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보건복지부, 언제든 도움을 요청하세요!

복지위기 알림 앱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복지위기 알림 앱'이란?

경제적 어려움, 건강문제, 사회적 고립 등 복지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국민 누구나 앱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

 

- '나' 또는 '이웃'의 위기상황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고

- 생계, 돌봄·보호, 건강·의료, 주거, 일자리 등 다양한 유형의 위기 알림 가능

- 신고의무자(공무원, 사회복지 종사자 등)도 편리하게 활용 가능

 

<쉽고 간편한 앱 설치 방법>

안드로이드(플레이스토어) 아이폰(앱스토어) "복지위기알림" 검색

→ 회원가입 & 로그인, 비회원 또는 익명 알림도 가능

→ 메인화면 '나의 위기상황 알림' 또는 '이웃의 위기상황 알림' 선택

→ 위기상황과 도움받는 분(본인 또는 이웃) 정보 입력하고 알림하기

 

■ '위기 알림'은 이렇게 하면 됩니다

△나의 위기상황 알림

→ "나에게 도움이 필요해요" 버튼 클릭

→ 위기 상황, 가구 유형 선택(중복 선택 가능)

→ 도움이 필요한 본인 정보 입력

* 필수 정보 입력: 성별, 주민등록번호, 주소, 알림 내용

→ 알림하기(진행사항 및 결과 통지)

 

△이웃의 위기상황 알림

→ "이웃에게 도움이 필요해요" 버튼 클릭

→ 위기 상황, 가구 유형 선택(중복 선택 가능)

→ 도움이 필요한 분(이웃)의 정보 입력

* 필수 정보 입력: 성별, 연령대, 알림 위치 및 주소, 알림 내용

→ 도움 주시는 분 정보 입력(익명 알림 가능)

→ 알림하기(진행사항 및 결과 통지)

 

■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 '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한 알림 접수 후 지자체 담당자 배정

- 대상자 확인 및 상담 진행

 

상담 결과를 통해 아래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 생계: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생계지원

· 돌봄: 노인·장애인 돌봄, 일상 돌봄 서비스

· 금융: 서민 금융 상담, 채무 상담·조정

· 고용: 취업지원·상담, 직업훈련

· 정신건강: 자살예방 상담 심리안정 지원

 

위기 상황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해드립니다.

지금 바로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나와 이웃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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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
(뉴스인020 = 기자) 경기도가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하고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는 등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긴급 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총괄지원반, 수출기업지원반, 물가민생지원반, 금융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된 중동 상황 대응 전담조직(T/F)을 운영하며 경제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를 열어 국제 정세 변화가 도내 산업과 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이같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실국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 대응해 마련됐다. 김동연 지사는 “주가도 그렇고 경제에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 오늘 아침 대통령께서 회의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국정파트너인 경기도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도민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신속한 조치를 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지난 5일 내린 4개항의 긴급지시를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