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금융위원회, 사회적 배려 대상 청년, 햇살론유스 금리 연 3.6% → 2%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사회적 배려 대상 청년이 햇살론유스를 신청하면 연 2%의 초저금리로 대출을 지원합니다.

 

사회적 배려 대상임을 증빙하는 서류를 최초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신청시 제출하면 확인 후 별도 심사 없이 지원합니다.

 

※ 사회적 배려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자활근로자, 근로장려금 수급자, 등록 장애인, 한부모가족 및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햇살론유스

· 지원 대상

만 34세 이하이며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인 대학(원)생, 미취업청년, 사회초년생(중소기업 재직 1년 이하인 자), 창업(개업) 1년 이내 개인사업자.

 

· 금리

은행 대출금리 연 4%

 

· 한도

1인 당 생애 최대 1,200만 원 대출 금액을 전액 상환하여도 재대출 불가.

 

· 상환 방식

최장 15년 간 원금균등분할상환 (거치기간 최장 8년 + 분할상환 최장 7년)

중도상환 수수료 없음.

 

확인하세요!

· 신한은행, 기업은행, 전북은행, 광주은행, 토스뱅크에서 취급중이며, 하나은행(6월)과 제주은행(하반기)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햇살론유스 대출을 이용 중인 고객도 대출 이용한도(1인당 생애 1,200만 원)가 남아 있는 경우 추가 대출을 신청하면 금리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햇살론유스 대출을 연체하더라도 인하된 대출금리(1.9%)가 적용되지만 연체이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햇살론유스의 자세한 내용을 상담받으세요

· 서민금융콜센터 국번없이 ☎1397

· 서민금융 잇다 앱

·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