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는 뇌병변으로 인한 운동 기능 저하를 개선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키우기 위해 뇌병변 장애인 60명을 대상으로 근력 강화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택시의 2025년 등록 장애인 수는 2만6345명이며 그중 뇌병변 장애인은 2085명으로 약 7.9%를 차지하고 있다. 뇌병변 장애인은 상·하지 마비와 관절 경직 등의 다양한 신체기능 제한을 겪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재활 치료가 필수적이다. 이에 평택보건소 재활운동실에서는 로봇 기술 기반의 지속적 수동 운동기구(CPM, continuous passive motion machine)를 활용한 관절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재활 운동기구는 대상자의 관절을 정해진 각도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움직여 주면서 관절 가동범위 회복을 도우며 무릎, 발목, 팔, 손목 등 관절 재활이 필요한 부위에 적용한다. 보건소 전문 인력인 물리치료사의 지도로 개인별 건강 상태와 장애 특성을 고려해 초기 각도를 설정해 재활을 시작하고, 점진적으로 각도와 시간을 늘려 관절의 능동·수동 운동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맞춤형 재활 운동으로 진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기도지부 화성시지회가 지난 19일 남양읍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기탁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차상위계층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황상영 전몰군경유족회 경기도지부 화성시지회장은 “이번 나눔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웃에 온정을 나누고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따뜻한 모금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전몰군경유족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일 화성현충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신년 참배를 진행하는 등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보훈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 KOREA)와 지역 어린이·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청소년 공연 분야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연 및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어린이·청소년 공연 관련 프로그램 자문 및 정보 공유 ▲공동 행사 및 사업 추진 시 상호 지원과 홍보 협력 ▲기타 상호 협의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키즈체험관과 어린이 전용 극장, 다채로운 전시 공간 등을 갖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이다.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는 국제기구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의 한국 본부로,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 진흥을 위해 공연·축제 개최와 국제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국 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는 1월 16일, 서울에서 ‘자치경찰제 실질화 연구용역 결과 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특별시자치경찰위원회와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이원화 자치경찰제 단계적 시행’을 앞두고, 전국 시도자치경찰위원회가 지향하는 ‘완전한 자치경찰제’의 구체적인 방향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공동 주관한 이용표 서울특별시자치경찰위원장은 “지난 수년간 운영돼 온 자치경찰제는 국가경찰 중심의 틀 안에서 사무만 분담하는 구조로 설계돼, 지역 주민의 세밀한 목소리를 치안 정책에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제는 ‘무늬만 자치경찰’이라는 비판을 넘어, 시도경찰청 이하의 조직과 인력이 자치경찰이 되는 ‘완전한 자치경찰제’로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가 ‘완전한 자치경찰제’를 단일안으로 결정하고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통해 향후 범정부협의체와의 논의 과정에서도 실질적인 협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2026년을 맞아 지적제도 혁신과 지적재조사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국토를 실현하고, 도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한 토지 행정 주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적재조사사업의 토지소유자 편의를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적재조사 비대면 전자 동의 체계’를 새롭게 도입한다. 기존에는 토지소유자에게 사업지구 동의서를 우편으로 발송·회수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 과정에서 분실 우려, 우편 반송에 따른 기간 지연, 수기 입력 등으로 토지소유자의 불편과 행정력 소모가 많았다. 앞으로는 카카오톡·SMS를 활용한 온라인 전자동의서를 발송하고, 토지소유자는 본인 확인 후 전자서명만 하면 동의 절차가 완료된다. 접수된 동의서는 시스템을 통해 자동 취합·관리돼 소유자들이 우편을 직접 발송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행정 처리의 정확성과 신속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지적재조사 업무를 담당하는 한 시군 공무원은 “그동안 모든 과정을 사람이 직접 처리해야 해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라며, “비대면 전자동의 체계가 도입되면 동의 현황을 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1월 19일 오후 4시 칠암캠퍼스 100주년기념관 아카데미실에서 ‘경상국립대학교 출신 농·축협 조합장 동문회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오재신 국제처장, 황정숙 국제협력과장과 농·축협 조합장 동문회 조규석 회장과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경상국립대학교(진농·진산대·경남과기대) 출신 농·축협 조합장 동문회는 지역 농업 현장의 최일선에서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이끄는 동문 조합장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모교가 배출한 우수한 농업 인재들이 지역사회와 국가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동문회 조규석 회장은 “대한민국 농업 교육의 중심인 경상국립대학교의 가르침이 현장 활동에 큰 밑거름이 됐다.”라며 “동문 조합장들의 정성을 모은 이 기탁금이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진회 총장은 “지역 농업을 책임지는 동문께서 모교를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1월 20일 가좌캠퍼스 항공우주산학협력관 대강의실에서 우주 생명과학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최신 연구 성과 공유를 위한 ‘제2회 GNU 우주바이오 국제심포지엄’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 행사는 GNU우주항공방산연구소(Space Bio-X Research Center)와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경상국립대학교 G-LAMP/분자제어연구소, 항노화 바이오소재 세포공장 지역혁신연구센터(RLRC), 식물생명공학연구소, 4단계 BK21 사업단(농생명공학글로컬인재교육연구단, 바이오의료빅데이터사업단, 그린바이오융합사업단), 식물생체리듬연구센터, RISE 지역연구중심대학, 작물유전자교정 글로벌기초연구실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주항공청(KASA) 개청과 발맞추어 대한민국이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역사적 시기에, 우주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됏다. ‘지구 너머의 생명 유지(Sustaining Life Beyond Earth)’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웨일 코넬 의과대학, UC 버클리 등 세계 유수의 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수산미래교육원(원장 안영수)은 1월 15~16일 통영 일원에서 ‘RISE 연구특화 워케이션–지역문제 둘러보기 프로그램: 마침표 워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연구특화 워케이션 프로그램의 최종 단계 행사로, 연중 단계적으로 운영한 물음표·쉼표·느낌표 워케이션에서 도출한 지역문제 기반 연구 및 현장 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공유하고, 향후 후속 연구와 사업 기획으로의 연계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연구특화 워케이션에 참여한 지자체·산업체·대학·연구기관 등 지·산·학·연 협의체 구성원과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교수진, 연구진, 해양수산미래교육원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여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성과를 점검했다. 첫날에는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을 중심으로 오픈랩(Open Lab)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구실·실험실을 개방하고, 연구 주제와 수행 과정, 주요 성과를 자유롭게 소개하는 교류의 장을 펼쳤다. 이후 통영 지역 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최병근)은 제너럴바이오(주)(대표 서정훈)에 ‘리모니움(Limonium)속 식물 추출물을 포함하는 피부 노화 예방 또는 개선용 조성물’(연구책임자 정은주 항노화신소재과학과 교수)에 관한 기술이전을 완료했다고 1월 20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몽골 지역에 자생하는 Limonium속 식물에서 유래한 천연 추출물을 활용한 것으로, 피부 노화의 핵심 지표로 알려진 텔로미어(telomere)의 길이를 연장함으로써 피부 세포의 노화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더 나아가 역노화(reverse-aging) 효과까지 유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이 반복될수록 점차 짧아지며, 그 길이가 감소할수록 세포 노화와 기능 저하가 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텔로미어 길이를 직접적으로 연장하는 기술은 노화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차세대 항노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Limonium속 식물 추출물은 피부 세포 수준에서 텔로미어 연장을 유도함으로써 기존 항산화·주름 개선 중심의 항노화 소재와 차별화된 혁신성을 갖춘 원천 소재로 평가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다음 달 12일까지 ‘제5기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청년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 문제를 함께 논의하며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청년 참여 기구다. 협의체는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 전반에 걸친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며,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거나 화성특례시 소재 대학·직장·단체에서 활동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으로 만세·효행·병점·동탄 권역별 모집을 통해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할 계획이다. 활동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로, 협의체 위원으로 선정되면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 청년 문제 발굴 및 개선 방안 모색, 청년 활동 제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지원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이메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녹색농업대학’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 스마트 귀농귀촌학과, 농창업학과, 지역농산물 개발학과 각 20명씩 운영되며, 3월 11일 개강해 8월 12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스마트 귀농귀촌학과는 AI·스마트농업, 자율주행 농기계, 작목 재배기술 등을, 농창업학과는 법인설립·창업아이템·세무실습 등을, 지역농산물 개발학과는 직매장 전략·가공·제빵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 안성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장 접수(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인재육성팀)로 진행된다. 문의는 인재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창업·실무 중심 교육으로 안정적 영농 전문가를 양성한다”며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안성시 녹색농업대학은 2025년 농촌진흥청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지난 19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성2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해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갑작스러운 눈에도 많은 시민이 참석해 안성시 미래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줬다. 이번 행사는 정도태권도 시범단의 씩씩한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진 브리핑에서 고속도로·철도망 구축, 동신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과 지역화폐 발행, 공공 배달앱 활성화 등 민생경제 정책이 소개됐다. 또한 호수 관광과 연계한 관광산업 육성 방향과 함께 안성2동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안성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계획에 대해서도 정보가 공유됐다. 이어서 김현림 석정3통장이 ‘안성2동 및 인근 지역 공공시설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시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해 활발히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공유된 시정 방향과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안성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고삼면은 지난 19일 고삼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는 고삼면 주민자치센터 풍물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시정 브리핑, 고삼면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 결과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한영 이장단협의회장이 주민 대표로 나서 가유리 교차로 교통 개선을 건의하며, 면민 통행과 기업 물류·통근 차량 문제를 강조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월 16일 아랍에미리트(UAE) 의료제품 규제기관(Emirates Drug Establishment, EDE)이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의료제품 분야의 공식 참조기관(Reference Regulatory Authority)으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18일 한-UAE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식약처–EDE 간 바이오헬스 협력 양해각서(MOU)와 양자회의의 실질적 이행 성과로, 오유경 식약처장의 요청을 받아 UAE EDE의 기관장(Fatima Al Kaabi 총괄책임자(Director General)) 서한으로 식약처를 참조 규제기관으로 공식 인정한 것이며, 이는 양국 간 규제 협력이 구체화되어 제도적 신뢰 단계로 격상됐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UAE 허가 신청을 하려면 원칙적으로 미국(FDA), 유럽(EMA) 등의 허가가 필요했으나, 이번 참조기관 인정으로 한국(식약처)의 허가만으로도 UAE 허가 신청이 가능해진다. 또한, 허가심사 기간 단축과 심사절차 간소화, 제조시설 실사 면제 등이 적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해 UAE 시장 진입 기간이 대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19일,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화서2동 자율방범대를 방문하여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 야간 순찰 준비 중인 자율방범대 대원들과 간담을 가지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 중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보다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화서2동 자율방범대는 평소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 등을 통해 범죄 예방과 주민 불안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제일 먼저 찾아왔어야 하는 곳이 자율방범대인데 너무 늦게 방문드려 죄송하다. 대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며 생활하고 있다.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긴밀이 협력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화서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