조금 집행 요령과 주의 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부여군 감사팀과 협력하여 청렴 영상을 시청하고 청렴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보조사업 집행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참석 농가들은 이번 설명회와 분야별 전문 지도사와의 면담을 통해 보조금 운영의 전반적인 흐름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관리를 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지난달 26일,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경이 함께 참여한 천호동 일대 통학로 환경 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호동 일대는 최근 대규모 신축 공동주택 단지의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진황도로 등 주요 도로를 통학로로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주민 유동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강동구는 도시경관과, 청소행정과, 건강증진과, 천호3동주민센터, 서울강동경찰서(서장 김병주), 천호지구대, 자율방범대, 기동순찰대, 옥외광고물협회 강동구지부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집중적인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유해 광고물과 불법 노점·적치물 정비,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및 거리 순찰, 금연·절주 안내와 금연구역 단속 등 다양한 위해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에서 즉시 정비를 진행했다. 경찰, 자율방범대, 구청 관계자들은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통학로 안전 확보와 거리 환경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현장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한편, 구는 신학기를 대비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강동중앙도서관 다목적홀(양재대로84길 63)에서 '2026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1회차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26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1회차는 강동구립 국악관현악 팀 공연과 역사 강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함께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노혜경 교수가 ‘영조의 르네상스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한다. 영조·정조 시대를 ‘조선의 르네상스’로 조명하고 서양 르네상스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며, 변화와 개혁의 시대를 이끈 리더십의 의미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오늘날 사회에서 요구되는 리더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을 맡은 노혜경 교수는 현재 호서대학교 혁신융합학부 교수로, ‘벌거벗은 한국사’, ‘KBS 역사스페셜’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또한 『더 리더: 영조 그리고 정조』, 『조선 후기 중앙관청의 숨은 실세, 경아전』 등 여러 저서를 집필했다. 참여 대상은 지역주민 250여 명이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2026년 교통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강동구는 공교육 체계 밖에 있는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발생하는 이동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적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통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18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으로, 강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반기별 3회 이상 참여하거나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꿈드림’ 프로그램 참여 기준을 종전 반기별 2회에서 3회로 조정했다. 올해는 대중교통 요금 상승과 청소년 활동 증가를 반영해 지원 금액을 반기별 5만 원씩 인상했다. 이에 따라 지원 금액은 ▲9세부터 12세는 연간 20만 원 ▲13세부터 18세는 연간 30만 원이며,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청소년증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 지원은 연 2회로, 상·하반기 각 1회 지급된다. 신청 방법은 주민등록등(초)본과 제적 증명서, 미진학 증명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구민 대다수가 거주하는 공동주택 내 갈등 예방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선다. 강서구는 올해 1월 기준 공동주택 109,514세대(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 포함)를 보유한 생활 터전으로, 층간소음·간접흡연·전기차 충전 등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입주민 간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갈등을 중재하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역할 강화를 위해,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강서아트리움(가로공원로 195) 2층 아리홀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공동주택 지원 사업 홍보 및 실태조사 지적사항 ▲공동주택 관리 관계 법령 및 입주민 간 분쟁조정 ▲공동주택 관리 운영 및 장기수선 충당금 등을 다룬다. 교육에는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최타관 수석연구위원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회장이 강사로 나선다. 입주자대표회의를 운영하고 서울시 아파트 찾아가는 주민학교 강사를 역임한 최 위원은 ‘공동주택 관계 법령과 윤리 교육’을, 하 회장은 공동주택의 주요 시설 교체·보수를 위해 적립하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가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키즈(Kids) 오케이존’ 확대에 적극 나선다. 서울키즈 오케이존은 서울 소재의 식음료 매장 중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외식하기 좋은 요건을 갖춘 곳을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양육 가정의 편안한 외출을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구 중 맞벌이 가구의 비율은 2018년 51%에서 2024년 58.5%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와 아이 모두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의 조성이 양육 부담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강서구 내에 서울키즈 오케이존으로 지정된 업체는 총 35개소로, 구는 관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를 독려하여 지정 업소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서구는 서울식물원, LG아트센터, 양천향교, 겸재정선미술관 등 풍부한 녹지와 문화·역사 공간을 겸비하고 있으며 서울 키즈플라자를 비롯한 공공 육아시설까지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주말에 아이와 나들이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소규모농가 농업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하는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3월 31일(화)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5년 자체시책으로 신규 도입되어 2,137명의 소규모 농가에 1억 9천여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대상을 경작면적 5천㎡미만에서 1만㎡미만으로 확대한다. 참여 업체는 판매실적 확인이 가능한 전산시스템을 운영하는 사업자로, 지역농협, 농자재마트, 농약·비료·영농자재 판매업체 등이 해당된다. 지역별 참여업체 수 제한은 없으나 보조사업 참여제한 업체는 제외된다. 신청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보령시 내 주민등록 및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경작면적 1천㎡이상 ~ 1만㎡미만인 농가가 해당된다. 단, 2024년 기준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신청 연도에 농업경영체 등록이 취소된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품목은 영농활동에 필요한 농자재 전 품목이나, 농기계·면세유·상토 등 기존 보조지원 품목과 일상 생활용품은 제외된다. 상토의 경우 보조지원을 받지 않는 원예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4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 보령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베스트셀러 『긴긴밤』의 저자 루리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년을 시작으로 3년째를 맞는 보령시립도서관 북콘서트는 그간 김호연, 황보름, 윤정은, 천선란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을 초청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같이 쓰는 이야기의 힘’이라는 주제로 루리 작가가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루리 작가의 대표작 『긴긴밤』은 6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로, 뮤지컬,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출간된 『나나 올리브에게』 역시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이문구 작가의 ‘우리동네’ 낭독 공연을 시작으로 루리 작가의 강연이 이어지며, 강연 후에는 묻고 답하기 및 사인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북콘서트 접수는 3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문화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허성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된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일 농작업 안전관리관 14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 고령화와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농작업 현장의 유해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나사렛대학교·공주대학교·농촌진흥청 등 각 분야 전문가 4명을 초빙해 총 18시간의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해요인 진단과 개선 ▲근골격계·온열 질환 등 예방 ▲PAOT(참여형 개선활동) 실무 ▲중대재해 및 농기계 사고 예방으로 구성됐다. 전 과정을 수료한 14명의 교육생에게는 5일 위촉장이 수여됐다. 위촉된 안전관리관들은 앞으로 지역 내 마을을 순회하며 농작업 환경 개선 컨설팅, 안전 장비 사용 지도, 농업인 안전 교육 지원 등 농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안전관리관들의 활동이 우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심뇌혈관질환의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고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 검진비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심장과 뇌의 혈관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이 주요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질환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나, 관리가 미흡할 경우 뇌졸중·심근경색·심부전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릴 만큼 자각증상이 적고, 당뇨병은 혈관 손상을 유발해 신장질환·망막병증·신경병증 등의 합병증 위험을 높이며, 이상지질혈증은 혈관 내 콜레스테롤 축적으로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특징이 있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만성질환자 등록자 중 전년도에 참여하지 않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진단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비를 지원하며,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보령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16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검사항목은 ▲경동맥초음파 ▲당화혈색소·미세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최초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관)는 부여군 임천면 만세장터에서 ‘제2회 충남 최초 3.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유관순 열사의 제암리 만세운동보다 한 달여 앞서 충남 지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던 ‘임천장 독립 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천면은 당시 충화면에서 발원한 군중들이 임천 주재소로 몰려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우리 땅에서 물러가라.”라고 외쳤던 용기 있는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행사를 주관한 임천보부상보존회는 전통적인 ‘진충보국(盡忠報國)’ 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발적인 기념의 장을 완성했다. 김용관 추진위원장은 “임천장 만세운동은 부여의 긍지이자 충남 독립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백 년 전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를 잊지 않고 계승하여 임천의 울림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천면 군사리 주민 한 분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가 깃든 위대한 고장 임천에서 오늘 지역 주민들이 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호매실·서수원·한림·버드내도서관)이 3월부터 6월까지 ‘인공지능(AI), 미래를 읽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인공지능(AI)을 ‘창작 파트너’로 활용해 ▲스토리북 제작 ▲자기치유 글쓰기 ▲여행 에세이 작성 ▲시화집 제작 등을 하며 한 권의 책이나 글을 완성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도서관별로 성인 15명 내외를 모집한다. 하반기에는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읽기·쓰기·창작 활동에 접목해 시민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도서관이 인공지능(AI) 시대 시민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관내 의료기관, 안경점, 아동발달센터 등 18개소와 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아동의 안과·치과·심리 검진과 치료를 지원한다. 협약기관은 ▲밝은미소안과의원 ▲다비치안경 북수원홈플러스건너점 ▲다비치안경 수원아주대삼거리역점 ▲다비치안경 수원시청역점 ▲다비치안경 호매실홈플러스앞점 ▲으뜸50안경 수원역점 ▲내인생봄날의원 ▲더봄날심리발달연구소 ▲해맑은정신건강의학과의원 ▲마음뜰클리닉아동청소년발달센터 ▲디디다발달상담연구소 ▲아주좋은이웃심리치유센터 ▲꿈꾸는소아치과의원 ▲늘푸른주니어치과의원 ▲엔젤아이치과의원 ▲키즈웰치과의원 ▲수원아이온소아치과의원 ▲수원킹콩치과의원이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11월 30일까지 안과·치과·심리 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220여 명을 대상으로 검진과 치료를 지원한다.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의료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협약기관에 의뢰하면 각 기관이 검진, 치료, 안경 지원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협약기관과 수원시는 일정 비용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안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1) ’ 신청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5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신청 기업, 관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수원시는 지난 2월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참가기업을 모집했고, 총 179개사가 신청했다. 서류평가를 거쳐 기수별로 6개사(총 24개사)를 선정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오현주 탭엔젤파트너스 부대표의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소개, 주진영 탭엔젤파트너스 부대표(2026 창업생태계 전망 및 투자 동향), 이호재 피티엑스그룹(스타트업 투자의 이해 및 아이알(IR) 전략)의 특강,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원의 중소·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해 아이알(IR)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알(IR)은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9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법령·제도·규정 등)를 개선할 아이디어를 응모하면 된다. 지역과 상관없이 수원시에 관심 있는 국민, 공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민복지(출산, 육아, 노인·장애인, 저소득층 등 복지 관련 규제) ▲일상생활(교통, 주택, 의료, 교육, 환경, 생활안전 등 생활 속 불편) ▲기업활동(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창업·고용, 기업유치 등 영업활동 애로) ▲취업·일자리(청년, 경력 단절자·노인 등 취업규제 애로) ▲신산업(신기술·신서비스, 신재생에너지, 첨단의료 등 규제 애로 ▲기타(수원시에서 규제 개선이 필요한 모든 사항) 등이다. 수원시 법무담당관, 수원시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민·공무원 각각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노력 10건을 선정한다. 시상금은 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노력 3만 원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 수원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검색해 제안서 서식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