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도내 기업·기관 대상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2026 강원지역 ODA 사업 진입 지원 공모사업' 참가기관 모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는 도내 기업 및 기관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25일까지 '2026 강원지역 ODA 사업 진입 지원 공모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해외사업 경험과 네트워크 구축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컨설팅 ▲사전 현지조사 ▲국제개발협력 교육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모사업 연계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해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해외 파트너 발굴과 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한 현지조사 비용 지원 필요성이 크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기관당 최대 2인까지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하며,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는 도내 기업 및 기관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25일까지 '2026 강원지역 ODA 사업 진입 지원 공모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해외사업 경험과 네트워크 구축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컨설팅 ▲사전 현지조사 ▲국제개발협력 교육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모사업 연계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해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해외 파트너 발굴과 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한 현지조사 비용 지원 필요성이 크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기관당 최대 2인까지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하며,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
(뉴스인020 = 기자) 경기도가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하고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는 등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긴급 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총괄지원반, 수출기업지원반, 물가민생지원반, 금융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된 중동 상황 대응 전담조직(T/F)을 운영하며 경제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를 열어 국제 정세 변화가 도내 산업과 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이같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실국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 대응해 마련됐다. 김동연 지사는 “주가도 그렇고 경제에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 오늘 아침 대통령께서 회의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국정파트너인 경기도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도민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신속한 조치를 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지난 5일 내린 4개항의 긴급지시를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