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 만안구 안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의 핵심인 주민자치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센터는 지난 24일 ‘주민자치회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식’을 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향후 2년간 안양3동의 자치 활동을 이끌어갈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진 투표를 통해 초대 임원진이 구성됐다. 투표 결과 오병환 회장을 필두로 정경환·이영란 부회장, 최훈·김영숙 감사가 각각 선출됐다. 출범식에서는 위원 전원이 참여한 주민자치회 출범 결의 서명식과 퍼포먼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위원들은 비전과 다짐을 담은 글귀를 작성하고 결의서에 서명하며 책임감을 되새겼다. 이어 “실천하는 자치”, “새로운 시작”, “주민과 함께”, “소통과 참여” 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주민자치회의 결속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새롭게 출범한 안양3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마을발전을 위한 마을자체계획 수립 ▲분과위원회 구성 ▲공모사업 추진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원은 굴, 담치류, 재첩 등 주요 패류 양식 어촌계를 대상으로 ‘마비성 패류독소 안전 관리 강화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한 설명회’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최근 기온과 수온 상승으로 발생하는 마비성 패류독소에 대비해 어업인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선제적 대응을 위해 패류독소 조사 횟수를 확대하며 수산물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 것이다. 패류독소는 굴, 담치류, 재첩 등 패류에 축적되는 자연 독소로, 주로 겨울과 봄 사이 남해안 일원에서 발생하며 독소에 오염된 수산물을 섭취할 경우 근육 마비,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본격 확산 시기인 3월부터 6월까지는 10개 지점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집중 조사를 할 예정이다. 간헐적 발생 시기인 1~2월과 7~12월에는 월 1회 이상 연중 조사할 계획이다. 생산단계의 패류를 선제적으로 검사하고, 마비성 패류독소 안전성 결과를 신속히 공유해 유통단계의 패류 안전성 확보를 통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등으로 양식어업인에게 경제적 피해가 가지 않도록 집중할 방침이다.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전국 최초 출생기본소득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전국 최다 운영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맞춤형 지원정책을 추진한 결과 2025년 지역 합계출산율이 1.1명으로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로, 국가나 지역의 출산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출생통계(잠정)’에 따르면 2025년 전남 출생아 수는 8천731명으로 전년(8천225명)보다 506명(6.1%) 늘었다. 합계출산율은 전년(1.03명)보다 0.07명 상승했다. 시군별로는 영광, 장성, 강진, 함평, 장흥, 광양, 보성, 고흥 등 8개 시군이 합계출산율 전국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특히 영광(1.79명), 장성(1.68명), 강진(1.64명)은 각각 전국 1·2·3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나주, 곡성, 화순 등 8개 시군에서 합계출산율 1.0명을 넘어섰다. 이 같은 성과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출산·양육 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26일 도 농업기술원 교육관에서 도·시군과 민간의 시설물 안전점검 및 관리 담당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해빙기(2-3월) 취약시설 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옹벽, 사면, 도로 등 해빙기 취약 시설의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마련한 이번 교육은 강의 및 질의응답 등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남영모 도 건축디자인과 주무관이 해빙기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관리 요령과 사고 사례·조치 요령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도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땅속에 스며든 물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지반을 약하게 만들고, 이는 곧 건축물 붕괴 등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철저한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26일 도청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충남경찰청과 연계해 진행한 이번 훈련은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비상 상황 대처 능력 향상 등을 위해 마련했다.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에 따른 상급자 개입 및 중재 시도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도 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연계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보호 △가해 민원인 제압 △경찰 인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양승찬 도 자치안전실장은 “최근 지자체 민원실 등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와 자살유족 등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위기개입 강화 및 지역사회 연계 기반의 집중관리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도는 26일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도·시군,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살예방사업 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올해 사업 추진 방향과 자살 고위험군 집중 관리 계획 설명에 이어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도는 올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기존 예방 중심 사업을 정비하고, 위기 개입·관리 중심으로 관련 인력을 집중 투입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자살시도자·자살유족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에 대한 신속 연계와 사후관리를 중점 추진한다. 우선, 자살시도자가 응급실에 내원하면 의료기관은 신체 상태가 안정된 이후 대상자(또는 보호자)로부터 사례관리 동의를 받아 유선(핫라인) 등으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 즉시 통보한다. 센터는 접수 후 24시간 이내 등록·사례관리를 추진하며,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의료기관, 도·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도 전문예술지원사업을 통해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창작 성과와 예술적 가치를 창출한 예술인(단체)을 선정해 ‘2025 올해의 강원예술인상’을 시상했다. 26일 오전 11시 강원문화재단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원사업 우수 사례를 널리 확산함으로써 예술인의 창작 의지를 북돋우고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 분야는 6개 분야로 문학 분야 강원아동문학회, 시각예술 분야 백수연, 음악 분야 최선진, 무용 분야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연극 분야 (사)춘천마임축제, 전통예술 분야 전통예술단 도도판도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심사는 2025년도 전문예술지원사업을 수행한 총 286명(단체)의 자체평가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진행했으며, 담당자의 검토와 함께 분야별로 3인의 전문가 평가위원을 구성해 사업의 완성도, 지역사회 기여도, 예술적 성취 등을 평가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수상자 6명(단체)을 선정했다. 강원문화재단 최승주 문예진흥실장은 “올해의 강원예술인상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문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도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는 2월 26일 오전 11시 홍천 크리스탈컨벤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도내 농어촌체험휴양마을 대표와 사무장 등 마을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농촌관광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어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 14명을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약 234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총 20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농촌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이번 총회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과 홍보 강화 전략 등을 집중 논의했다. 김동식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강원 관광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며 지역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6일 천안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회에는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농업인 단체장, 대학교수 등 20명이 참석해 78개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를 확정 의결했다. 센터는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사업 완료 후에는 종합평가회를 개최해 우수사례를 발굴할 계획이다.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공정한 평가 기준을 통해 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농업인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해빙기를 맞아 25~ 26일 주요 사업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풍세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과 백석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사업, 제2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등 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10개소에 방문해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사면 붕괴, 토사 유출, 옹벽 전도, 배수 불량 등 안전 취약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공장 설립과 관련된 집단민원 발생 지역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은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요 산업 인프라가 차질없이 구축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26일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를 위한 ‘어린이기획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4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어린이기획단은 어린이날 행사를 위한 프로그램 제안서를 작성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시는 올해 어린이날 행사에는 처음으로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활용한 게임 제작 활동을 도입한다. 어린이기획단은 토론을 통해 게임의 구성과 내용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시는 어린이기획단 외에도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아동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행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기획단 활동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직접 의견을 제안하는 의미있는 과정”이라며 “아이들의 생각이 실제 행사에 반영돼 더욱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어린이기획단’을 운영, 아동이 주인공인 어린이날을 기획하고 있다. 지난해 어린이날 행사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2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울진군 경북동해안 지질공원센터에서 ‘경상북도 지질공원 실무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2개소(청송,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4개소(울릉도·독도, 청송, 경북 동해안, 의성),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1개소(문경) 등 국내 최다 지질공원을 보유하고 있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했으며, 도·시군 지질공원 실무담당자, 지질공원 신규추진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경상북도 각 지질공원의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회의 주요 안건 및 발표내용으로 △경북 지질공원 현황을 시작으로, △경북 각 지질공원별 2026년 주요 추진사업 일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지정 및 국가지질공원 재인증 중장기 계획, △GGN(Global Geoparks Network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APGN(Asia Pacific Geoparks Network 아시아태평양지질공원 네트워크) 등 지질공원 관련 국제회의 유치 계획, △경북 지질공원해설사 보수교육 공동추진 등이 논의됐다. 이후 질의응답과 토의 과정을 통하여 경북 지질공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지방세법 개정의 핵심 창구역할을 해온 '경상북도 지방세입 제도개선 토론회'에서 올해는 폐기물 처리 시설에 대한 불합리한 과세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2026년 1월 시행 '지방세법' 제142조 개정안에 따르면 폐기물 매립 시설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대상은 수도권과 공동으로 설치‧소유하거나 간척지 등에 설치된 매립시설 등으로만 한정하고 있어, 참석자들은 실제 폐기물을 처리하며 고통받는 지방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현행법이 폐기물 발생 지역과 처리 지역 간의 불균형*을 오히려 심화시킬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됐다. 2026년 수도권 직매립 금지 조치로 인해 지방으로의 쓰레기 유입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과세 대상을 수도권 공동 시설로만 제한하는 것은 지방 지자체에 과도한 희생만을 강요하고, 과세를 위해서는 수도권과 공동 매립시설을 설치할 수밖에 없어 수도권 쓰레기 지방 유입을 유도하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아울러, 변화하는 폐기물 처리 환경에 발맞춘 법 개정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2023년 기준 전국 소각 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북도는 26일 오후 4시, 경북연구원에서 이상수 지방시대정책국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 전문가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생활인구센터’현판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그동안 급격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주 인구의 개념을 넘어 생활인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공모사업, 생활인구지원센터 시범 운영 및 경북 생활인구 특성 및 활성화 방안 연구 등을 추진해 왔다. 이 과정에서 정책의 체계성과 지속성,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전담조직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센터를 설치하고 본격 가동하게 됐다. 센터는 ‘생활인구 기반 지역 활력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경북 생활인구정책의 중장기 방향 제시 ▲생활인구 특성 및 변화추이, 신용카드 사용액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지원 ▲시·군 간 연계를 강화하는 ‘광역 허브’ 역할 수행 ▲생활인구 체류·정착 지원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분석으로 실효성 있는 생활인구 정책을 발굴·추진하고, 분석결과를 시·군 및 유관 기관과 공유하여 신규 사업 기획, 기존사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2월 26일 포항시청 소회의실에서 포항시, 포항TP, 한동대학교, 거버넌스, 사업지구 내 민간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해양레저관광, 민간투자, MICE가 융합된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통해 동해안 해양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선도할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분야별 핵심 추진전략 설정을 비롯해 민간투자사업 주요 현황, 거버넌스 조직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회의에 참석한 민·관·연 관계자들은 민간기업의 투자 안정성 확보, 전문가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의 성공적인 운영, 관련 부서의 긴밀한 협업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기본계획 수립에는 분야별 전문기관이 참여한다. 해양기술 분야는 아라기술단이, 건축 및 경관 디자인은 포스코 A·C가, 거버넌스 및 도시재생은 라움그룹이, 관광 콘텐츠 기획 및 브랜딩 등 소프트웨어 분야는 메타가 맡아 수행하며, 이를 통해 영일만관광특구를 넘어 거점 연안 전반을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