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 제로웨이스트 매장 지원에 나선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새활용플라자(성동구 용답동)는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월 10일까지 2026년 ‘서울제로마켓’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신규·기존 매장을 합쳐 총 325개소다. 이번 사업은 생산·유통·소비 전 단계에서 포장폐기물을 줄이고, 시민들의 친환경 소비 실천을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울에 사업 거점을 둔 기업, 소상공인, 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다회용 배달용기, 무포장, 포장재 감축, 소분 판매, 리필스테이션, 친환경 포장재 사용 등 6개 유형 가운데 1개 이상을 운영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매장별로 12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 항목은 다회용 배달용기 대여비와 운영 인건비를 비롯해 친환경·다회용 포장재 구입비, 교육비, 홍보비, 소분·리필스테이션 운영을 위한 시설·장비 임차비 등이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일회용품과 일회용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 소분·리필 방식 판매 등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16일 오후, 안성초등학교 인근에서 학교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청소년 관련 안전사고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행 안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종윤 안성1동장을 비롯해 안성1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캠페인을 주관한 박종윤 안성1동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매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농업인 정보화(유튜브·블로그·AI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자신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농업인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영농 홍보에 접목하는 고품질 콘텐츠 생산 기법을 습득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블로그 만들기 및 AI를 활용한 게시물 작성 방법, 유튜브 채널 개설,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결과물을 함께 시청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사회를 통해 학습 성과를 확인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AI와 유튜브를 활용하여 고품질의 홍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농가 브랜드 가치를 높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안성시 어르신 문화체육이음터’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교육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지역 내 문화·체육 시설과 연계한 ‘청춘노리터(청춘처럼 함께 즐기는 놀이터)’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분야는 ‘도예공방 기린(대표 김지혜)’과 협력해 흙과 불을 활용한 도자기 제작 체험을 진행하며, ▲체육 분야는 ‘청룡종합체육관(관장 이진규)’과 손잡고 시니어 맞춤형 태권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체육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어르신들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논리적 사고력 증진과 올바른 의사소통 문화 정착을 위해 ‘청소년 토론(디베이트)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토론에 관심 있는 14세~24세 청소년 16명이며, 접수 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4일까지이다. 신청은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동아리에 선발된 청소년들은 4월 11일부터 12월 말까지 정기적인 토론 활동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한 디베이트 실습에 참여하게 되며, 청소년 토론대회 참가 등 실전 중심의 활동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 토론은 단순한 의견 교환을 넘어 특정 주제에 대해 규칙에 따라 찬반 논리를 전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청소년기 필수 역량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20일 서해안 대표 관광지인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신비의 바닷길’ 관광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상징 조형물 준공식을 개최했다. 조형물의 작품명은 국민 참여를 통해 선정된 ‘무창포 사랑의 문(Love Arch)’으로, 석대도와 육지를 잇는 바닷길의 관문이라는 상징성을 담고 있다. 높이 12m, 너비 10m, 길이 2.3m 규모의 아치형 화강암 구조물로,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로운 순간과 바다의 생명력을 예술적으로 형상화했으며, 천연 재료를 활용해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무창포해수욕장은 서해안 최초로 개장한 해수욕장으로, 보령9경 제5경으로 꼽히는 명소다. 음력 보름과 그믐을 전후해 매달 2~3차례 바닷물이 갈라지며 약 1.5㎞의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은 국내외 관광객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낙조가 어우러진 포구 풍경은 서해안에서도 손꼽히는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이번에 조성된 조형물이 무창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포토 명소이자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보령시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여의도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가 최고 50층 내외(삼익 56층, 은하 49층), 1,302세대(삼익 630, 은하 672) 규모의 고품격 복합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3월 19일 열린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여의도 삼익아파트, 은하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 2건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샛강에 인접한 두 단지는 1974년 준공된 노후단지로, 2025년 3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Fast-Track)’을 시작한 지 12개월 만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서울시의 정비사업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3개월이 단축됐다. 이번 계획은 개별 단지 차원의 재건축을 넘어, 인접한 두 단지가 하나의 단지처럼 유기적으로 연결된 도심형 복합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 단지는 사업 주체가 다름에도, 통합적인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기획 단계부터 주동 배치와 통경축, 가로 활성화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특히 여의도 시범아파트에서 이어지는 폭 15m의 공공보행통로를 공동으로 확보하여 보행 연속성을 극대화했다. 단지 중앙부에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2026년 3월 19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개최하여 용산구 원효로1가 82-1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1호선 남영역, 6호선 및 경의·중앙선 효창공원앞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간선도로변에는 경의선 숲길 근린공원, 문배업무지구 및 상업시설이 입지하여 다채로운 도시공간을 형성하고 있는 지역이다. 정비구역 97,166.9㎡ 신규 지정하고, 총 5개 획지 중 2개 획지( 64,851.7㎡)에는 지하5층 ~ 지상40층, 22개동 규모로 총 2,743세대(장기전세주택 553세대, 재개발임대주택 210세대)를 건립할 예정이며,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특히, 획지 5는 기부채납시설로 3,623.9㎡에 지하4층~지상25층 규모로 총 210세대를 무주택 청년들을 위한 공유형 기숙사로 조성하고, 지상 1~2층은 서울형 키즈카페로 조성할 예정이다 정비사업 목표는 용산국제업무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3월 19일 관내 식당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과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와 강사, 동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해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 강사는 우만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강사들로 구성됐으며, 간담회에서는 ▲수강생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교육환경 개선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공유됐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강사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강사, 주민자치회가 함께 소통하며 더욱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여가와 배움, 소통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사들과 긴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9일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제철 채소인 봄동으로 반찬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든 반찬은 관내 복지대상자에게 전달하고 공유냉장고에 비치해 주민과 행복을 나누는 공동체 공유 문화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매탄4동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위원들은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만들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장대현 주민자치회장은 “서로 교류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보람된 활동이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행복한 매탄4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19일 매탄2동 통장협의회가 새봄을 맞아 관내 배수구 정비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비 활동은 최근 쓰레기가 무단으로 배출되는 사례가 잦아 주민 불편이 이어졌던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청소를 진행했다. 또한 동네 사정을 잘 아는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골목과 취약 지점을 직접 점검하고 순찰하며, 추가 무단배출이나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도 함께 펼쳤다. 박종호 통장협의회 회장은 “새봄을 맞아 동네를 깨끗이 정비하고 나니 마음까지 한결 깨끗해지는 기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정화 및 보호 활동을 지속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빙기 취약시기나 명절 등 다양한 시기에 환경 정비활동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여러 단체들과 힘을 모아 살기 좋은 마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3월 18일, 2026년도 성평등가족부 우수청소년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RE:WEAR AI' 프로그램의 첫 번째 회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헤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창의적인 디지털 패션 결과물을 제작하는 ‘인공지능 디자이너’활동으로 기획됐다. 이날 첫 회기에는 선발된 내손중고등학교 청소년 24명이 참여해 프로그램의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디지털 창작의 서막을 열었다. 내손중고등학교에서 운영된 이날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인공지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육 ▲디지털 창작 윤리 교육 ▲인공지능 툴을 활용한 패션 디자인 실습 ▲인공지능 패션쇼 영상 및 디지털 룩북 제작 등 전문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은 단순한 이미지 생성을 넘어, 자신이 구상한 디자인 콘셉트를 인공지능 디자이너로서 영상 및 룩북으로 정교하게 구현해내는 과정에 참여하며 높은 몰입도와 창의성을 보여줬다. 김세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관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3월 19일에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 축제’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주성준 위원장)이 주관하는 행사로, 25개 자치구 소속 환경공무관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공무관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지부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하여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임만균 위원장은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생활환경은 결코 당연한 결과가 아니라, 환경공무관 한 분 한 분의 땀과 책임감이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고 생각한다.”라며 “기후위기와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선별·처리 고도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 현장의 역할은 날로 커지고 있어, 환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차별화된 답례품을 발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내 우수한 생산품과 서비스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지역 특산품, 가공식품, 공산품 및 공예품, 관광·서비스 상품(체험권·숙박권 등)이다. 신청 자격은 서천군 내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로, 관련 법령에 따라 통신판매업 신고를 마친 곳이어야 한다. 답례품은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과 ‘위기브’를 통해 주문·배송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서천군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군청 홍보감사담당관 대외협력팀에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다음 달 중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사업체 운영 역량과 상품의 품질, 가격 적정성, 지역 연계성, 공급 관리 능력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공급업체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경기도산 화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2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할인쿠폰 지원사업’ 2차 행사를 운영한다. 경기도 할인쿠폰 지원사업은 경기도산 농수축산물과 농가공품 구매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차 행사는 경기도산 화훼가 대상이다. 수원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회원과 신규 가입자는 행사 기간에 화훼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1일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수원시로컬푸드직매장 관계자는 “경기도산 화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시민들의 구매 부담을 낮출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지역 농가 판로 확보와 화훼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