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기 싫어요"...장안청소년청년센터가 청소년들의 '화제' 가 된 이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장안청소년청년센터는 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ZOOM IN 장안을 통해 청소년, 지역주민과 소통하고자 2월 21일 오후 1시30분 ~ 오후 4시30분까지 ‘장안의 화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새 학기를 맞아 새 학기와 관련된 테마로 장안청소년청년센터 소속 직원들이 직접 운영하며 기관 자치기구 및 동아리와 함께하는 △청운위를 이겨라! △저스트 댄스! 상품 획득 대전 △친환경이라 안심! 친화경 슬라임 만들기 △액막이 명태 모루 인형 만들기 △행운 부적 만들기로 구성된다.

 

장안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다가오는 새 학기를 맞아 액막이 모루인형 만들기 및 행운 부적 만들기를 통해 새로 시작하는 새 학기를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한 시작이 됐으면 좋겠고 맛있는 간식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즐겁게 참여하며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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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