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도시공사, 군포도시공사ㆍ안양도시공사와 "미래를 바꾸는 첫걸음" 혁신 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의왕도시공사, 군포ㆍ안양과 ‘청년 혁신 협의체 출범...지역사회 미래 이끌 모범사례 기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본사 회의실에서 9월 19일, 군포도시공사ㆍ안양도시공사와 함께 청년직원들의 혁신적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혁신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기적 협의체 회의 운영, ▲지역사회 가치 창출형 공동 프로젝트 추진, ▲공공기관 혁신 방향 제도 개선 제안, ▲기관별 혁신과제 및 우수사례 공유, ▲청년 교류활동 확대 등이 포함됐다.

 

이번 협의체는 세 도시공사 소속 청년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중심이 되어 출범했으며, 청년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결집하여 지속 가능한 공기업 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아울러, 혁신협의체를 통한 연대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미래지향적 조직문화에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은 “세 도시공사가 함께 힘을 모아 공기업 혁신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며, “특히 청년 인재들이 공사 내외부,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기관의 주니어보드(청년이사회)의 청년직원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만들어 냈으며, 향후 타 기관들의 네트워크 확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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