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광역버스 예약하고 여유롭게 탑승하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를 타려고 줄 서본 사람?!

이제 광역버스도 예약하면 여유롭게 탑승 가능!

더 이상 붐비는 정류장에서 대기하지 않아도 된다옹~

 

8월 11일부터 확대 시행!

광역버스 예약제로 혼잡한 시간대에도 스트레스 없이 탑승하라옹~

 

앱으로 예약! 내 자리는 내가 확보!

광역버스 좌석 예약은 모바일 앱 MiRi를 통해 간편하게~

 

1. 교통카드 등록.

2. 예치금(2800원~)을 충전.

3. 노선과 시간을 선택하여 예약하면 끝!

- 예약시 : 미리 충전된 예치금 차감.

- 탑승시 : 등록된 교통카드로 확인하고 예치금 반환.

 

이제 원하는 시간에 정확하게 탑승할 수 있어요.

 

수원, 용인, 성남 더 많은 지역에서 예약 가능!

이제 광역버스 예약제가 68개 노선, 170회 운행으로 확대된다옹~

- 수원(42 → 48회)

- 용인(34 → 41회)

- 성남(9 → 11회)

특히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에 예약을 미리 해두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탑승!

 

실시간 차량 위치까지 확인 가능!

예약 차량의 위치를 지도상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광역버스 예약제로 바쁜 아침과 저녁시간 이제는 여유롭게 시작해보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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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