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원, 영상문화센터 상반기 수강생 모집

스마트폰 영상부터 AI 활용까지… 시민 맞춤형 미디어 교육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문화원 부설 영상문화센터는 시민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영상 제작, 스피치, 컴퓨터 기초·중급 과정 등 일상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미디어 교육이 처음인 시민부터 역량 강화를 원하는 성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준의 강좌를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영상 제작 •자신감을 기르는 스피치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AI 활용 •컴퓨터 기초반・중급반 •나만의 홍보 영상 만들기 등 총 6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총 1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3월 9일 오전 9시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논산문화원 방문 접수와 누리집으로 병행해 진행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수강료는 6만 원이며,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국가유공자, 문화원 회원은 1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영상과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된 시대에 시민 누구나 미디어를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준비했다”며 “자기 표현과 소통 능력을 키우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강의 일정과 내용은 논산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논산문화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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