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어린이집, PC방,‘실내공기질’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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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실내 . 외 공기질 지도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11일 관내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지도점검을 2022년 4월~8월까지 약 5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업소는 관내 대중 이용시설 중 ▲어린이집(94), ▲실내어린이놀이 시설(2), ▲피시방(28), ▲도서관(5), ▲의료기관(29), ▲산후조리원(8), ▲노인요양시설(30), ▲지하역사(1), ▲장례식장(4), ▲영화관(8), ▲학원(2), ▲실내전시시설(1), ▲목욕장(14), ▲실내주차장(35), ▲대규모 점포(11)대상으로서 대상시설은 총 272개소로 환기설비 적정운용 여부 실내공기질 자가측정 여부를 중점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이어 점검하는 조사관은 "3조 6명씩 나누어 실시하고 위반 사업장 적발시 과태료 부과 및 실내 공기질 관리방법 안내를 실시하고 5월 10일 기준 총 40개소는 이미 점검을 완료한(위반 시설 없음) 상태이다".

 

한편 기후환경과(과장 김윤규)는“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실내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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