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화성FC 홈 개막 준비중 미디어데이 기자회견 박차! 승리로 이어지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화성FC 미디어데이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장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이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시즌 화성FC 홈 개막전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 시장은 K리그2 진출을 기념하는 유니폼 전달식에 참여해, 차두리 감독으로부터 화성시민을 상징하는 등번호 12번 유니폼을 전달받았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FC 미디어데이에서 차두리 감독으로부터 12번 유니폼을 전달받고 기념촬영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정 시장은 프로진출의 의의와 목표 등을 직접 설명하며, 화성FC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FC가 창단 11년 만에 프로 리그에 진출하게 된 것은 화성시민과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K리그2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화성FC를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또한, “화성FC는 시민구단으로서 지역사회의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팬들과 적극 소통하는 구단이 될 것”이라며 “홈경기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FC가 창단 11년 만에 프로 리그에 진출하게 된 것은 화성시민과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K리그2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화성FC를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화성FC는 시민구단으로서 지역사회의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팬들과 적극 소통하는 구단이 될 것”이라며 “홈경기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차두리 감독

 

이어 차두리 감독은 "쉬운 길은 없다고 생각한다. 프로의 세계는 모든 것이 어렵다. 축구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뒤 차범근의 아들이기 때문에 항상 쉬운 길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대치가 항상 높았고 더 노력을 해야했고, 지도자도 마찬가지다. 아버지께서 지도자 하실 때 지켜봤다. 많은 에너지를 쏟아내시는 것을 봤다. 프로 세계에서 감독의 자리는 쉬운 자리는 없다. 축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제가 사랑하는 축구 그리고 젊은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을 찾아냈다. 좋은 결과를 만들면 된다. 차근차근 지도자로서 좋은 길을 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미디어데이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유니폼 전달식과 정 시장·차두리 감독의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2부에서는 주장 우제욱 선수와 부주장 도미닉 선수가 참석해 팀 전술과 운영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오는 3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충남아산과 K리그2 무대에서의 첫 홈경기를 치르는 화성FC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차돌이 감독이 이끄는 화성fc 우제욱선수 - 도미닉선수 2차 기자 간담회 장면

 

화성FC는 2025시즌 K리그2에 새롭게 합류한 14번째 팀으로, 2023년 K3리그 우승과 2024년 준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리그 진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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