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7월부터 수영장·헬스장도 소득공제 시~작!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국민의 부담은 줄이고, 건강은 더하는 '수영장·헬스장 이용료 소득공제'

 

7월 1일부터 시행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민간 체육시설 16,000여 개

(체력단련장업, 수영장업, 종합체육시설업)

 

· 공공 체육시설 1,300여 개

(체력단련장, 수영장)

 

전국 총 1만7300여 개 시설에서 소득공제 받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수영장·헬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들 주목!

 

6월 30일까지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서 신청을 통해 이용료 소득공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요! (고객센터 ☎1688-0700)

 

체육시설 이용료 부담은 줄이고 

활기찬 체육 산업 시장을 만드는

'수영장·헬스장 이용료 소득공제'

 

건강을 나누는 소득공제!

이용자도 사장님도 모두 같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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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