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GH 최초 정비사업, 안양냉천 주거환경개선사업 주택 공급

URL복사

전용면적 46∼98㎡ 총 1,087가구 공급, 2025년 입주 예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GH는 공사 최초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는 안양 냉천지구 내 공동주택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안양동 618번지 일원에 약 11만 9천㎡ 규모의 부지를 조성하여 총 4개 블록 18개동(2,329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세대는 토지등소유자 및 임대주택 물량을 제외한 총 일반분양분 1,087가구이며, 전용면적 46~98㎡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 규모에 따라 국민주택 규모(85㎡이하) 1,058가구, 민영주택 규모(85㎡초과) 29가구로 나뉜다.


공급대상은 국민주택 규모의 경우 신혼부부, 생애최초 등 특별공급이 85%, 일반공급이 15%이며, 민영주택 규모는 일반공급이 100%이다. 청약신청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청약홈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국민주택 규모와 민영주택 규모는 3.3㎡당 각각 2,160만원, 2,480만원에 공급하여 안양지역 주민에게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태준 GH 부사장(사장 직무대행)은 “안양 냉천지구의 주택 공급을 통해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질 높은 주거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한국우편사업진흥원·경기도상인연합회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개척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편 물류 서비스 연계 지원을 위해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및 경기도상인연합회와 21일 오후 경상원 본원 대교육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우편산업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우편 물류 공유 플랫폼’ 서비스 연계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온라인 판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이번 업무협약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홍우 원장,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물류 사각지대에 있는 경기도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분들에게 쉽고 편리한 배달 및 택배 접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단위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홍우 원장은 “경상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매출 향상을 위해 온라인 판로 활성화 등 다양한 방법들을 추진해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전국으로 알려지고 경기도 전통시장 상품을 전국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