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학교 평생교육원’–‘화성시소상공인연합회’ 협약서 체결

    ▲협약식 동영상장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24일 화성시 관내에 있는 ‘수원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병용)과 ‘화성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창석)는 협약을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교육협력을 지원하는 방안으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을 위해 소통을 하고 있는 모습

 

협약식 체결은 수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미래혁신관 508호에서 오후 2시께‘ 원장 김병용’을 비롯하여 학교 임원들 ‘김창석 회장’과 소상공인 임원이 한자리에 모여 간단한 임원소개에 이어 진행해 나갔다.

 

이에 ‘수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관내 소상공인 중 2023년부터 입학 자격과 대상자는 누구나 입학할 수 있으며’ 특히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이나 가족의 입학 시에만 등록금의 1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수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졸업자만 본교 대학원 진학 시 대학원 규정에 따라 입학금 면제에 이어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금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단, 대학원 장학금 지급 규정 변경으로 인하여 ‘장학금 지원 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장학기준은 변경 시 신입생부터 적용된다’고 말했다.

 

▲협약식이 끝나고 양측실무진들 기념 촬영 

 

한편 수원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병용’은 ‘이번 관내 소상공인 그동안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생업에 매달려 일과를 꾸려 나가다 보니 배움의 터전을 포기하고 풍부한 자기 계발을 위해 공부를 더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시간과 여건이 되지 않아 고민이 많았던 소상공인들’은 ‘이번 협약 통해 그동안 공부에 대한 꿈은 많이 있지만 그 꿈을 펼치지 못해 아쉬웠던 부분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잘 활용하여 여러 가지 지식과 풍족한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임태희 교육감“같은 목표를 향해 도의회와 함께 나아가며 경기교육 변화 만들어야”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7일 ‘도의회와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며 경기교육의 변화 만들겠다’며 도의원들에게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 참석해 2023 경기교육 업무보고를 했다. 임 교육감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 교육이 그 속도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 때문에 이 자리에 절박한 심정으로 섰다”라며 “교육이 시대에 뒤처진다는 것은 결국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뒤처진다는 것과 같은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의 본질을 지키며 미래의 변화를 주도해나가고 경기 미래 인재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것이 교육청의 과제이자 교육감의 소명”이라며 “변화에 맞춘 속도감 있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교육청의 노력과 함께 도민의 의지, 도의회 의원님들의 적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에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의원님들과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에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새로


문화예술

더보기
한국무역협회 , EU, 5일(일)부터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금지 및 가격상한 제재 시행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EU 이사회는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금지 제재가 개시를 이틀 앞둔 3일(금) 러시아 석유제품 가격상한제 도입에 최종 합의, 5일(일)부터 동시에 시행했다. 석유제품 가격상한제는 앞선 원유 가격상한제와 마찬가지로 상한가격 이상의 러시아 석유제품에 대한 보험, 운송 등의 서비스 제공을 금지하는 방식으로 시행되며, EU의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금지 제재와 함께 5일(일)부터 발효된다. 폴란드 및 발트 회원국이 낮은 수준의 석유제품 상한가격 설정 및 러시아 원유 상한가격 조기 재조정을 요구함에 따라 석유제품 가격상한제에 대한 최종 합의가 다소 지연됐다. 합의된 상한가격은 디젤, 항공유 등 원유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제품의 경우 배럴당 100달러, 연료용 석유 등 원유 가격보다 낮은 제품의 경우 배럴당 45달러로 설정됐으며, 동 상한가격은 3월부터 2개월 마다 재검토를 거쳐 변경될 수 있다. 현재 디젤*의 국제가격은 약 배럴당 120~130달러 수준으로, 배럴당 100달러로 설정된 석유제품 가격상한제에 따른 러시아 수출 수익에 대한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전 EU는 전체 디젤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