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제11기 경남 우리말 가꿈이’ 회원 모집

우리말을 사랑하고 한글에 대한 열정을 가진 대학생·대학원생 누구나 가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우리말을 사랑하고 한글에 대한 열정을 가진 경남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모집하여 ‘제11기 경남 우리말 가꿈이’ 동아리를 운영한다.

 

‘우리말 가꿈이’는 범국민의 바른 언어 사용과 바람직한 한글문화 전파에 앞장서는 동아리로서 ▲한글날 및 세종 나신 날 기념행사 ▲토박이말 알리기 ▲공공 언어 바로 쓰기 ▲순우리말 알리기 거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언어문화 개선 운동을 알리고 국민의 참여를 이끈다.

 

경남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3월 22일까지 정보그림(큐알 코드)을 찍어 네이버 폼에서 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3월 25일 오후 6시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 게시한다.

 

‘우리말 가꿈이’ 회원에게는 소정의 모둠 활동 비용을 지원하며 우리말 관련 교육과 문화 체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에게는 비교과 프로그램 활동 이수증을 발급한다.

 

또한 활동 우수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상,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장상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국어문화원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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