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지난 27일 플러스강당에서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 2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2기를 맞은 빛나는 봉사단은 ▲학습 모니터링 ▲1:1 디지털 코칭 ▲아동 돌봄 및 책놀이 ▲드론 교육 ▲심리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중장년층의 경험과 재능을 바탕으로 폭넓은 봉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종 선발된 31명 가운데 22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소개와 위촉장 전달, 분야별 역량 강화 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특히 학습 모니터링과 신중년 디지털 아지트 분야 봉사자들은 전문 강사의 실무 교육을 받았고, 그 외 분야 봉사자들도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며 활동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지를 다졌다. 정찬수 평생학습원장은 “1기에 이어 2기에도 다양한 역량과 경험을 지닌 봉사자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빛나는 봉사단이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결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 2기는 분야별 활동 내용을 체계화하고, 관내 봉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필로티 구조 건축물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7월 발생한 소하동 아파트 화재 사고를 계기로, 화재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구조적 특성을 가진 필로티 건축물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필로티 주차장 구조 아파트 5개 단지와 주거용 건축물 100여 동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필로티 건축물 구조 형태 ▲필로티 주차장 내 스프링클러, 물 분무 등 소화설비 설치 여부 ▲불연, 준불연 마감재 사용 여부 ▲건물 노후도에 따른 위험 요소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즉시 관리주체와 소유자에게 통보해 개선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필로티 구조의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해 관련 법령 제도개선 추진과 화재 확산 방지시설 설치 지원 등 후속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7월 화재 사고를 교훈 삼아, 다시는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꼼꼼한 점검과 후속 조치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가 지역 내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시는 총 8천만 원 규모의 ‘중소기업 수출·판로개척 지원사업’으로 ▲수출물류비 ▲온라인 마케팅 두 분야에서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 역량을 전방위로 뒷받침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두 사업에서 각각 12개 기업을 선정해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내외 운송비, 보관료, 통관료 등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00만 원, 총비용의 70%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으로 베트남 수출 증가액이 6억 5천3백만 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둔 한 강관 제조기업은 “물류비 부담이 줄어든 덕분에 절감한 비용을 제품 경쟁력 강화와 신규 시장 개척에 활용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은 글로벌 기업간 거래(B2B) 마켓 입점, 외국어 홍보물 제작, 글로벌 누리소통망(SNS) 광고 등 마케팅 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100%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받은 한 모니터 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소방서는 지난 26일, 광명동 소재 노후 아파트에서 화재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는 최근 광명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아파트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필로티 구조 및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아파트의 안전 취약성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데 따른 조치다. 특히 필로티형 아파트는 1층이 주차장으로 개방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상층부로 연소 확대 위험이 크고, 스프링클러 미설치로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광명소방서는 해당 아파트의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층별 방화문 설치 및 폐쇄 여부 등을 확인하고 옥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와 비상방송설비 음원 교체 등 화재예방 강화에 필요한 사항을 관계자에게 안내했다. 또 아파트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주민 대피 요령과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지도를 병행했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노후 공동주택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확산 위험이 높은 만큼 평소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지도를 계속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만들겠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가 초고령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광명형 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시는 지난 26일 의료·복지 통합지원 강화를 위해 부천시를 방문해 통합돌봄 분야의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박해경 사회복지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공무원 6명이 참석했으며, 부천시 돌봄지원과와 소사보건소에서 ‘부천형 통합돌봄 모델’과 ‘통합건강돌봄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 부천시는 2019년부터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한 지자체로, 보건과 복지를 연계한 협력 체계를 통해 주목받고 있다. 간호사, 치과위생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가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 방문진료·방문간호·재택의료센터 등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돌봄의 질을 높이고 있다. 박해경 사회복지국장은 “광명시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7.9%에 달해 돌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부천시의 선진 사례를 토대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광명형 지역 돌봄 통합지원 촘촘하게 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는 지난 26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실무자들과 함께 ‘정신건강 위기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지원 필요 사항을 공유하고,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광명시보건소, 광명경찰서 여성청소년계·범죄예방질서계, 지구대·파출소, 119안전센터,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광명시 위기 대응 현황 점검 ▲현장 대응의 한계와 보완점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 ▲사례 공유 등으로, 실무자들의 경험을 토대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개선책이 제시됐다. 광명시는 2023년부터 경찰·소방·정신의료기관·보건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운영하며,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의 조기 발굴과 치료 연계를 통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실무자는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대응 방안이 훨씬 구체화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꾸준히 마련되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기 사랑의열매와 함께 ‘사랑의 물품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경기 사랑의열매는 광명시 아동 돌봄 강화를 위해 아동 책가방, 보조가방 등 총 2억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전달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학대피해아동쉼터, 공동생활가정, 아동보호전문기관,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관내 47개 돌봄기관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및 이용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물품 나눔이 맞춤형 돌봄 지원과 가계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해경 사회복지국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한 에스제이컴퍼니와 경기 사랑의열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들에게 끊김 없는 통합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이번 후원 물품이 취약가구와 돌봄기관 이용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군채 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 청소년지도협의회연합회가 최근 소하동 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온정을 전했다. 연합회는 27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연합회에서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빠른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다. 최봉섭 회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는 청소년지도협의회연합회가 먼저 나서겠다”고 전했다. 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연합회에 감사하다”며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발대식을 가진 광명시청소년지도협의회연합회는 지난 8월 ‘청소년과 함께하는 샌드위치 나눔 행사’를 통해 마을공유냉장고에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기부한 바 있다. 하반기에는 권역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순찰, 수능일 합동캠페인, 협력기관과의 협약식과 역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27일 센터 내에서 2025년 하반기 54기 정규교육 개강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과 시민 12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청소년 문화제 보컬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인 운산고 임지혁 군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축사, 특강 순으로 이어졌다. 경과보고에서는 54기 하반기 개강 현황과 함께 상반기 교육 운영 성과와 높은 자격증 취득률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강은 임정열 기술사가 ‘50대에 공부로 인생 역전’을 주제로 진행했다. 임 기술사는 늦은 나이에 학업을 시작해 두 개의 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경험을 전하며 도전과 성취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근 티브이엔(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바 있어 수강생과 시민들에게 더 큰 울림을 주었다. 여성비전센터는 이번 하반기에 총 42개 과정에서 647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는 교육을 운영한다. 과정은 ▲한식조리기능사, ▲바리스타 등 25개 자격증 과정과 ▲세계요리전문, ▲카페디저트창업 등 17개 취·창업 과정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 소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운영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소하도서관은 샘물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작가와의 만남, 독후 활동,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박연철 작가와 함께하는 마리오네트 인형 공연 및 오토마타 만들기 체험, 윤담요 작가와 함께하는 빅북 그림책 읽기와 ‘나만의 인형 만들기’ 활동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참여 어린이들에게는 작가의 친필 사인을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3년 연속 선정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독서문화를 제공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가 광명지역 건축사회와 손잡고 지난 7월 화재 사고가 난 소하동 아파트의 원활한 복구를 위해 전문가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광명지역 건축사회의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시는 최근 화재 피해 아파트 입주민들이 시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복구 공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공사가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건축사회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건축사회가 이에 흔쾌히 동참했다. 건축사회는 오는 9월 복구공사 설계도서로 구조, 마감, 설비 등을 검토하고, 이후 시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 현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현장 시공 품질관리와 안전 점검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또한 시는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과 건축사를 직접 연결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으로 복구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 공사가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보금자리로 돌아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가 도시의 모든 공간을 정원으로 만드는 ‘정원도시 광명’ 실현을 위한 5개년 계획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27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도시 광명’을 주제로 정책브리핑을 열고, 시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정원도시 5개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김원곤 도시주택국장은 “광명시 정원도시 정책은 ‘도시 미관 향상’이라는 수동적 시각을 넘어 시민의 삶의 방식과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변화시키는 거대한 도전”이라며 “체계적인 로드맵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고, 향유할 수 있는 시민 주도의 정원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도시 광명’으로 도약… 5개년 계획 가동 광명시는 정원이 건강, 복지, 교육, 문화, 기후 대응을 아우르는 새로운 생활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비전 선포, 시민주도 정원문화 확산 등 다양한 기반을 마련에 힘써왔다. 이런 기반을 토대로 도시의 모든 공간이 정원이 되고 시민의 삶과 함께 숨 쉬는 정원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9년까지 5개년 계획을 가동한다. &n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소방서는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위원회를 개최해 광명시보건소를 2025년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는 재난현장에서 소방서와 지원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 기관의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해마다 소방본부 및 소방서별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1차 평가(분야별 평가)와 2차 평가(종합평가)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 및 등급 결정 등으로 진행됐으며 6개의 긴급구조 지원기관 중 광명시보건소는 ▲ 긴급구조대응활동 실적 ▲ 전문인력 보유 현황 ▲ 시설·장비·물자 운영능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광명시보건소의 우수기관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합동훈련과 방문 컨설팅 등을 통해 지원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소방서는 앞으로도 능력평가를 통해 긴급구조 지원기관의 장점은 공유하며 미비점은 보완하여 전반적인 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관내 어반브릭스 상가 일대를 돌며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원한 생수를 나누며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관리에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 송문섭 위원장은 “지속되는 무더위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서는 주변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영숙 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기꺼이 동참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캠페인에서 발굴된 취약계층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 일촌맺기와 저소득 가정 도시락 지원을 통한 안부 확인,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지원, 가족 외식비 지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0일 충현 역사공원에서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소이 힐링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한여름 밤의 힐링’을 주제로 풍물공연, 성악, 어린이집 합창, 색소폰 연주, 가요무대, 난타 등 총 10팀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다문화팀과 수어 공연도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찾아오면 한여름 밤의 시원한 음악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부영녀 회장은 “음악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이웃과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황용운 동장은 “이번 음악회는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주민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라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오셔서 특별한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1월 15일에도 ‘소이 힐링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