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사회적 치유연구센터 초청강연

노들장애궁리소 김도현 상임연구원 ‘장애학의 시선에서 본 재난·참사와 기후위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사회과학연구원은 12월 1일 오후 4시 《장애학의 도전》, 《장애학의 시선》의 저자인 노들장애궁리소 김도현 상임연구원을 초청하여 특강(온라인 zoom)을 개최한다.

 

이번 초청특강은 한국사회의 일상화된 재난과 참사 속에서 새롭게 부상한 ‘안전할 권리’와 기후위기의 문제를 장애학의 시선에서 사유함으로써, 누구도 뒤에 남겨지지 않는 세계로의 전환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는지 함께 성찰하고 모색한다.

 

이 특강은 경상국립대학교가 신설한 SDGs 및 인문사회융합 마이크로디그리 전공교육의 일환으로 경상국립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사회적 치유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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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법제처 연계 법제교육...김진경 의장 “자치입법 역량 강화로 자치분권 강화할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태안 법제교육원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 등 법제처 기관연계과정을 통한 경기도의회 맞춤형 법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법제 교육에는 박호순 경기도의회 의정국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법제교육은 경기도의회가 급격하게 변하는 입법환경에 맞춰 법제처와 법제분야 상호 협력을 통해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어 202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지방자치법 해설 ▲자치법규 입안실무 ▲법령체계와 자치법규 입법 절차 ▲법령안 편집기 활용 방법 등이다. 김진경 의장(더민주, 시흥3)은 “이번 법제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교육을 이어가 입법전문성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데 의미가 있다” 라며 “법제업무를 담당하는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직원에 대한 자치법규 입법역량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법적 전문성을 키워 향후 각종 조례 제·개정 등 의원 입법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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