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새내기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2025년 새내기 사회복지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마련했다. 선배공무원이 함께하는 이번 교육은 충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공동으로 13-14일 논산시 양촌자연휴양림에서 15개 시군 50여 명의 새내기 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첫날은 △공직자 15분이 쓸모 있어지는 카페 전략 △행복한 복지현장을 만드는 소통의 법칙 △읍·면·동 사례관리 실무와 위기대응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강의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실무 중심의 강의를 통해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기본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높였으며, 상호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이날 교육현장에서 새내기 공직자와 함께한 심윤무 충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은 “사회복지공무원은 행정의 최전선에서 도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공직자”라며 “예산과 지침으로 다 채워지지 않는 부분을 따뜻한 마음과 전문성으로 완성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아동복지 정책과 현장 실무의 이해 △기본 복지기준선의 적용 △통합돌봄 및 고령친화도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지난 11월 12일 CGV당진에서 한국영상대학교 학사장편영화 '우리의 이름' 특별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상영회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당진을 중심으로 한 영상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당진시와 한국영상대학교 관계자들을 비롯해 약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람객에게는 영화 스틸컷 엽서와 팝콘·콜라 세트가 제공되어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 상영회는 진흥원 김곡미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의 축사, 기념촬영, 작품 상영, 관객과의 대화(GV) 순으로 진행됐다. 관객들은 당진의 골목과 학교 등 익숙한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진솔한 청춘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했다. 한편, 영화 '우리의 이름'은 진흥원의 ‘2024 당진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모든 장면을 당진에서 촬영한 영화다. 영화 제작을 통해 약 6천만 원 규모의 지역 내 소비가 발생했으며, 당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민주혁신교육포럼이 출범했다. 충남·북,대전·세종 충청권 4개 지역의 교육연구기관이 모여 포럼의 창립대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 주제발표와 자유토론, 창립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는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한만중 대표가 ‘민주혁신교육의 비전과 전망’을 발제했다. 한 대표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에서 각자의 능력을 키우는 교육을 민주혁신교육의 비전으로 제시하면서, ▲사교육 문제 해결과 계층 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를 통한 교육불평등 완화 ▲태양과 바람과 물의 학교(에너지 자립학교) ▲인공지능시대를 만드는 교육의 역할 강화 ▲저출생고령화 사회 해결을 위한 교육의 역할 등을 실천적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의 역할 정립, 교육자치와 학교 자치의 정책 보완, 교육재정의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을 설명하면서 5극 3특체제에서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포럼은 충남교육연구소(소장 이병도) 충북교육의미래(대표 김성근) 대전교육연구소(소장 성광진), 세종교육연구원(원장 임전수) 4
▲시흥시 (시장 임병택) 신년 기자회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1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2년 신년맞이 언론과의 만남’을 개최했다. 이번 신년 기자회견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아래 지역 언론과 함께하는 소규모 대면 브리핑으로 진행됐으며, 임병택 시흥시장이 민선7기 3년의 성과와 4년 차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새해 일상 회복에 대한 바람으로 운을 뗀 임병택 시장은 “민선7기 절반을 코로나19와 함께 보냈지만 위기극복과 미래 준비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달려왔다”며 지난 시정 운영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위기의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시흥화폐 시루 △민선7기 3년간 9만여 개 일자리 창출 △신안산선, 경강선(시흥~성남) 착공으로 체계적인 광역교통체계 구축 △시흥도시공사 설립을 통한 개발 주권 확보 △시흥배곧서울대병원(가칭)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 △K-골든코스트 조성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또, 초등돌봄 통합 플랫폼 및 콜센터 구축, 다가치 에듀콜 개소, 동별 마을교육자치회 확대, 시흥형 기본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이 26일 제293회 시흥시의회 정례회에서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는 시정연설을 했다. 임 시장은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이한 지금, 시흥의 미래는 교육으로 열어가겠다”며 교육을 주축으로 한 미래 성장 비전을 밝혔다. 이어 임 시장은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언급하며 “시민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편, 위기를 기회로 바꾸면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담대하게 나아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지역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시루 발행, 신규 일자리 1,000개를 포함한 29,000개 일자리 공급, 소상공인과 지역기업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인적 안전망을 확대해 마을별 맞춤형 통합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에 양육비, 주거비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아동보호공간 확충,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 확대 등 복지 체계 강화로 시민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임 시장은 특히 “교육도시 시흥은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 교육 자원을 연결해 누구도 교육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교육생태계를 구현함으로써 지역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정왕1동 두산아파트 테니스장에서 ‘2021년 정왕1동 사랑 나눔 김장축제’ 행사를 열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김장축제는 유관단체 50여 명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담은 김치 360포기는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거동이 불편해 김장을 할 수 없는 소외계층 100세대(박스당 10kg)에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 인사와 함께 직접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다. 김병선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에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겨울을 맞아 소외된 취약계층 22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펼쳤다.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오을근 정왕본동장을 비롯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가구당 5kg 1상자(총 50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이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을 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김혜숙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함께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정왕본동에 가장 필요한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써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오을근 정왕본동장은 “사랑의 김치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시흥광명지사(지사장 박진규)는 지난 11월 12일, 정왕본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라면 40개입 20상자 및 손소독제 300ml 16개를 기탁했다. 장현동에 위치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시흥광명지사는 지적측량 및 지적재조사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누리지봉사단’을 통한 무료측량서비스, 농촌 일손 돕기 활동, 재능기부봉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오을근 정왕본동장을 비롯한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시흥광명지사 박진규 지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받은 라면과 손소독제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시흥광명지사 박진규 지사장은 “오을근 동장님과의 개인적인인연으로 정왕본동에 특히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려운 이웃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작은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왕본동을 비롯 어려운 분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왕본동 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아이누리공립형지역아동센터는 지난 6일 에덴농원에서 센터 이용 아동의 보호자들과 함께하는 열린 간담회를 개최했다. 더욱 성장하는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아동 보호자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난 6월 이용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만족도 조사가 반영된 하반기 사업 운영 관련 사항과 2022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 청취를 하고, 아동 돌봄을 위한 방향성에 대한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또한, 이날 ‘공정무역을 통한 착한소비’에 관한 부모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장향미 부모회장은 “맞벌이로 인한 자녀 양육의 어려움 중 특히 정서적인 문제와 학습 지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안심하고 경제 활동에 전념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센터 이용 아동들이 자율성이 보장된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11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구성된 또래상담동아리연합회 '팔레트'에서 ‘일상의 기적’을 주제로 10~11월 두 달간 또래상담 활동주간을 운영 중이다. 또래상담 활동주간이란, 학교폭력 예방과 공감․배려 문화 촉진을 위해 각 학교의 또래상담 동아리들이 매년 개최하는 축제다. 지난 10월 팔레트 소속 또래상담자들은 일상 속에서 지친 또래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가 담긴 마스크 패치를 나누는 ‘등굣길 아웃리치’, 또래상담 후 간식을 먹으며 마음을 나누는 ‘기적의 팔레트 약국’,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함께 축하하는 폴라로이드 사진 활동인 ‘팔레트 사진관’ 운영을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전파했다. 11월에는 학교폭력예방 프로젝트 ‘마음을 나누는 3일의 기적-작심삼일’을 통해 또래상담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또래상담자들의 다양한 활약이 청소년들의 일상 속에서 관계의 기적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팔레트소속 또래상담자들의 경험과 활동을 발표하고 격려하는 ‘또래상담 보고대회-팔레트 페스티벌’을 오는 12월 23일 오후 6시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호조벌 300주년 기념해 시흥문화원이 추진하는 기념사업 ‘숨두레’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행사 ‘나눔의 숨’이 오는 13일 연꽃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폐막행사는 ‘체험과 공연’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먼저, 호조벌 인근 5개동(신현동, 은행동, 매화동, 목감동, 연성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센터가 협업해 동별 특색을 담아 마련한 체험프로그램이 풍성하다. 떡메체험, 볍씨도정체험 등 농경문화 체험과 오적어 놀이 등 각종 전통놀이 체험 및 전시부스 등이 운영돼 기대를 모은다. 또한, 농경문화의 상징인 볏짚단으로 만든 볏짚놀이터와 장인 10명의 짚풀공예 전시존 등이 운영되는 볏짚랜드까지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시흥예총의 시민버스킹 및 거리예술제와 호조벌 300주년을 맞이해 함께 호흡을 맞춰온 시흥시동아리들의 콜라보 무대가 꾸며진다. 오후 4시부터는 호조벌 300주년 기념식 및 풍년감사제가 진행되고,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의 기념공연 ‘호조벌의 약속’을 끝으로 호조벌 300주년 기념행사가 마무리된다. 한편, 위드 코로나 1단계 행사 지침에 따라 오전 10시부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가 오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 ‘2021 제3회 시흥혁신교육포럼’을 개최한다. ‘시흥의 미래교육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시흥혁신교육포럼’ 14개 분과 358명의 위원들의 현장 및 온라인 참여로 이뤄진다. 전체포럼(기획위원회)을 시작으로, 7개 분과별 세션과 덴마크 현지 연계 글로벌 포럼이 펼쳐지며, 교(직)원 및 마을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하는 2022년 시흥교육사업에 대한 원클릭시스템 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전체포럼 1부에서는 ▲시흥형 돌봄 모델 구축 사례 ▲시흥스쿨쉐어링 구축 ▲청소년 성장주기별 마을진로교육과정 개발 ▲동네언니 교육과정 개발 등 사례 나눔과 2부에서는 미래교육역량과 시흥교육의 방향에 대한 심화토론이 펼쳐진다. 이어 진행되는 분과 세션에서는 ▲마을교육자치분과(마을에서 만나는 미래교육, 삶을 바꾸는 시흥교육) ▲위기지원교육복지분과(위기의 아이들, 그 권리실현) ▲진로직업대학분과(중고연계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로 선순환 직업교육 시스템 구축) ▲혁신교육지구분과(시흥혁신교육지구 교육주체가 하는 평가연구와 미래교육) ▲마을교육연구분과(마을교육과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 시흥시 취약계층 아동의 권리증진을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합의한 두 기관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협력체계 구축과 아동의 권리 증진,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협약의 첫걸음으로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는 관내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한독 훼스탈과 함께하는 몸 튼튼! 마음 튼튼!’ 사업을 통해 총 115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반찬을 후원·연계하기로 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는 국내 전문 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 등 취약계층 아동의 심리·정서 지원사업을 제공함으로써 경기도 지역사회 내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꾀하는 데 앞장서왔다. 문상록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장은 “관내 지역사회 아동권리 옹호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이번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사옥 시흥시 복지국장은 “시흥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매우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의 권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 임병택 시장이 26일 시흥시보건소를 방문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받았다. 이날 임 시장의 접종은 정부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 계획 방침에 따라, 백신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고 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흥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이뤄졌다. 임 시장은 이날 예진표를 작성하고, 예진 의사의 진료를 통해 기저질환과 최근 건강상태 등을 확인했다. 접종실로 가 접종을 마친 후에는 30분간 이상반응을 관찰했다. 임 시장은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은 코로나19를 이기고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이라며 “안전한 백신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백신의 안전성을 믿고 백신접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28일부터는 시흥시 제2호 예방접종센터인 시흥시체육관에서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라며 “철저한 방역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차질없는 예방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 두 개의 축을 단단히 다져 코로나19로부터 시흥시민의 안전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시흥시는 정왕평생학습관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시흥시 정왕4동(동장 이정수)에서는 4월 12일 정왕4동행정복지센터 인근 녹지대(정왕동 1878-1)에 꽃밭을 조성했다. 이번 꽃밭 조성은 정왕4동의 골목자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녹지대 유휴지를 활용해 빈 터에 공작단풍, 삼색버드나무, 자산홍, 백철, 송엽국, 흰억새 등 다양한 수목과 화훼를 식재했다. 기존에 불규칙한 땅을 고르게 만들고 꽃잔디와 수목을 심었으며 특히, 꽃차와 토끼 점경물을 배치하여 산책로에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서해안로를 따라 정왕동에서 시작해 옥구공원까지 연결되는 차단녹지대는 많은 시민들이 산책로로 이용해 활용도가 높은 곳이다. 작년 정왕4동에서는 이곳에 맥문동과 무스카리를 식재하고,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일부 구간에 빛의 거리를 조성하기도 했다. 정왕4동에서는 꽃나라 예쁜터 조성사업으로 산책로 주변의 경관을 개선해 시민들의 발걸음에 즐거움을 더하고 지친 마음에 활력을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왕4동 이정수 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같이 웃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단순히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예쁜 꽃들이 더욱 만개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부족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