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시즌 K리그2 수원FC 홈 개막전'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경기는 수원FC와 용인FC의 맞대결로 진행됐으며 약 9,000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보냈다. 경기 전에는 선수단 입장과 구단 격려, 시축 등이 진행되며 개막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수원FC가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자부심을 안겨주는 구단으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된 도시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수원FC 경기가 더 많은 시민과 축구 팬들이 수원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1·2),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한의약연구원은 3월 6일 JDC 스마트빌딩에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마음 나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주도와 제주한의약연구원 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연구원 주요 사업과 제주 한의약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과 연구원 임직원, 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오 지사는 국내 최초 '귤피 소재'의 식약처 기능성 원료 등록과 세계 최초 '폐섬유화 작용기전' 규명이라는 쾌거를 거둔 연구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번 성과는 제주 과학기술의 저력을 증명한 사례"라며, 연구진의 끊임없는 도전이 지역 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특히 연구원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 등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도민 건강성 증진 및 제주 한의약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오영훈 지사는 “연구실에서 탄생한 우수 성과가 학술적 결과물을 넘어, 세계 시장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동남권 지역 주민 숙원인 ‘위례신사선’ 철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6일 열린 기획예산처 신속예타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종합평가 대비 사업 준비를 마치고 모든 행정절차 단축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날 위원회에는 김병민 정무부시장이 직접 참석해 서울시의 강력한 사업 의지를 피력하는 등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의 필요성에 대해 알렸다. 서울시는 현재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그간의 모든 철도 사업 방안을 투입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월 13일에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이 국토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고시되는 등 이례적으로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투자사업으로 전환을 확정지은 바 있다. 서울시는 그간 기획예산처,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왔고, 신속히 추진해야하는 사업이라는 공감 하에 약 9개월 간 속도감 있게 심의가 진행되는 ‘신속예타’ 사업으로 재추진해 행정 절차를 단축했다. 시는 앞으로도 위례신사선이 실질적인 사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대학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별 라이즈(RISE)사업 추진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향후 사업 운영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 3월 5일 오후 2시 한림대학교 산학협력관 회의실 ◦ 3월 6일 오전 10시 강원대학교 집현관 회의실에서 각각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강원인재원장, 강원라이즈(RISE)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양 대학 라이즈(RISE)사업단 및 산학협력 관계자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 1차년도 라이즈(RISE)사업 추진현황 및 성과 발표, △ 사업운영 과정의 현장 애로사항 공유, △ 질의응답 및 의견 교환 등으로 구성됐으며, 라이즈(RISE)사업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대학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원인재원장은 “라이즈(RISE)사업은 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설명 및 실시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사업의 추진 배경과 기대 효과를 공유하고 실시설계에 반영할 사항과 향후 상수도시설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군수와 읍·면장, 군의원, 마을 이장,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삽교·덕산 지역 상수도시설이 40년 이상 노후화되면서 누수 사고가 잦고 유수율이 낮아 상수도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추진된다. 군은 국비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266억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31년까지 상수도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은 상수도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 진행한다. 이날 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 구역 내 유수율을 85% 이상으로 높이기 위한 △노후 상수관망 정비 △블록 구축 △누수 탐사 등 세부 추진계획을 설명했으며, 설계사는 덕산면 중심지역(우선 사업 대상지)의 노후관 교체 설계 진행 상황과 삽교 급수구역 관망 정비 및 운영을 위한 설계 방향을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상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삼죽면 농업경영인회가 주최한 ‘삼죽면 기관·사회단체 한마음 다짐대회’가 3월 3일(화) 오전 10시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1부 산불예방 안전기원제와 2부 기관·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윷놀이·경품 추첨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특히 정월대보름을 맞아 열린 윷놀이는 기관·사회단체의 화합을 도모하며, 팀별 경기와 응원을 통해 즐거운 분위기 속에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각 단체 대표자들이 참여한 윷놀이 대회에서는 웃음과 응원이 끊이지 않아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서가 느껴졌다. 행사를 주최한 삼죽면 농업경영인회 관계자는 “이번 한마음 다짐대회가 기관·사회단체의 소통과 화합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삼죽면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준 농업경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행사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5일 화성시민대학에서 2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단위에서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통합적 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민간위원장 선출 ▲2026년 운영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선출 결과 남기능 민간위원장(현 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지현 통합돌봄과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최일선으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통합적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민간위원장님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진행한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네이밍 공모전’에 총 174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거쳐 5개 수상작을 선정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공모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운영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구축해 시민참여형 자살예방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수상작은 ▲최우수(1명)‘마음온(ON)’ ▲우수(1명)‘화성 마음톡’ ▲장려(3명)‘화성 생명ON’,‘이어요(Ear-요)’,‘화성 라이프온(Life-ON)’이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마음온(ON)’은 향후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명칭과 함께 보조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자살예방 정책에 대한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며 “선정된 명칭을 적극 활용해 시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다가올 수 있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3월 5일, 매산동 새마을문고에서 팔달구 새마을문고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팔달구 각 동 새마을문고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문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구 새마을문고 특성화 프로그램인 ‘어린이 독서문화탐방’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사업 취지와 운영 방식, 참여 대상 및 세부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각 동 문고회장들은 어린이들이 도서관 및 문화 공간 탐방을 통해 책과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각 동 문고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문고 간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정희 팔달구 새마을문고회장은 “어린이 독서문화탐방 사업이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특성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새마을문고의 역할을 더욱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은 현지시간 3월 4일~5일 독일 베를린을 방문하여 로버트 코흐 연구소(Robert Koch Institute, RKI) 및 세계보건기구(WHO) 팬데믹·에피데믹 인텔리전스 허브(베를린 허브)를 방문하여 공중보건 위기대응 정책과 데이터·기술 기반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국제 보건안보 환경 속에서, 과학과 데이터에 기반한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럽 핵심 공중보건기관과의 전략적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먼저, 질병관리청장은 독일 연방정부의 공중보건 연구·감염병 대응을 전담하는 로버트 코흐 연구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이후 공중보건 위기대응 정책의 변화와 주요 교훈, 감염병 데이터 수집·관리 체계, AI 기반 감시·분석 기술의 활용 현황 등에 대해 의견을 상호 교환했다. 특히 한국은 코로나19 초기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Disease X 등 신종 감염병 유행에 대비한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추진 방향을 공유했고, 독일의 위기 단계별 대응 운영 경험과 과학적 근거 기반 의사결정 구조 등에 대한 정보 교환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2026년 교통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강동구는 공교육 체계 밖에 있는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발생하는 이동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적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통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18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으로, 강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반기별 3회 이상 참여하거나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꿈드림’ 프로그램 참여 기준을 종전 반기별 2회에서 3회로 조정했다. 올해는 대중교통 요금 상승과 청소년 활동 증가를 반영해 지원 금액을 반기별 5만 원씩 인상했다. 이에 따라 지원 금액은 ▲9세부터 12세는 연간 20만 원 ▲13세부터 18세는 연간 30만 원이며,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청소년증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 지원은 연 2회로, 상·하반기 각 1회 지급된다. 신청 방법은 주민등록등(초)본과 제적 증명서, 미진학 증명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된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일 농작업 안전관리관 14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 고령화와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농작업 현장의 유해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나사렛대학교·공주대학교·농촌진흥청 등 각 분야 전문가 4명을 초빙해 총 18시간의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해요인 진단과 개선 ▲근골격계·온열 질환 등 예방 ▲PAOT(참여형 개선활동) 실무 ▲중대재해 및 농기계 사고 예방으로 구성됐다. 전 과정을 수료한 14명의 교육생에게는 5일 위촉장이 수여됐다. 위촉된 안전관리관들은 앞으로 지역 내 마을을 순회하며 농작업 환경 개선 컨설팅, 안전 장비 사용 지도, 농업인 안전 교육 지원 등 농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안전관리관들의 활동이 우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1) ’ 신청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5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신청 기업, 관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수원시는 지난 2월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참가기업을 모집했고, 총 179개사가 신청했다. 서류평가를 거쳐 기수별로 6개사(총 24개사)를 선정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오현주 탭엔젤파트너스 부대표의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소개, 주진영 탭엔젤파트너스 부대표(2026 창업생태계 전망 및 투자 동향), 이호재 피티엑스그룹(스타트업 투자의 이해 및 아이알(IR) 전략)의 특강,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원의 중소·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해 아이알(IR)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알(IR)은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9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법령·제도·규정 등)를 개선할 아이디어를 응모하면 된다. 지역과 상관없이 수원시에 관심 있는 국민, 공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민복지(출산, 육아, 노인·장애인, 저소득층 등 복지 관련 규제) ▲일상생활(교통, 주택, 의료, 교육, 환경, 생활안전 등 생활 속 불편) ▲기업활동(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창업·고용, 기업유치 등 영업활동 애로) ▲취업·일자리(청년, 경력 단절자·노인 등 취업규제 애로) ▲신산업(신기술·신서비스, 신재생에너지, 첨단의료 등 규제 애로 ▲기타(수원시에서 규제 개선이 필요한 모든 사항) 등이다. 수원시 법무담당관, 수원시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민·공무원 각각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노력 10건을 선정한다. 시상금은 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노력 3만 원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 수원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검색해 제안서 서식을 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 상승과 해상 물류 차질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민생 물가 안정과 수출기업 피해 대응,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서울시는 3월 11일 오전 시청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행정1부시장 주재로 한 ‘중동 사태 비상경제대책 TF회의’를 열고 유가・물가 등 민생경제 동향과 수출기업 피해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점검과 기업 지원을 병행하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제실, 민생노동국, 기후환경본부 등 관계 부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상공회의소, 서울신용보증재단,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중동 사태가 서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앞서 6일 경제실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반’을 가동한 데 이어 주유소 424곳을 대상으로 3월 6일부터 긴급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이번 회의를 계기로 행정1부시장 주재 비상경제회의로 대응 단계를 격상하고, 민생경제 안정과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