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 직원들은 2월 10일 청주시 오송읍 소재 노인요양시설 푸른나무오송요양원을 위문 방문했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추진했다. 이 날 임헌표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준비해 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의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나눔과 봉사정신에 헌신하는 푸른나무오송요양원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 환경산림국 직원 20여명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충주 자유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환경산림국 직원들은 설 제수용품과 농산물, 식료품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물가상승과 전통시장 이용에 대한 지역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노인복지시설인 삼우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명절 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김진형 환경산림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나눔과 상생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가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체험·상담 기능을 집약한 도 대표 청소년 복합공간인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11일, 청주시 상당구 영동 102번지 부지 내 기존 건축물에 대한 철거 작업을 시작으로 센터 건립을 위한 실질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주요 공약으로, 기존 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청소년을 위한 문화·체험·상담 기능을 집약한 도 대표 청소년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세부적인 공간 구성을 위한 건축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사업 기간 단축과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설계와 철거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패스트 트랙’ 방식의 행정 처리를 통해 오는 6월 준공, 8월 개소라는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총 183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센터는 연면적 4,738.56㎡ 규모로,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트렌디한 공간들로 가득 채워진다. 청소년복합문화센터에는 미디어아트 전시실, 디지털 성문화 체험관, 댄스 스튜디오, 밴드 및 음악 녹음실, AI 창작·체험존, 동아리 활동실 등이 채워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가 설 명절을 맞아 도민이 안심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산림 분야 전반에 대한 설 연휴 적극행정 중점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전·중·후 빈틈없는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중 우려되는 생활폐기물 증가, 환경오염 사고, 상·하수도 시설 이상, 산불 발생 등 각종 안전사고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생활폐기물 관리 ▲환경오염 예방 ▲상·하수도 주민생활 안전 ▲산불 방지 등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먼저, 명절 기간 쓰레기 배출량 증가에 대비해 시·군별 특별 수거체계를 운영하고 상황반을 가동한다. 특히 불법 투기 우려 지역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설 전후 ‘일제 대청소’를 통해 도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배출업소와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상수원 수계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특별 감시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북부권 광산 밀집 지역에는 이동측정차량을 투입해 대기질을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환경오염행위 신고상황실을 운영해 폐수 무단 방류, 유해화학물질 사고 등 긴급 상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가 지난 7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운영한 어린이 대상 ‘과일 보틀케이크 만들기’원데이 클래스를 도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10세 미만 어린이 17명과 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주시 문의면 특산품인 신선한 딸기를 주제로 체험형 교육 행사로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가족들과 함께 딸기 케이크를 만들며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며 창의적인 활동을 즐겼다. 참가 어린이들은 지역 과일을 직접 만지고 맛보며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보틀케이크를 완성했다. 특히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농가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형 체험 모델로 운영되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청남대는 이번 프로그램이 신청 접수와 동시에 조기 마감되어 참여하지 못한 도민들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오는 2월 28일까지 추가 운영을 전격 확정했다. 추가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청남대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한 ‘살레시오의집’을 방문하여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최낙현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복지에 힘쓰시는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금년부터 자치연수원이 제천으로 이전 함에 따라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위문을 마친 자치연수원 직원들은 제천 내토시장, 동문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 간식 등을 구매하며 장보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RISE센터는 지역 대학, 전문기관과 함께 중독 12단계 회복프로그램을 디지털 앱으로 공동 개발해 초광역 회복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사회 중독 문제에 대한 지속 가능한 대응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목포가톨릭대학교는 지난 10일 교내 꿈토피아에서 조선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한국중독전문가협회와 함께 ‘중독 12단계 회복프로그램 앱 개발을 위한 초광역 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사회적 난제로 떠오른 중독 문제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2단계 회복프로그램을 디지털 기반 앱으로 공동 개발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 회복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기관은 각 대학과 전문기관이 보유한 중독 상담·치료·연구 역량을 결집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전남과 광주, 부산 지역을 잇는 초광역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해, 지역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중독 회복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전남RISE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대학이 보유한 전문성을 결집해 지역민 삶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11일 연말연시를 맞아 공직자들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 3천800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허영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혹한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월동 난방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일환으로, 전남도와 도의회, 소방본부 등 직원 2천242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했다. 모금 참여를 통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올해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도민과 기업, 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114억 8천만 원을 모금해 목표액 대비 101%를 달성했다. 이는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 나눔 문화와 공동체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황기연 부지사는 “경기침체와 매서운 한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을 위해 선뜻 모금에 동참한 도청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전남도는 올해도 ‘따뜻한 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소방본부는 11일 충남119특수대응단이 보령 해저터널 일원에서 해저터널 재난 대응 합동 훈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저터널 사고 대응 체계를 확립해 터널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충남119특수대응단은 해저터널 내 역주행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현장 도착 후 관계기관 협업, 인명구조 및 차량 화재 진압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훈련했다. 구체적으로 △차량 진입 차단시설 작동 및 비상 방송 대피 유도 △해저터널구조대 구조 대상자 인명구조 △터널 소방설비(옥내소화전 등) 이용 화재 진압 실시 △터널 내 차량갱, 대인갱 등 이용 대피 유도 △터널 내 인명 재검색 및 방화선(Fire Line) 설치 등 2차 피해 방지 훈련을 펼쳤다. 백운갑 충남119특수대응단장은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터널 내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체계의 중요성과 지식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연찬을 통해 폐쇄적인 공간에서 대원들과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 지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북부권역(천안·아산·당진)의 도로관리 체계가 대폭 강화된다. 도 건설본부는 11일 아산시 권곡동에 설치한 북부사무소에서 김태흠 지사와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오세현 아산시장, 오성환 당진시장 비롯해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건설본부 북부사무소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 북부사무소 개청은 북부권역 인구 증가와 교통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로 유지관리와 긴급상황 대응을 현장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직 혁신의 일환이다. 산업·물류 중심지인 북부권역은 그동안 교통량과 사고 발생량이 도내 최고 수준임에도 천안은 동부사무소(공주), 아산·당진은 서부사무소(홍성)에서 관할하면서 제설·긴급보수·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도는 도민의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도로행정의 신속성 확보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북부사무소 설치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15일 제362회 도의회 본회의에서 ‘충남건설본부 북부사무소 설치’ 조직개편안이 최종 의결됨에 따라 31일자로 북부사무소를 공식 출범한 바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11일 시작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1차 접수가 접수 시작 30분 만에 조기 마감됐다. 도는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설 명절 전후 긴급 자금이 필요한 도민들의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접수 창구인 경기민원 24 홈페이지에는 이날 접수시작 9시 이후 30분 동안 총 8,984명이 방문했으며 최대 동시 접속자 수가 3,434명을 기록한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경기도는 상반기 2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총 55억 규모의 극저신용대출을 할 계획이다. 도는 신청자 수가 더 많았지만 대출 규모를 감안해 2,200명 선에서 접수 마감을 했다고 설명했다. 도 집계에 따르면 2,200명 가운데 98.7%에 달하는 2,172명이 200만 원의 대출을 신청했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기존 극저신용대출의 사업 방식을 개선한 2.0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 한도의 소액 대출을 지원한다. 도는 상환 기간을 기존 5년에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지난해 양주시(경기북부)에 이어 화성특례시(경기남부)에도 중소기업 노동자를 위한 복지 안전망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 500여명이 연 120만원 규모의 복지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11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화성특례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화성상공회의소, 관내 참여기업 등과 함께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2호’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자체 복지제도 운영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이 공동으로 재원을 마련해 노동자에게 복지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2호는 노동자 1인당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각각 30만 원, 참여기업이 40만 원을 출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협약으로 화성특례시 소재 참여기업 40개 사에 근무하는 노동자 518명이 연 120만 원 한도의 복지비를 받게 된다. 복지비는 화성특례시 지역화폐로 지급돼 노동자의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호 기금이 조성된 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2일 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11일 도청 김연수실에서 전남도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정책 시행계획, 보육료 수납한도액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관련 전문가,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공익 대표,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3~5세 보육료 수납한도액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보육 교직원 보수교육 위탁기관 선정 ▲보수교육 교육비 ▲보육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결정은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보육료 수납한도액은 민간·가정 등 정부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에서 정부지원 보육료 28만 원 외 3~5세 아동 보호자에게 받을 수 있는 부모 부담 보육료를 정하는 것이다. 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어린이집 운영 여건 및 물가상승률·최저임금 인상률 등을 종합 검토해 지난해보다 8천 원 인상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학부모가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보육료는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지원한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전남형 무상보육을 꾸준히 실현하고 있어 이번 한도액 인상에 따른 실제 학부모 자부담 보육료는 전액 지원된다. 또한 영유아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떨어져 홀로 명절을 보내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따뜻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11일 전주 덕진구 국제요리학원과 완산구 카페 영월화당에서 자립준비청년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 '세시다담(歲時茶談)'을 운영했다. 이번 자조모임은 보호종료 이후 자립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들이 명절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세시다담’은 세시풍속과 다도, 담소의 의미를 담아 만든 이름으로, 전통문화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희망 시 24세까지 연장)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을 말한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에는 361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생활하고 있으며, 매년 60여 명이 새롭게 자립을 시작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청년들은 떡국과 전, 잡채 등 설을 대표하는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며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체험했다.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전북농어업·농어촌위원회 운영협의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농정 현안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정책 논의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황양택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권요안 도의원, 민선식 농생명축산산업국장, 송춘호 전북대 교수, 농업인단체연합회 관계자 등 운영협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위원회 운영계획안 ▲영농형태양광 특별분과 신설 제안 ▲달라지는 농림·축산·수산 정책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 ▲친환경농업 인증면적 확대 ▲농식품기업 지원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대책 등 주요 농정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는 현장 중심 정책 논의를 강화하기 위해 ‘미래농업 전북포럼’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포럼에서는 농민소득 증대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농생명식품 미래 신산업 육성, 친환경축산과 AI 기반 가축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 전북형 수산업 특화 발전,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 방향 등 분과별 맞춤형 정책과제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