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9일부터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개강하고 본격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군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총 31개 강좌로 구성했으며 약 380명의 군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인문교양 과정으로는 △시니어 AI(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AI(생성형 인공지능) 비서 만들기 △발레핏 필라테스 △부동산 재테크와 자산관리 강좌가 운영되며, 문화예술 과정으로는 △소묘 △수채화 강좌가 마련됐다.
어린이 대상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자연물 감성놀이 까르까르 △두뇌쑥쑥 주산놀이 △오감놀이 플라잉베이비 △상상미술놀이터 등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맞춰 실용성과 전문성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자기계발과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