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6년 1분기 신청을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했거나, 과거 경기도 거주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면서 현재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4세 청년이다. 해당 연령은 2001년 1월 2일부터 2002년 1월 1일 사이 출생자가 해당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다. 지난 분기 신청 시 자동 신청에 동의한 기존 수령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심사 대상에 포함되지만, 개인정보 등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시는 신청자에 대한 요건 심사를 거쳐 적격자로 확인될 경우 4월 20일부터 오산시 지역화폐인 ‘오색전’으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콜센터 또는 오산시 민생경제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3회 아동복지심의위원회 및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 보호와 지원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공 중심 아동학대 대응체계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연장 여부의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는 ‘2026년 공공중심 아동학대·보호체계 종합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연장 여부를 심의했다. 이를 통해 아동이 안정적인 보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이어 진행된 사례결정위원회에서는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대 여부와 사례 판단을 심의하고, 피해아동 보호계획과 향후 사례관리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나눴다. 오산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보호조치를 결정하고, 피해아동에 대한 맞춤형 보호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위원회의 전문적인 심의를 통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5일 오후 2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공정추첨을 통해 2026년 오산시민 평생교육장려금 이용자 65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민 평생교육장려금은 시민의 보편적 학습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신청일 기준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학습자에게 1인당 연 최대 30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한다. 올해 장려금 신청에는 총 1,266건이 접수됐으며, 추첨은 전산 무작위 방식으로 진행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이번 추첨에서 선정되지 못한 신청자는 대기자로 관리되며, 향후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 순번에 따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장려금 사용이 가능한 교육 인프라는 총 65개 교육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1만87개 과정에 이른다. 직업능력 향상과 자격 취득 과정은 물론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마련돼 시민들의 폭넓은 학습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 이영빈 오산교육재단 상임이사는 “오산시민 평생교육장려금 사업은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지난해 경기도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가운데 출생아 수 증가율 1위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말 발표한 국가통계포털(KOSIS) 잠정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안양시의 출생아 수는 총 3,800명으로, 2024년(3,323명) 대비 14.4%(477명) 급증하며 도내 인구 50만 이상의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안양시는 ‘청년특별도시 안양’을 표방하며 그동안 다각적인 청년·인구·출산 정책을 추진해왔다. ◇ 청년-신혼부부 유입 촉진 ‘주거정책’ 시는 출생아 수 증가의 주요 원동력으로 ‘청년주택 공급’을 꼽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지구 내 건설하는 국민주택규모 주택을 매입해 청년주택으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 2년간 덕현지구 105세대, 비산초교주변지구 133세대, 삼신6차아파트지구 19세대 등이 순차적으로 공급됐으며, 올해 공고한 호계온천 주변지구(79세대)에는 총 2,510건이 접수돼 평균 31.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층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속가능한 지역 활력 기반 조성을 위해‘2026년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대상 단체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체류 프로그램, 지역활동, 창업·일자리 연계를 통합 지원하는 전북형 청년정책이다. 도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25개 청년단체를 지원해 지역 기반 청년 활동을 확대해 왔다. 올해 공모에는 총 16개 팀이 신청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 및 발표심사를 거쳐 사업 추진역량, 지역 연계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대상 단체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청년마을에 대한 재지원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운영 경험을 쌓은 청년단체가 사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단체에는 개소당 1억 원씩 총 5억 원이 지원되며, 문화·농업·관광·공동체 활동 등 지역 특성과 청년 역량을 결합한 다양한 청년 정착 실험이 추진된다. 선정된 단체는 ▲익산 익산청년연대(재지원) ▲익산 전북청년스마트팜연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2월 25일, 재단 청사 1층 다목적실에서 22개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지원청,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6년도 청소년사업안내 주요개정사항 △26년도 전라남도상담복지센터 주요사업계획 등 주요 사업의 추진방향과 세부 운영 계획을 안내 했다. 특히,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사례관리 체계화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으며,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사업과 관련하여 김란 전) 남악초등학교 교장의 '학교만 아닌 지역과 함께'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전라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윤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은 지역사회의 공동책임이라는 인식 아래,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보호 및 예방 중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5일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이 진행된 곳은 광교신도시 광장 조성이 예정된 공공공지(이의동 1337)로, 유동 인구가 많아 담배꽁초와 일회용 커피 용기, 과자봉지 등 각종 쓰레기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합동 대청소를 진행했으며, 청소 후에는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 유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광장 조성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해당 공간을 이용하는 주민들께서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는 지난 5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관내 쇠죽골(이의동 1373-1)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산불 예방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 영통구는 지난 1월 20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115일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관계 공무원과 산불감시 인력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활동과 계도·홍보를 실시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산불감시초소와 감시탑을 중심으로 산불 취약지역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의 근무 여건과 장비 관리 상태, 비상 연락체계 등을 확인했다. 현재 산불감시초소 7개소와 감시탑 1개소 등 총 8개소의 감시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포함한 산불진화장비 1,888점을 확보해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장 구청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 위원회가 3월 5일 바라산 일대와 백운호수 생태탐방로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봄철 산행을 즐기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위원회 회원 등 15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불예방 활동 캠페인 산불조심!”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이용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으며, 화재의 원인이 있는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활동을 병행했다. 전동주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쳐 지역의 안전한 산림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산불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산불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의 실천과 관심이 필요하니, 자주 찾는 산과 산책로 주변부터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출생·입양 신고 세대에 대한 종량제봉투 무상 지급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시행 중인 해당 사업은 출생·입양 가정의 생활 부담을 줄이고 환경 보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출생’ 또는 ‘입양’ 신고를 하는 세대는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 10L 120매 또는 20L 60매 중 하나를 선택해 종량제봉투를 지급받을 수 있다. 시는 종량제봉투 무상 제공을 통해 출생·입양 가정의 초기 생활 편의가 높아지고 쓰레기 종량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종량제봉투 무상 지급이 출생·입양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봄철 파종기를 맞아 3월부터 두 달간 개발제한구역 내 무단 절토·성토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개발제한구역에서는 허가나 신고 없이 절·성토하는 행위 등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는 행위가 엄격히 제한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32조 등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다. 또한, 위반자가 원상복구 등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 시까지 이행강제금 부과 및 대집행 등 행정처분이 병행될 수 있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토지 형질변경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며, 특히 경작지 조성을 위한 절·성토 행위라 하더라도 무단으로 논·밭을 50센티미터 이상 파는 행위 등은 불법 행위로 간주된다. 시는 최근 주말이나 휴일을 틈타 토지 형질을 변경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절·성토 행위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순찰과 드론 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5일, 직원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아로마 테라피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아로마 테라피 클래스는 직원 소통 프로그램인 '장안인 감성살롱'의 첫 시작으로, 아로마테라피 전문가 황지현 대표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이날 참여한 20명의 직원들은 2시간 동안 ▲내 안의 감정 살펴보기 ▲아로마 명상 ▲아로마 아이템 제작 등을 체험하며, 업무로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안인 감성살롱'은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함께 모여 딱딱한 직무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직원 화합을 도모하는 ‘만남과 소통의 시간’ 중 하나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아로마 클래스로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업무의 부담을 내려놓고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기를 바라며, 올해 운영하는 '장안인 감성살롱'이 직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4일, 권선구 세류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1명을 위한 ‘행복사진관’을 진행했다. 이만세 봉사회는 메이크업과 사진 촬영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사장 안내와 질서 유지를 맡아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왔다. 김미경 이만세 봉사회장은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금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기뻤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준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만세 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도시재단과 함께 ‘마을리빙랩 아이디어 1:1 컨설팅’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컨설팅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세류1동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상징인 수인선 공원의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수인선 공원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민·관·시민이 함께하는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왕기룡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의견 수렴과 논의를 거쳐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고, 수인선 공원이 일상 속 살아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선병옥 세류1동장 또한 “모두가 협력해 실질적인 공원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약 4,700대에 대하여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 자동차를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정기 부과된다. 이번 3월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하반기(7월~12월) 경유자동차 사용분에 대한 부담금이며, 자동차 배기량을 기준으로 지역계수 및 차령계수 등을 감안하여 산정했다. 산정기간 중에 자동차를 처분하거나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사용일 수만큼 일할 부과했다. 수원시 권선구는 이번 1기분 부과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처음으로 시행하여 납부 편의성을 높였다. 카카오톡을 통해 고지서를 수령하고 스마트폰에서 즉시 조회 및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시중 은행이나 인터넷뱅킹, ARS, 카카오톡으로 납부하면 되며, 가상계좌, 인터넷 지로 또는 위택스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도 가능하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