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추진한 ‘2025년 민·관·군 협업 6·25전사자 유가족 집중 찾기’ 사업에서 전국 최초 민관군 협업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월 9일 국방부장관으로부터 감사장과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식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6.25 참전 유공자회 도 지부가 참석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000년부터 6·25전쟁 당시 전사했으나 아직 수습되지 못한 약 12만 3천여 명의 호국용사 유해를 찾아 신원을 확인하고 국립현충원에 모시는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1만 1,522구의 국군 추정 전사자 유해가 발굴됐지만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는 270명(2.3%)에 그쳐 유가족의 유전자 시료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연도별 신원확인 현황을 살펴보면 2000년부터 2026년까지 총 270명의 신원이 확인됐으며, 발굴 지역 기준으로는 도에서 확인된 전사자가 1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하고 있다. 도는 시·군 보훈·민원 담당 공무원 교육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신청사 건축허가가 3월 6일 최종 완료됨에 따라 오는 3월 30일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허가 완료로 경관심의, 교통영향평가심의, 건축허가 사전 승인 등 관련 행정절차가 마무리됐으며, 이는 지난 해 7월 신청 이후에 약 8개월 만에 최종 완료된 것이다. 그간 도는 2022년 부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같은 해 12월 신청사 부지를 확정했으며, 2024년에는 사업계획에 대한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이어 2024~2025년에는 기본설계와 토지보상을 병행 추진했으며,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중이다. 토지보상은 100% 완료된 상태다. 신청사는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373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건립된다. 신청사에는 도민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가 가능한 대규모 광장과 산책로가 조성되며, 현 청사 이용 시 가장 큰 불편으로 지적돼 온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을 총 1,618면 규모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그동안 신청사 건립을 위해 공들여 설계를 진행하며 쉼 없이 준비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월 9일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3월 11일 개최될 예정인 것과 관련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상정과 원안 통과를 촉구했다. 김 지사는 “18개월째 단 한 번도 심사되지 못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이번에는 반드시 상정되어야 한다”며 “국회가 약속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내용이 중요하다”며 “발의된 내용 그대로 원안 통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으로는 국제학교 설립, 첨단복합단지 조성,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등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수용을 요구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인의 해외 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강원 문화예술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 사업 접수를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단체)의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여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창작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강원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지를 두고 활동하는 전문예술인 또는 예술단체이며, 문학·시각예술·공연예술·다원예술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내용은 해외 예술기관 및 예술인과의 공동 창작, 워크숍, 페스티벌 참여 등 국제교류 활동과 해외 체류형 창작 프로그램 참여 등이다. 지원 유형은 ▲국제교류 ▲국제레지던시(지정형) ▲국제레지던시(자율형) 등으로 구분된다. ▲국제교류 유형은 국외 예술인 및 기관과의 다양한 형태의 교류 활동을 지원하며, ▲국제레지던시 지정형은 재단이 협약을 맺은 기관의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 ▲국제레지던시 자율형은 예술인이 직접 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도민 크루즈 체험단 경쟁률 8 대 1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강원도민 크루즈 체험단' 모집 결과 총 2,382명(도민 1,520명, 속초시민 862명)이 신청해 약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년보다 100명 늘어난 300명을 모집했음에도 신청자가 대폭 증가해, 크루즈 관광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지난 3월 3일 무작위 전산 추첨을 실시했으며, 현재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3월 10일까지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체험단 열기 이어 ‘25% 특별할인’ 추가 시행 강원특별자치도는 예상보다 높은 참여 열기와 체험단 미선정 도민들의 아쉬움을 반영해, 롯데관광개발(주)와 협력하여 도민 대상 25% 특별할인 행사를 추가로 시행한다. 이번 특별할인은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크루즈상품 운영사인 롯데관광개발(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장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 지원대상은 도내에서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전입기업은 1년 이상)이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공고 및 접수를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소재지 관할 시군청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시군별 현장실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약 3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복지·사무·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을 최대 2,000만 원(총 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한다. □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근로자의 직장 만족도와 기업의 채용 경쟁력을 높여 지역 고용 안정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꿀벌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꿀벌 응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4월 6일까지 4주간 ‘봄철 꿀벌 응애 집중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도내 모든 양봉농가 약 2,700호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꿀벌 응애는 꿀벌의 영양을 빼앗아 수명을 단축시키고 여왕벌의 산란력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면역력을 약화시켜 각종 질병을 확산시키는 치명적인 해충이다. 애벌레와 번데기, 성충에 기생하며 특히 애벌레와 성충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각종 질병과 바이러스를 매개해 양봉 산물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며 심할 경우 봉군 폐사까지 초래할 수 있다. 봄철은 응애가 빠르게 번식하는 시기로, 5월 꿀 채밀기 이전에 반드시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 이 시기에 적절히 대응하면 꿀벌 생산성을 높일 뿐 아니라 약제 잔류 문제도 예방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고 안정적인 양봉 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시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시군 및 양봉협회와 협력해 응애 확산을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강원혁신도시 내 공실상가 최소화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월 최대 37만 원의 임차료를 10개월간 지원한다. 강원혁신도시 소외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은 공공기관과의 지역상생 협력사업으로, 2025년부터 한국광해광업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지역 재정지원을 통해 시작됐으며, 지난해 6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10명으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접수마감일 기준 6개월 이내 강원혁신도시 내 사업자등록을 한 청년(18~45세)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이며, 지원 대상자는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센터장은 “이 사업이 도내 청년들의 강원혁신도시 내 창업을 유도하고, 공실률 감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관련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수평적이고 유연한 일하는 방식을 정착시키기 위한 조직문화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3월 6일 도청에서 '제4기 도정혁신 추진단' 1차 회의를 개최하고 다양한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여중협 도 행정부지사의 제안으로 청바지 등 편한 복장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끈 이날 회의에서는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삶 균형 확대, 자율적인 점심 문화 조성, 수평적 소통 분위기 정착 등 조직문화 전반의 변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도는 논의된 내용 가운데 실행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선정해 실제 업무에 적용할 계획이다. ‘도정혁신 추진단’은 도정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9월부터 운영해 온 혁신 모임이다. 제4기 추진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직원 대표와 혁신 분야별 팀장 등 총 33명으로 구성됐다. 도는 그동안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 관행 개선, 육아시간·유연근무제 활성화, 보고·회의 문화 개선 등 조직의 실질적인 변화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는 도내 18개 시군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2026년 국내 선진지 견학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17개 팀을 선정하여, 최대 2박 3일간 국내 우수 사회서비스 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견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종사자들에게 휴식, 학습,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4개 팀, 224명의 종사자가 견학에 참여하며 도내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와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특히 교육 및 프로그램 등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군 단위·취약지 종사자들을 우선 고려하여 가점 부여 등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문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 지역의 인적 자원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간 서비스 공급 격차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이은영 도 사회서비스원장은 “강원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지원하여 도내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고용 안정성을 제고할 것이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6일 강원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지원 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2월과 7월 개최된 제1·2차 회의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도는 이날 회의에서 전년도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도 '강원 방문의 해' 신규사업인 ‘혜택받GO! 강원여행’, ‘이동식 홍보차량 연계 홍보’, ‘이달의 추천 여행지 홍보’ 등 기관 자체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 및 협력사업 발굴을 요청했다. 이어 협의체 참여 기관들은 기관별 2025년 추진 실적과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자체 사업과 강원 방문의 해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관 행사 및 프로그램과 연계한 홍보 확대, 관광 체험 프로그램 발굴,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산하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3월 6일 강원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도내 바이오·의료 분야 기업인과 공공기관 담당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개발원조(ODA)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전략산업 분야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활용한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공유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기업과 학계 등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실제 사업을 주도한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국제개발협력 사업 추진체계 및 코이카(KOICA) 공모사업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 우수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한 사업 참여 방법부터 해외시장 진출 전략까지 실무 중심의 핵심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김정남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워크숍이 국제개발협력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기업들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해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민에게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3월 5일 도시대기측정소 유지보수업체 기술자와 시군 담당 공무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도시대기측정망 운영 유지보수업체 업무 협의 및 시군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8개 시군 26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미세먼지(PM-10, PM-2.5)를 비롯한 6개 주요 대기오염 물질을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수집된 자료는 실시간으로 도민에게 공개될 뿐만 아니라, 고농도 미세먼지나 오존 발생 시 발령되는 대기오염 주의보 및 경보 발령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교육은 측정자료 선별 기법, 미세먼지 등가성 평가, 2026년 운영지침 개정 사항 등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유지보수업체와 지자체 담당자 간 토론을 통해 측정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도 논의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시대기측정망에서 생산되는 자료는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대기오염경보제 운영과 대기질 관리 정책의 중요한 기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회관에서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도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편의 증진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노동경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총 6,136대(편의장비* 2,900대, 근골격계 장비** 3,236대)의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시연회에는 관련 장비를 생산·공급하는 10개 업체가 참여해 농작업 편의장비와 근골격계 장비 등 총 6종의 장비를 선보였으며, 여성농업인과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1층 전시장에서 장비 전시와 현장 시연·체험이 진행됐고, 3층 설명회장에서는 업체별 제품 설명과 기술 소개가 이어져 참석자들이 장비의 기능과 활용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도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여성농업인이 농작업 환경에 적합한 장비를 직접 비교·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농작업 효율 향상과 노동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6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 및 18개 시군 보건소,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감염병 분야 주요업무 및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감염병 발생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2026년 주요 정책 방향과 핵심 추진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의료 관련 감염 집단 발생 대응 사례 발표,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역할 및 포스트 팬데믹 대응 전략 강의, 2026년 주요업무 세부 추진계획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과 도민의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3개 분야 30개 사업에 총 45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CRE(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속균종) 등 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도내 병원 30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표본 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유진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과장은 “감염병 대응은 사전에 준비된 체계와 기관 간 긴밀한 공조가 핵심”이라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