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방위사업청, 우리곁의 K-방산템, 천궁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국내 연구개발 최초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

천궁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

 

· 다기능 레이더

적 항공기/유도탄 탐지·추적.

 

· 교전통제소

표적정보 수신 후 사격 통제.

 

· 발사대

수직으로 유도탄 발사.

 

· 유도탄

측추력기 활용 방향 수정하여 유도탄 발사 → 표적격추.

 

천궁이 가진 놀라운 능력을 알려줄게!

· 위상배열 방식

탐지, 식별, 추적, 교전까지 하나의 레이더로 수행 가능.

 

· 콜드론칭 방식

미사일을 발사대 위로 10m 이상 튀어오르게 하여 로켓 점화, 360도 전방향 대응 가능.

 

· 표적지향성 탄두

파편을 표적방향으로 집중시켜 파괴력 강화.

 

우리 기술로 성능개량을 통해 더욱 강해지고 있는 천궁II

'천궁I'

· 항공기만 격추.

· 목표물 주변에서 폭발, 파편으로 목표물 파괴.

 

'천궁II'

· 항공기 및 하층으로 날아오는 유도탄 요격 가능.

· 목표물에 직접 충돌시켜 파괴.

· 탄도탄의 탄두를 완전히 파괴하여 2차 피해 예방.

 

대한민국 하늘을 지키며 글로벌 시장도 사로잡을 천궁의 내일을 응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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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