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도청

GH, 임대주택관리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간담회 개최

고객만족 극대화 및 주택관리 품질향상방안 논의, 업무담당자들 간 협력체계 강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지난 13일 29개 임대주택 관리단지 관리소장 18명, 시설관리 직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GH 임대주택 관리주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입주민의 권리와 의무, 공동생활 질서유지를 위해 제정·시행된 'GH임대주택 표준관리규약'에 대한 교육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公社 관리규정 교육△행복주택 입주자 주요민원에 대한 의견청취 △단지별 관리업무 공유 및 개선방향 모색 △임대관리 서비스혁신 아이디어 등 주거지원 서비스질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GH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公社 임대주택 관리규정의 도입 활성화를 통한 고객만족 극대화 및 주택관리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GH는 간담회를 연 2회 개최하여 고객서비스 접점에 있는 관리주체들 간의 소통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임상오 의원,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해야”강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2월 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해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와 함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도내 31개 시·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참여해 향후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핵심 축”이라며 “형식적인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이 함께하는 자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전역에서 주민자치가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임 위원장은 “주민자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교육과 학습, 교류가 지속돼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각 지역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됐다고 본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주민자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