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OTT 요금 아끼기] 지출은 줄이고 재미는 그대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OTT 요금, 이렇게만 해도 확 줄어든다.

· 광고형 요금제 활용

- 넷플릭스·티빙·디즈니+ 등 광고형 요금제 가격이 가장 낮음

 

· 화질·동시접속 수 조정

- 혼자 시청이라면 FHD, 1회선이면 충분, 4K는 꼭 필요할 때만!!

 

· 월·연간 요금제 비교

- 일부 OTT는 연간 결제 시 20~40% 할인!

 

■ 통신사·IPTV 연계로 절약하는 방법

· 통신사 요금제 중 OTT 연계 요금제 사용하기

· IPTV + OTT 묶음 요금제

- IPTV와 결합 시 단독 결제보다 훨씬 저렴

· 필요 없는 OTT 해지

- 토스/뱅크샐러드/네이버페이 등 마이데이터 관리 서비스로 숨은 정기 결제를 찾아보기

 

■ 필요한 만큼만 쓰는 스마트 구독 습관

· 가족 프로필로 나눠 쓰기

대부분 OTT는 '가족 공유' 허용, 프로필만 분리해도 요금 반값 수준

 

· 시즌별로 '구독-해지' 조절하기

바빠지는 시기에는 월 단위 해지로 지출 관리

 

· 추가 결제 요소 점검하기

'구매한 콘텐츠·대여 목록'을 점검, 불필요한 결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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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