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부안​초“엄마 아빠들의 사랑이 가득한 그림엽서”어린이날 깜짝 선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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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어린이날을 맞아 ‘엄마 아빠의 그림엽서’영상 방송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부안초등학교는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5월 4일 조회시간에 전교생에게 깜짝 선물을 공개했다. 선물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엄마 아빠의 그림엽서’영상이었다.


‘엄마 아빠의 그림엽서’는 코로나19로 기존의 행사나 체험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즐거운 어린이날 추억을 선물하고자 학부모회에서 직접 준비하였다.


아이들의 안전과 학교방역을 위해, 학부모들은 내 아이 또는 우리반, 우리학교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가정에서 작성 후 사진으로 찍어 이메일로 제출했다.


간단한 ​메모에서부터, 그림엽서, 사진, 편지,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가 전달되었고 이는 저학년과 고학년 2개의 동영상으로 제작되었다.


또한, 영상에 나온 그림엽서들은 등하교하는 아이들이 매일 볼 수 있도록 1층부터 5층까지 중앙계단에 전시하였다.


전시된 엽서를 보던 1학년 여학생은 “이름을 모두 지워서 누가 쓴 건지 모르겠다. 우리 엄마가 쓴 건 어떤건가 찾는 것도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이해순 교장은 “엄마 아빠가 보낸 영상과 엽서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잊지 못한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며 “참여해준 학부모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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