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행정안전부, 필요할 때만, 보다 정확하게 '재난문자 서비스' 개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필요할 때만, 보다 정확하게 재난문자 서비스가 개선됩니다!

 

개선안

· 글자 수 확대(90자 → 157자)로 더욱 상세한 안내 가능

 * ('25년) 일부 지자체 대상 시범 운영, ('26년~) 전국 확대 적용

· 중복·반복 발송 방지를 위한 필터링 기능 도입(~'25년 3분기)

· 문자방송체계 세분화(~'26년): 사용기관별 역할과 책임에 따라 개편

 

문자방송유형(4종 세분화)

- 재난문자방송(재난한정), 민방공문자방송(민방공) → 통합문자 방송시스템

- 실종경보문자방송(실종) *운영주체: 경찰청 → 실종경보문자 송출시스템

- 지진·해일문자방송 (지진·해일·화산) *운영주체: 기상청 → 지진·해일 문자시스템

 

국민이 꼭 필요한 재난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재난문자서비스를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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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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