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1100년 기념관, 방문객 안전·만족도 향상 위한 직원 안전·친절교육 실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및 서비스 마인드 향상 기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예산1100년기념관 수영장을 방문하는 군민과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영장 시설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익수 사고 발생 시 구조 요령, 시설물 안전 점검과 관리 방법, 재난·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병행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으며, 이용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친절교육도 함께 실시해 공공체육시설 종사자로서의 서비스 자세를 다시 한번 다졌으며, 고객 응대 기본자세와 민원 응대 요령, 이용객과의 원활한 소통 방법, 배려와 공감 중심의 서비스 실천 방안 등을 공유하며 군민 중심의 친절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수영장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중요한 생활체육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하고 친절한 체육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1100년기념관 수영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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