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국토교통부, 포항에서 영덕까지 19분!

11월 8일, 포항~영덕 고속도로 정식 개통!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얼마나 빨라졌나요?

· 이동시간

기존: 약 42분 → 개통: 약 19분(23분 단축)

 

· 이동거리

기존: 37km → 개통: 31km(약 6km 단축)

 

거리도 줄고! 시간도 줄고!

완전 효율의 정석

 

■ 무엇이 변화되었을까?

국도 7호선 교통량 감소 → 혼잡 완화 기대

 

바다 앞 휴게소!

- 포항휴게소: 영일만 선박 콘셉트

- 영덕휴게소: 영덕대게 콘셉트

 

터널 안 GPS 최초 도입, 네비게이션도 끊김없이 OK

 

■ 동해선(남북10축) 완성을 향한 핵심 퍼즐!

2025년 11월 8일 오전 10시 개통!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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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