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지난 1월 15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한결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원시는 백성의 목소리의 귀 기울이며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폈던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지난해 5월 1일부터 100일 동안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100일 동안 민원 1658건을 접수했고, 민원의 86%를 해결했다. 시민의 민원함을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시민 의견을 꼼꼼하게 관리하기 위해 올해 1월 15일 ‘시민소리해결팀’을 신설하고, ‘2026년 상반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시민의 민원함은 민원 답변의 질을 높이고, 시민소통·피드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실·국·소장이 민원함에 담긴 민원을 책임 관리하며, 구체적이고 진정성 있는 답변을 해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인다. 또 양방향 소통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민원 처리 이행 여부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민원인이 피드백 내용을 반영해 민원 대응 품질을 개선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을 지원할 ‘2026 청개구리 스펙 학부모지원단’을 위촉했다.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위촉식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학부모지원단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학부모지원단은 청개구리 교실(Class) 학부모 강사 185명, 청개구리 연못(Pond) 학부모지원단 69명, 청개구리 이야기(Story) 마을해설사 12명으로 구성된다. 청개구리 교실 학부모 강사는 ‘도도(DODO)한 프로젝트’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학부모들이다. ‘수원형 특화교실’(생태환경, 인공지능(AI) 로봇, 문화예술, 코딩드론, 세계시민, 인공지능(AI) 융합)에 출강한다. 청개구리 연못 학부모지원단은 청소년 자유공간 ‘청개구리 연못’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지역 청소년과 교류하며 홍보활동을 한다. 청개구리 이야기 마을해설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원의 역사·문화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원 자원을 소개하는 강사로 활동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역 교육을 위해 함께해 주신 청개구리 스펙 학부모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은 3월 4일 재단 이사장실에서 파이 주식회사로부터 수원시 청소년‧청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천만원에 대한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은 재단이 공익법인으로 지정된 이후 접수된 ‘기부금 제1호’ 사례로, 재단 출범 이후 첫 공식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월 12일 재단에 기부된 것으로, 수원시 청소년‧청년의 건전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해당 기부금을 청소년‧청년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센터 공간 개선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간 기능을 정비하고 이용자 중심의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머무르는 공간의 질은 곧 성장 환경과 직결된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뜻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공익법인으로 지정되어 청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원특례시가 한국전력공사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수원시와 한전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와 한전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한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최소 기반 시설인 전력공급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한전과 협의하면서 사업 추진에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이 조성되면 기존 전력공급망으로는 전력공급이 다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기관은 경제자유구역 개발 계획에 맞춰 단계별 전력공급 방안을 지속해서 협의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원활한 전력 수급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5월까지 수원 경제자유구역 예상 전력 수요를 조사하기로 했다. 한전은 5월부터 12월까지 경제자유구역 추진 단계별 전력수급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 공모에 선정돼 ‘수원 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방산기업 ㈜케이에스시스템과 제25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와 ㈜케이에스시스템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케이에스시스템은 광교에 주요 업무시설을 이전하고, 연구·개발(R&D)을 시설을 확장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로 수원의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업무시설 이전, 연구·개발 시설 확장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2004년 설립된 ㈜케이에스시스템은 군용 쉘터, 정밀 가공 분야 선도기업으로 국가 안보 산업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사업은 군의 다양한 작전을 지원하는 군용 쉘터 제작이다. 우수한 품질의 특수정밀 가공품, 반도체 장비 부품, 하이 레벨 어셈블리(High Level Assembly) 등을 생산한다.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정부 기관에 납품하고, 엘아이지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주요 방산 대기업과 거래한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에도 지속해서 수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케이에스시스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도시공사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불법 적치물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4일 밝혔다. 공사는 별도의 단속반을 꾸려 계고 후, 계약 해지 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거주자우선주차장 민원 가운데 불법 적치물 민원은 지난해 기준 40%에 달한다. 대표적으로 야간·심야 계약 구간에 주간에도 무단이용을 위해 라바콘, 폐타이어 등 불법 적치물로 점거하는 방식이다. 전 구간 가운데 민원 다중 발생 구역인 영화·정자·연무·인계·행궁·우만·매탄2·매탄4·영통2·권선·구운동 등 4개 구 11개 동은 집중단속 구간이다. 이영인 사장인 “주차공간 문제 해소를 위한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이 개인의 사유화가 될 수 없다”라며 “철저한 단속으로 공공 주차 질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구청 상황실에서 ‘3월 통장협의회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시민자치대학 수강생 모집 ▲새빛세일페스타 개최 등 시·구정 주요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통장단의 역할이 강조됐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3월은 해빙기 도래로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통장님들께서 마을 구석구석을 순찰하실 때 위험 요소는 없는지 세심히 살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배근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통장들이 앞장서서 지역 내 시설물을 살피고 위험요소 제보에 적극 나서겠다”며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화답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통장협의회가 겨울철 잠시 멈추었던 ‘반딧불이 실버빨래방’의 문을 다시 열었다. ‘반딧불이 실버빨래방’은 이불과 의류 세탁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세탁 지원 사업이다. 매주 화요일 통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거부터 세탁·건조,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함께 살피는 따뜻한 돌봄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아 들고 환하게 웃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봉사자들은 큰 보람을 느꼈으며, 겨울이 지나 다시 시작된 빨래방 운영은 단순한 사업 재개를 넘어, 이웃을 향한 연무동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고윤기 연무동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한 환경은 건강한 삶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정성껏 세탁한 이불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이 작은 불빛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노인 인구가 많은 연무동에 꼭 필요한 활동”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안정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가 초등학교 새내기들의 힘찬 첫걸음을 응원하고자 ‘1학년 출석통장 챌린지: 읽을수록 레벨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입학하는 어린이들이 마을 공동체에 즐겁게 적응하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신학기 적응 기간인 3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입학식 날 배부된 출석통장을 지참하고 조원1동 새마을문고를 방문하면 매일 하나씩 귀여운 출석 도장을 받을 수 있으며, 총 30개의 도장을 모아 통장을 완성한 어린이에게는 축하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증정한다. 이윤미 조원1동 새마을문고회장은 “매일 문고를 찾는 작은 습관이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지는 마법 같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아이들이 문고를 놀이터처럼 친숙하게 느끼며 성취감을 맛보길 응원한다”며 “우리 마을의 미래인 1학년 어린이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원1동 새마을문고는 최근 수원시 ‘청년 이음 라운지’로 선정됐으며, 이번 챌린지를 시작으로 어린이부터 청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3일,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위촉식을 가졌다. 신규 위원들은 앞으로 주민 의견 수렴, 마을자치계획 수립,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비롯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신규 위원 위촉을 계기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마을자치 계획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성대 주민자치회 회장은 “앞으로 영화동 주민자치회가 신규 위원과 함께 영화동 발전에 기틀이 되는 사업은 물론 봉사 활동 등 영화동의 변화를 이끄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또 “영화동 주민자치회의 새 위원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주민과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면서 영화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오곡밥과 부럼 세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명절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오곡밥과 부럼 등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날 준비한 오곡밥과 부럼 세트는 가정방문 및 공유냉장고 6호점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됐으며, 대상 가구의 생활 불편과 안부를 함께 살폈다. 고재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오곡밥 한 그릇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드린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을 것”이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율천동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일 오전, 정자3동 동신초등학교 정문에서 아동보호구역 신규 지정을 알리는 시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안구 관내 초등학교 7개교(동신초, 명인초, 송림초, 영화초, 정천초, 천천초, 창용초)가 아동보호구역이 지정(예정)됨에 따라 최성배 회장 등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장안경찰서 및 수원장안초등학교학부모폴리스, 청소년지도위원 등 35여명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아동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보호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인식을 확산하고자 실시했다. ‘아동보호구역’은 교통안전을 중심으로 한 ‘어린이보호구역’과 달리, 아동 대상 범죄예방과 보호강화를 목적으로 지정되는 구역이다. 이날 장안구는 학교 주변 학부모와 주민을 대상으로 신규 지정 취지와 내용을 안내하고, 아동이 범죄와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단순한 구역 설정을 넘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역사회가 함께 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3일 퍼지데이즈 도너츠가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해록 대표는 망포2동 주민자치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망포1동에서 성장해 온 퍼지데이즈 도너츠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으며,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해록 대표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도 전해져 도넛의 달콤함처럼 어려운 학생의 가정에도 매일 달콤한 하루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3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마혜란 영통2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관내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안내 및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2월 동안 진행된 복지 활동과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성과를 함께 점검하고, 설맞이 동 대청소 추진 결과를 보고하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각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한 나눔과 쾌적한 환경 조성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일 광교1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광교1동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여해 주민자치회의 현안 안내와 시·구정 홍보 후, 3월 중 추진 예정인 사업에 대한 안건 회의를 마쳤다.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그간 신도시에 맞는 창의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해 왔다.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이날 회의에서 주민자치 선진지 견학 건, 주민자치센터 강사간담회 추진 건을 비롯하여 주민자치회 3월 일정을 논의하고 의결했으며,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관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광교1동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우리 주민자치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교1동 주민자치회가 민‧관의 교두보가 되어 소통과 협력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김정복 회장님과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