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통같은 수비에도 소리 없이 찾아오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김성길 기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철저한 개인(마스크 착용, 청결 유지 100%) 방역 철통같은 수비에도 결국 양성이라는 진단을 받는 사람은‘청천벽력’같은 일이 너나 나 이제는 비일비재하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한 이후, 지금은 어디를 가든 모임에는 발열 체크를 하는 게 당연한 일상으로 되어있다.

 

필자 또한 오늘도 선약인터뷰 일정 따라 일정 노트 정리를 하는 도중 약간 몸 상태가 이상하게 느껴져. 아침에 출근하면서 집에서 잰 체온과 사무실에 들러 잰 체온이 섭씨 37.2도라니? 정상 체온은 36.5도라고 들었는데, 혹시 열이 나는 이유가 바이러스감염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했다….

 

혹시나 (코로나 19 감염) 싶어서 인근 이비인후과 들러 검사결과 역시 예상했던 데로 양성 반응으로 확진자로 판정 자가격리 7일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일정은 뒤로하고 자가격리로 옮겨져 철통같은 수비(예방접종 3차 완료)에도 불구하고 필자 역시 (19감염은 보편화 숨길이유없슴) 예외는 아니라는 거다.

 

코로나 19시대로 인해 중요성이 더 주목받는 체온. 그러나 평상시 사람들은 자신의 체온에 관해 신경을 쓰지 않는다. 사실 체온은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한 ‘건강 척도’의 하나다.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면 열이 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체온은 면역 시스템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공항을 비롯해 모든 집합시설에 출입하려면 체온을 측정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주된 전파경로는 감염자의 호흡기 침방울(비말)에 의한 전파 사람 간에 전파되며, 대부분 감염은 감염자가 기침, 재채기, 말하기, 노래 등을 할 때 발생한 호흡기 침방울(비말)을 다른 사람이 밀접접촉(주로 2m이네)하여 발생한다.….

 

현재까지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말 이외, 표면접촉 공기 등을 통해서도 전파가 가능하나, 공기 전파는 의료기관의 에어로졸 생성 시술,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호흡기 비말을 만드는 환경 등 특정 환경에서 제한적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염된 사람과의 직접 접촉(악수 등) 또는 매개체(오염된 물품이나 표면)를 만진 후, 손을 씻기 전 눈, 코, 입 등을 만짐으로 바이러스 전파에어로졸 생성 시술 기관지 내시경 검사, 가래 유도, 기관삽관, 심폐소생술, 개방된 가래 흡입, 흡입기 등 환기가 부적절하게 이루어진 노래방, 커피숍, 주점, 실내 운동 시설 등에서 감염자와 같이 있거나 감염자가 떠난 즉시 그 밀폐공간을 방문한 경우에는 감염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한다.….

 

잠복기는 1~14일(평균 5~7일) 정도이며 주요증상 및 의심징후는 ▲무증상, ▲경증, ▲중등증, ▲중증까지 다양하다 ▲주요증상으로는 발열(37.5℃ 이상),▲ 기침,▲ 호흡 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 소실 그 외에 ▲피로, ▲식욕감소,▲ 가래,▲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 혼돈,▲ 어지러움,▲ 콧물이나 코막힘, ▲객혈,▲ 흉통,▲ 결막염, ▲피부 증상 등이 다양하게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철저한 예방은 식약처에서 승인된 코로나 19 백신 예방접종 후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주위 환경을 자주 소독하고 환기하기를 철저히 해야 하며 그래도 소리소문없이 19가 나에게 찾아오면 특이치료제는 없으며 증상에 따른 해열제,▲ 수액공급,▲ 기침약 등 대중치료로 갈음하고 혹시 호흡 곤란 시 산소를 공급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기계 호흡이나 체외 막 산소공급 등의 처치를 시행산소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서 렘데시비르의 효과가 일부 확인되어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긴급 승인이 되었거나, 긴급 승인을 준비 중임 특이적인 항바이러스제 아직 없다고 알려져 있다.

 

이처럼 우리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착용을 매일 하듯 청결을 유지하며 본 필자가 기술한 코로나 19 예방과 대처하는 방법을 좀 더 알려서 어려운 시대를 함께 헤쳐나가 수 있길 기대하며 오늘도 자가격리 7일째 마지막 날을 보내며 혹시 나도 이상이 없나 싶은 독자를 위해 성인의 경우, 37도 이상이면 열이 있는 것. 지병이 없다면 두고 볼 수도 있지만, 평소 건강하던 사람도 열이 오른다면 진료를 받을 것. 두통이나 정신 착란, 호흡 곤란 증세가 보인다면 서둘러 병원에 가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 19 감염에 대하여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일반적으로 코로나 증상은 몸살 감기와 비슷한 증세를 보인다 어떠한 분들의 경우 코로나 증상 후유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대표적인 부분이 뉴스에서도 나오고 있는 후각상실, 미각상실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것은 1주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 외에도 브레인포그라고 하여, 머리가 멍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등 일상 생활 자체를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유형도 있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필자 같은 경우 첫날만 열과 함께 감기처럼 힘들었지만, 일주일 격리 기간 중 잘 먹고 푹 쉬면 그렇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해당 코로나바이러스는 초반에는 전염성이 낮고 치사율이 높았으나 갈수록 전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이되었고 현재에는 오미크론이란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오미크론 코로나 증상은 전염성이 높아졌고 치사율은 떨어졌으나 그래도 발열과 두통 기침, 몸살, 오한 등 다양한 증세는 기본이다. 특히 어린아이들이나 노년층의 경우 코로나 증상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적지 않고 건강한 분들이라 할지라도 후유증에 대한 부분은 주의는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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