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해양수산부, 수중레저업 등록·안전점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마리나 정보화 시스템에서 한 번에 처리하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수중레저업 민원 처리 클릭 몇 번이면 끝!

① 수중레저사업 신규 등록 및 변경 등록.

② 각종 민원서류 온라인 제출.

*휴업·폐업·재개업신고 지위승계 등

③ 수중레저업 등록증 바로 발급 가능.

 

수중레저업 안전점검 이제 온라인으로!

① 자가점검항목 관리

수중레저장비, 시설물, 수중레저기구 관리.

(수중레저 운송업·교육업·임대업)

② 점검이력 자동 저장 및 제출

(기존) 수기작성 및 제출.

→ (변경) 온라인으로 작성 제출 가능.

 

마리나 정보화 시스템에서 수중레저사업 민원행정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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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
(뉴스인020 = 기자) 경기도가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하고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는 등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긴급 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총괄지원반, 수출기업지원반, 물가민생지원반, 금융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된 중동 상황 대응 전담조직(T/F)을 운영하며 경제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를 열어 국제 정세 변화가 도내 산업과 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이같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실국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 대응해 마련됐다. 김동연 지사는 “주가도 그렇고 경제에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 오늘 아침 대통령께서 회의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국정파트너인 경기도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도민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신속한 조치를 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지난 5일 내린 4개항의 긴급지시를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