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제라이온스협회 354-A 서울더아람라이온스클럽, 의왕시 내손2동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떡국떡 기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 지구는 지난 28일 내손2동 소외계층을 위해 떡국떡(500g) 408봉을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서울더아람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년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문동철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은경희 동장은 “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서울더아람라이온스클럽의 기부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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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