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행정안전부, 필요할 때만, 보다 정확하게 '재난문자 서비스' 개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필요할 때만, 보다 정확하게 재난문자 서비스가 개선됩니다!

 

개선안

· 글자 수 확대(90자 → 157자)로 더욱 상세한 안내 가능

 * ('25년) 일부 지자체 대상 시범 운영, ('26년~) 전국 확대 적용

· 중복·반복 발송 방지를 위한 필터링 기능 도입(~'25년 3분기)

· 문자방송체계 세분화(~'26년): 사용기관별 역할과 책임에 따라 개편

 

문자방송유형(4종 세분화)

- 재난문자방송(재난한정), 민방공문자방송(민방공) → 통합문자 방송시스템

- 실종경보문자방송(실종) *운영주체: 경찰청 → 실종경보문자 송출시스템

- 지진·해일문자방송 (지진·해일·화산) *운영주체: 기상청 → 지진·해일 문자시스템

 

국민이 꼭 필요한 재난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재난문자서비스를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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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