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기 위한 핵심 조건으로 지역의 미래 발전가능성과 실질적인 임금 격차 해소를 꼽았다. 단순한 일자리 개수 늘리기보다는 소득, 시간, 성장이 보장되는 일자리의 질 개선이 정주를 결정짓는 핵심 기제라는 분석이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15일, 전북 거주 및 활동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용 경험과 일자리 인식 조사 결과를 담은 ‘전북 청년의 일자리 질 인식과 정주 여건 개선 방향’(2026 POLICY BRIEF Vol.68)을 발표했다. 전북 지역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년의 월 평균 임금은 293.8만 원인 반면, 이들이 희망하는 임금은 369.2만 원으로 나타나 약 75만 원의 인식 격차가 존재했다. 이는 현재 제공되는 보상이 생활비나 노동 강도에 비해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을 반영한다. 일자리 만족도(5점 만점)에서도 고용안정성(3.82점)은 높게 나타났으나, 임금수준(3.05점)과 역량개발(3.05점), 경력향상(3.11점) 등 미래 지향적 지표는 평균(3.28점)을 밑돌아 질적 개선이 시급한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어업 합동단속에 나선다. 도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 달간 도내 연안과 주요 항·포구를 중심으로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시·군, 해경, 수협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해상과 육상에서 동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주요 수산생물의 산란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자원 보호가 특히 중요한 시기다. 이에 따라 도는 사전 홍보와 현장 단속을 병행해 불법어업을 차단하고 수산자원 보호에 집중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무허가·무면허 어업, 조업구역 위반, 불법어구 사용, 어구 사용량 초과, 어린 물고기 포획 및 불법 유통 행위 등이다. 특히 불법 조업이 잦은 해역은 집중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어업지도선을 중점 배치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해상에서는 어업지도선을 투입해 승선 점검을 실시하고, 육상에서는 위판장과 항·포구를 중심으로 불법어획물 유통 여부를 점검한다.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유통을 차단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새날, 국민의힘·강남1)는 4월 14일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비더비 입점기업 여성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새날 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DDP 내 '비더비(B the B)'에 입점한 여성 기업 대표들, 그리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여성능력개발원, 중부여성발전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경제진흥원 등 현장의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 및 여성가족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비더비에 입점한 여성 창업자들로부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여성 인력 교육 관련 현안과 함께 이커머스 산업의 급성장에 발맞춘 공공 플랫폼 활용 및 온라인 판로 확대, 맞춤형 마케팅 지원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새날 위원장은 인사말을 전하며 “오늘날 이커머스 시장에서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성 창업자의 교육과 창업, 그리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복합적이고 해결이 어려운 고난도 위기가구의 문제 해결을 위해 ‘천사솔루션(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천사솔루션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민간 복지기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관계 기관이 모여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자문기구다. 현재 법률, 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 27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법률, 다문화, 복지 분야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베트남 이주여성의 자녀 양육권 분쟁과 국적 취득 문제가 얽힌 복합 사례를 심층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법률적 검토를 거쳐 대상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방안과 개입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전문적인 법률 및 다문화 자문을 통해 기존 행정 중심 접근 방식의 한계를 보완해 대상자의 특수한 상황에 맞는 구체적이고 적합한 지원책을 도출했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지속하며 위기가구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전문가 자문을 통해 복합 사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유재영 서천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읍·면장 긴급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군정 공백 최소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기웅 서천군수가 15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면서,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과 행정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재영 권한대행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강조하며, 선거 업무 전반에 있어 법과 원칙에 따른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선거인명부 작성, 투표소 운영 준비, 투표안내문 발송 등 법정 선거 사무의 빈틈없는 이행을 당부했다. 또한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지원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과 관련해, 읍·면별 접수창구 운영과 인력 배치, 대상자 안내 등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유재영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군정은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며 “각 읍·면에서는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강화해 달라”고 강조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4일, 영광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두뇌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와 팔달구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8회기 운영 예정이며, 전문 강사의 진행 아래 인지자극 활동, 소근육 활용 프로그램, 회상 활동, 생활 속 문제 해결 훈련 등 실생활과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단순한 인지훈련을 넘어 참여 어르신 간 상호 교류와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고립감 해소 및 우울감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로당을 거점으로 한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는 지난 13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전자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전자금융사기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최일선에서 범죄 예방을 담당하는 수원팔달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초청해 전문성을 높였다. 강연자로 나선 범죄예방대응과 구공수 경감은 최신 범죄 유형과 특징을 소개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방법과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법을 전달했다. 특히 실제 수사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이해하기 쉽게 맞춤형 강의를 진행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전자금융사기는 무엇보다 예방이 최선인 만큼, 유익한 강의를 진행해 준 수원팔달경찰서에 감사드린다”며 “통장님들께서 솔선수범해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이웃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전파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지난 13일, 관내 순찰 활동 중 보행자의 안전을 저해하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킥보드)를 정비하며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인도와 골목길 등에 무질서하게 방치된 자전거와 킥보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순찰을 통해 통행에 지장을 주는 이동장치를 확인하고, 이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하여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안전 확보에 기여했으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작은 정비 활동이지만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환경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행궁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관내 순찰, 생활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5월과 9월, 수원전통문화관에서 프리미엄 웰니스 프로그램 ‘한옥에서 만나는 특별한 치유여행 : 혜경궁의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마련했던 1795년 을묘원행을 모티브로 기획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역사와 치유, 전통 식문화를 결합한 하루형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혜경궁의 하루’는 왕의 효심이 깃든 여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수원화성 일대를 걸으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옥 공간에서 심신의 안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궁중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보는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웰컴티 및 명상 ▲상설전시 관람 ▲궁중요리 체험 ▲왕실 웰니스 식사 ▲수원화성 스토리 투어까지 총 5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한옥의 고즈넉한 공간에서 우리나라 햇녹차를 음미하며 명상하고, 문화관광해설사와 ‘혜경궁 홍씨 진찬연’ 전시를 관람하며 궁중 음식문화, 을묘원행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식생활체험관에서는 생치병과 길경잡채 등 혜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손바닥정원단’은 지난 14일, 주민들과 함께 관내 손바닥정원을 정비하고 꽃을 식재하는 봄맞이 정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손바닥정원단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낙엽과 마른 꽃대를 정리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화단을 정비했으며,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꽃과 수종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가꾸며 마을 곳곳의 정원이 한층 생기 있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정원을 가꾸는 과정 자체가 마을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손바닥정원단과 주민들이 함께 마을 곳곳의 정원을 돌보며 이웃과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연무동은 앞으로도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도심 속 유휴공간을 활용한 정원 조성을 확대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효원나눔회는 지난 14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 홀몸노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반찬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협 효원나눔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함께하며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지속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효원나눔회에 감사드리며,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정이 넘치는 권선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원나눔회는 2025년 2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소득 한부모 가정·홀몸노인 등 5 가구에 반찬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14일, 평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전달하는 ‘평동 사랑의 119 음식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밑반찬과 국 등을 직접 조리하여, 관내 취약 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평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서정란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동 사랑의 119 음식 나눔’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4일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를 비롯해 주요 사업별 추진 일정과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분과별 담당 사업을 재분배했다. 또한 ‘초아봉사단 4기’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제20회 청명단오제, 영통1동 경로잔치 등 향후 추진 예정인 주요 행사와 사업을 논의했다. 아울러 2026년 주민자치 사업을 분과별로 체계적으로 분배함으로써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실행력을 강화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주민자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4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2개소에서 봄꽃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구매탄시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시장 내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페튜니아와 메리골드를 식재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오가는 길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흙을 정리하고 꽃을 심으며 마을을 가꾸는 시간을 가졌으며, 거리 곳곳에 한층 생기를 더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느끼고 기분 전환이 되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