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소상공인연합회' 거리 쓰레기 치우기 실시 '타의 모범' 보람회 봉사단

▲사진 중앙 '남양읍장 김문수'와 함께 남양리 택지지역 도심 거리청소 행사 사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소상공인연합회’소속‘보람회 봉사단’(회장 김창석)은“관내 학교 주변과 주거지역 내 ‘대청소’(쓰레기 줍기)를 실시했다”.

 

화성시‘보람회 봉사단’은 4일 오후 3시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택지지구” 내 “봄철 맞이 거리 대청소 및 불법 쓰레기 투척을 방지하는 캠페인까지 하기 위해 불법 투척 경고 ‘현수막 20장’을 제작하여 직접 사각 지역을 찾아다니며 내걸고 홍보하고 나섰다.”

 

▲화성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제작한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 현수막 설치 장면

 

▲열심히 봉사 준비를 하고 있는 보람회 회원 모습들

 

▲열심히 일하고있는보람회 회원들

 

이어 관내 거리청소 봉사 소식에 남양읍(김문수 읍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더운 날씨 수고하시는 '보람회 봉사단' 회원 20여 명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시원한 음료수를 제공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에 화답으로 “봉사단은 구슬땀을 흘리며 남양리 학교 주변과 주택가 거리청소를 시작하고 다양한 생활 쓰레기가 생각지도 못할 만큼 여기저기 쏟아져 나와 있어 거리청소에 상당한 애로가 많았지만 그래도 보람된 일과로 위로하면서 행사를 진행하며 나갔다”.

 

행사 중 ‘보람회 봉사단’은 아무리 치워도 줄지 않은 생활 쓰레기는 “주민들이 모두 분류해서 지정된 장소에 버려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다니지 않는 “야밤에 생활 쓰레기를 몰래 가져다 버리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하루빨리 태도를 바꿔서 불법 투척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큰일이라고” 말하며 그래서 불법 투척을 하지 말라는 ‘현수막’까지 내걸고 봉사를 하고 있지만, 캠페인의 효과가 있을지 지켜보아야 하며 “화성시도 특별한 관리·감독이 절실하며 ‘생활 속 청소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방법으로‘불법 쓰레기 투척 특별한 홍보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수거를 못다한 건축자재들이 즐비하다

 

▲수거를 못다한 건축자재들 화학자재도 즐비하게 버려져있는모습들

 

특히 이날 쓰레기 종류를 보면 '지난 3월 쓰레기 줍기’ 봉사에 이어 “5월에도 ▲건축자재 스티로폼 단열 벽체▲각종 음식물 쓰레기▲가전·가구▲ 다양한 의류 ▲유리·병·깡통·철재류 등등 몰래 버리는 쓰레기”는 심각한 수준에 달해서 거대한 쓰레기는 치우지도 못한 채 아쉬움만 남기며 씁쓸하게 돌아섰다.

 

▲ 보람회 봉사단 일원 봉사 기념촬영

 

한편 ‘보람회 봉사단’(회장 김창석)은 3월에 이어 5월에도 거리 대청소 봉사를 했다 하지만 거리 대청소 쓰레기 줍기 봉사에 이렇게 많은 양과 다양한 쓰레기 수거’를 하면서 갈수록 교묘하게 버린 많은 양의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되며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무단투척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시급하며 거리정화 청소를 위해 소상공인연합회(보람회 봉사단)’가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하고 아울러 “화성시도 봉사단체와 함께 공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면 효과가 두 배로 나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라며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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