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전기차 화재, 관리사무소는 이렇게 대응하라!

불안은 그만! 불 끄는 관리사무소 매뉴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전기차 늘면서 화재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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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년 - 72건

 

또한 배터리는 재발화 위험도 있어요!

그렇기에 지하주차장 같은 밀폐공간은 초기대응+피난유도가 생명입니다.

 

이렇게 대응하세요!

1. 화재 위치 확인 및 안내방송(CCTV, 수신기 확인 등)

2. 119 화재 신고

3. 건축물 출입구 자동문 일괄 개방(출입통제기능 해제), 피난계단의 방화문이 닫혀 있는지 확인

4. 차량 내부에서 연기가 발생하고 있을 때는 차량 출입문 개방 금지

 

역할 분담 체크리스트

(관리소장) 대응 총괄 대피 유도 기관 연락

(시설팀) 소방시설 작동 확인 진입로 확보

(경비팀) 대피 방송 미대피자 확인 CCTV 지원

 

유관기관 비상 연락망도 미리 확보해두세요!(소방서, 병원, 경찰 등)

 

* 자세한 메뉴얼 국토교통부 누리집 → 정책자료 → 정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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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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